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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구버젼인명록


Dizzy페이지 정리겸 만들었습니다 ~_~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벽에 똥칠할때까지 장난하세요! 쥬드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 Dizzy
방가~ 방가 빵가룽~~~ 장난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이곳에 오면 위문메일을 필히 보내셔야 장난가의 자격이 갖추어 집니다. -- nalabi
위문메일이 뭔가요? 처음들어보는것 같은데.. Dizzy
음냐... 제가 먼저 인사 드렸어야하는건데...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인사말 생각하다 예의없게 먼저 인사를 당했네요; 쪽집 이쁘네요 정말 반갑고요, 즐거이 장난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 Dizzy

안녕하셨나요? 홈페이지는 이미 조금 뒤적거리다가 인사도 안 드리고 왔는데, 인사를 먼저 받아버렸군요. 이 곳에서 재미난 일들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계속 안녕하세요 - iron

장난베너를 거셨다구요? 물론 문제가 됩니다. 베너에는 저작권이 있거든요. 제계좌로 1000억 송금해 주세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게으르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림풀_수행
하하. 장난이겠죠? Dizzy
음냐... 제가 림풀 대가님의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 대가님의 계좌는 공사가 다 망하신 관계로 제계좌로 넣어주심 제가 대가님께 잘 전해드리죠. 히히(~--)~
로또 1등 네번쯤 당첨되면 넣어드리죠. +_+ Dizzy

웰컴투 장난~~ 오롤로_수행
반갑습니다 오롤로님 +_+ Dizzy

꾸벅.! ~ --hagopa
부비적 Dizzy

안녕하세요 ^^ 제 페이지에 글 남겨주셨더라구요~ 안경 안사요 ㅋㅋ :) --픽하튜
그럼 렌즈사세요! :D Dizzy
현미경, 투시경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hagopa

어떻게 제가 입금한것을 아셨나요? 궁금한 --탈

Dizzy님 장난샤쓰 회계담당이신가요? 저 계좌번호 가르쳐주세요 (자다가 벽창호) yourlem@yahoo.com 바로 송금하겠습니다. 죄송함다. -.- 계좌번호 못찾겠어요! 까막눈Jimmy 아 찾았다! 네 찾았슴다. :)

참고로 Jimmy의 회계주임 Freefeel:박성호이름으로 입금이 될겁니다. 확인해주시고요. 아 박부장 빨리 입금혀!

지난번에 e-mail을 이용하여 전화번호를 가르쳐드렸는데.. 못받아보셨나보네요.. 일단 다시한번 보냈습니다.
그리고 쥬드님은 일주일동안 워크샵간다고 해서 아마 이것을 못볼것입니다. 이념 유의해주세요. - orollo
넵.. 쥬드님은 오프 나온다고 하셨으니, 상관없을듯 하네요.. Dizzy

