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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That Frog


"해야할 일" 목록에 있는 모든 것을 하기에는 너무도 시간은 부족하고, 할 일은 많다. 특히, 해야할 일이 주는 압박감이 크고, 일의 덩치가 큰 경우에는 감히 일을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중요하고 시간이 오래 걸릴" 일일수록 뒤로 미루게 되는 아이러니에 빠진다.

그러므로

EatThatFrog 패턴을 이용하라.

서양 속담에 만약 당신이 일어나서 제일 처음 하는 일이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는 것이라면, 당신은 그 날 하루 있을 모든 일 중에서 그것이 자신이 겪을 "최악의 일"이라는 점에 안도하고 만족할 것이다라는 게 있다. 이 속담을 메타포로 사용한다. (우리나라 속담에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가 비슷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자신이 가장 뒤로 미룰 것 같으면서 동시에 완수시에 자신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가장 클 일을 우선적으로 하라.

IncrementalDevelopmentFastFeedback 등의 패턴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개구리(frog)는 그나마 먹을만하다. 만약 두꺼비(toad)같은 거라면 며칠간 아무 것도 못 먹는 패닉 상태가 될 수도 있다. 분수에 넘치는 일을 포기하는 미덕도 필요하다.

GiveUpEatingThatToad



이런. 이 이야기는 눈 딱감고 개구리 한번 먹어보라는 이야기이다. 개구리가 영약이라는 정보가 자꾸 새고 있다..


씨~ 올소: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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