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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메들리


송대관:
차표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는 상행선 나도 상행선
현철: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 거야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이상 남남일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가슴에
김지애:
아- 얄미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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