Dizzy님 장난셔츠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느라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고생많으시구요, 정말 복받으실겁니다.
장난셔츠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어느천년에 장난셔츠를 입어 볼까 걱정했는데 음냐님하고 Dizzy님이 서둘러 주셔서
앞으로 일년안에는 입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초스피드로 후다닭진행되어 정말 감개무량 했습니다.
a9i9삼겹살파티를 기획해서 실제로 만나기 까지 1년6개월이 걸렸답니다.
게으르신이 강림해서 그 성령으로 뒹굴뒹굴거리는 장난가들을 먹을것으로 꼬셔내어서 겨우 가능했지요.
소위 번개라는 것을 한번 하는데 그정도 시일이 걸렸는데 장난셔츠같은 어마어마한 사업을 하시는데 어찌 어려움이 없겠습니까.
조금 느긋하게 진행하셔서 이곳 장난치세에 접속하는것도 귀찮아서 미루고 있는 장난가들을 구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으르신을 신봉하는 장난가들에게 부지런히 빨리빨리를 강요하시는것은 종교탄압입니다. 아무튼 장난셔츠프로젝트를 마친뒤
흐뭇하고 뿌듯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나쁜기억으로 남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a9i9
뒷쥐 님께 남기신 글을 음냐가 엄하게 가로채는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만 장난티와 오프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장난티의 경우도 우리가 직접 모든 것을 다한다면 느긋하게 해서 걸릴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디자인의 경우 실패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지지부진하다 못해 중단에 가까운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결론적으로는 괜찮게 끝났습니다. 하지만 입금 및 주문으로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일단 이 경우 우리는 돈을 지불할뿐 모든 제반과정을 제작업체에서 담당하게 됩니다. a9i9 님께서 [http]단체티를 게으르신의 영향아래 포섭하시는데 성공하신다면 기꺼이 만세를 부르며 천천히 진행할 수 있을겁니다. 아무개 님이 말씀하셨듯이 금전문제가 끼어들게 되면 장난이 아니게 됩니다. 장난가에게도요? 음냐의 소견으로는 더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만... 만오천원가량... 작다면 작을 수도 있는 돈이겠죠. 괜찮은 식사 두어번 정도만 안해도 모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생면부지의 사람이 불쑥 나타나 밑도끝도 없이 달라고 하면 선뜻 건네줄 수 있는 금액일까요. 장난티... 아무리 봐도 싸다고 볼수가 없습니다. 쓸만한 반팔라운드티 5천원정도면 무난한 그림까지 들어있는 것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근데, 무려 세배 가까이 하는 티를 단순히 장난티이기 때문에 선뜻 참여를 하는겁니다. 근데, 다른 것도 아니고 단순히 몇몇 사람의 게으름도 아닌 무책임함 때문에 진척이 늦어진다면 그걸 느긋히 보고만 있는게 가능할까요? 종교탄압이라고요?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지금의 진행을 위해 도움될 것 조금도 없는 일에 골머리를 썩히는 Dizzy 님을 보며 진정 장난으로라도 종교탄압 운운하는 상처입은 사람에게 소금뿌리는 행위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여태껏 입금을 안하고 게으르신의 이름을 들먹이며 Dizzy 님을 비난하는 자가 혹여나 있다면 저는 그 자를 이단자에 배덕자에 게으르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파렴치한 작자라 주장하겠습니다. 게으르신의 가르침이 앞뒤도 못가리고 언제나 게으르라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작금의 상황은 게을러야 하는 때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삼겹살파티... 1년 6개월이 지난다고 괜찮은 삽결삽취급음식점이 몽땅 망하지는 않습니다. 설사 100년이 지나 만난들 죽은 사람이 참석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을지언정 특별히 손해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장난티 진행비용을 세월아네월아... 1년 6개월동안 받는다 쳐봅시다. 오늘날 한국 금융 상태가 개판오분전이라고는 하지만 쥐꼬리만한 이자가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건 누구의 몫으로 돌려야하죠? 마땅히 수고하신 뒷쥐 님께서 거두셔야 할까요? 음냐는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모두 그렇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비난받아 마땅할까요? 제 생각에는 그 생각이야말로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뒷쥐 님이 애초에 어떤 보상을 받기로 정한 것이 아닌 이상 뒷쥐 님이 이자를 챙기는데 행위는 어떤 정당성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근데 이건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입금을 먼저한 사람들을 생각해봅시다. 무슨 잘못이 있다고 입금을 못한 사람 때문에 장난티를 구경도 못하고 있어야하죠? 게으르신 운운의 장난으로 어물쩡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장난티디자인 문제의 경우 괜히 판만 크게 벌려논 음냐게으르신의 관점에서 분명히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상 허술한 점이나 기타 능력부족에 대해서 음냐장난치세에서 장난티라는 글자만 봐도 심장이 찢어질정도로 통감하며 반성하고 있고 어떤 비난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삼겹살파티와도 비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쓸데없이 길게 서댄 여지껏의 졸문에서 밝혔듯 신청 및 입금으로 들어가면 얘기가 전혀 달라집니다. 돈문제가 들어가게 되면 딱 떨어지는 행동이 아니면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1주일 입금... 공동구매시 쇼핑몰이 자기네 물품 팔아치우는게 아닌이상 이런 비영리모임의 타업체를 통한 공구의 경우 하루이틀, 길어야 사나흘 안에 끝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게다가 그 경우도 대부분 신청이 곧 입금입니다. 입금만 1주일이면 충분히 늘어질대로 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가 외부와 아무 상관없이 굴러간다면 게으르신의 원리로 진행되든 위대하신의 원리로 진행되든 아무 상관없을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잖습니까... 요즘 그리 상태가 좋지 않은데다 새벽만 되면 졸음에 취해 글이 막나가기 때문에 허언이 많이 섞였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누굴 공격한다거나 하는 뜻은 전혀 없으며 단지 이번 행사의 성격 대한 제 견해를 밝힌 것뿐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좀더 보완하던지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뒷쥐 님의 인명록을 어지럽힌 점 사과드립니다.
이것은 굳이 장난가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의 문제이지요. 인간들의 대부분들은 잠수를 타고 눈으로만 글을 읽고, 주위를 관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장난가를 포함한 인간들의 습성이지요. 제가 속해있는 모동호회도 그렇고, 데뱐모자 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별관심이 없고, 지켜보다가 남들이 우루루 하게 되면 뒤따라서 하게 되지요. 대표적인것이 월드컵의 빨강응원 입니다. 원조 빨강 앙마들이 응원을 하고, 나라에서 멍석을 깔아 주니 모두들 부화뇌동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도 교육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학교 교육때 자기 주장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는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때는 그거 선생이 혼자 떠들고, 알아서 챙겨 가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잘못 됐다고 봅니다. 오늘 공부할것을 스스로 찾아와서 선생님의 보조아래 서로 토론을 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장난가들 만이라도 어떤 주제를 열심히 공부해서 서로 토론을 하는 그런 문화를 정착 시켜야 합니다. -- nalabi
이런, 제가 알게모르게 불만을 표출하고 다녀서 다른분들께 죄송할 뿐이네요.. 신경써 주셔서 고마워요. '나 지금 고생하고 있어, 힘드니까 누가 좀 위로해줘' 라는 투로 말하는게 뒷쥐의 나쁜 습성입니다만,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치만 개인적으로도 장난티 행사 진행은 귀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뭐, 잘 되겠죠? :) -Dizzy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Crystal
별말슴을요 :) Dizzy

뒷쥐님 수고 하셨습니다. 흠모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는 앞쥐님과 잘 성사되길 빌겠습니다. --엉망
감사합니다.. 근데 앞집쥐는 디펜스가 너무 강해서.. 긁적긁적.. Dizzy

Dizzy님과의 통화 내역 전화로만났어요
직접 만날지도요. :) Dizzy


고생많으십니다. 유종의 미입니다. --Crystal

지미님한테 메일 드려 봤나요? -- nalabi
메일은 안보내봤습니다. 처음 티셔츠 제작 안내메일 돌릴때 메일에 답장도 없고 해서 이미 죽은 메일주소인줄 알고 있는데요.. 그나저나 장난티셔츠 신청해놓고 입금까지 끝마친 상태에서 티셔츠 수령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것도 또한 문제군요. 일주일에 장난치세 한번만 와서 대강 읽어봐도 그정도는 금방 알 수 있을텐데요.. 여러모로.. 쩝.. 아쉬움이 많이 남는 행사로군요.. Dizzy

헑... 뒷쥐님이신가..? (두둥.!) _오징어가면
오징어가면님 반갑습니다 :) May 장난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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