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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_위험


에라이(errai) 행성 반란사건으로 지구로 망명 도피한 외계인.

한때 지구방위군에 가담해서 행성복귀를 꿈꾸었으나
지구인들의 권모술수에 회의를 느끼고 장난가연합에 합류했다.
지구여인을 흠모해서 트랜스패밀리한 결단력의 인물이지만
좌충우돌 우왕자왕하는 성격때문에 "에라이... 하는짓하곤"하는 숙어가
만들어 지기도 했다.


2002년 10월 현재 열심히 일하는 중

2006년 7월 현재 아직도 일하는 중


20명의 어린 소년이 지구정복을 위해 가출한 내용을 그린 만화

15소년 표류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_-;;;;





한국일본 월드컵의 제 1차전, 한국대 폴란드 경기 관전평



황선홍이 첫골을 넣었을때, 선수들은, 코치들한테 달려들어서 환호했다. 히딩크는 반갑게 나갔지만, 아무도 반기지 않자. 씁쓸한 표정을 지으면 뒤돌아 서야만 했다. 히딩크, 그는 정녕 따였던 것인가? - iron

심판판정이 공정했던 건지도 궁금하다. - iron

히딩크랑 황선홍 그런애덜이랑 하이파이브 하던데여~ 글고 바로 히딩크는 뒤돌아 서고
딴 애들끼리 엉겨 붙으면서 좋아했음. 심판판정 그런데로 정확했다고 생각함다~ errai




어느 불량소년이 자라.. 지구정복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전환 수술을 하고.. 결국은 욕쟁이 할며니가 되는 내용을 그린 만화..





때는 6.25가 끝나던 무렵 어느 시골마을. 집나간 딸을 찾아 헤메이는 어머니의 외침이 있었다. "기소야 기소야~.. 아니 이년이.. 20세나 되서도 시집갈 생각은 안하고, 지구정복만 꿈꾸더니만... 결국은 가출을 했구나..."

"기소야~ 기소야~"






약관의 나이에 기 하나 만을 믿고 세계정복을 꿈꾸는 소년을 그린 만화.






세계정복 지침서로 우라사와 나오키가 그렸다

세계정복을 위해서는 로봇이 꼭 필요한듯 싶다 - errai
세계정복을 위해서는 세균이 꼭 필요한듯 싶다 - ruterino

8편이후로는 다들 늙어서 나옵니다. 더이상 소년이라 부르기엔 무리가 있군요.
배경도 21세기이고요.

하지만 그들은 20세기에 소년으로 살았던 사람이니까...

10권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13권 번역본이 나왔습니다.

13권에서 친구가 총맞아 죽는다
아니다 죽은건 12권의 마지막이었다
13권에선 그것이 밝혀질 뿐이다.

세계정복레쟈총은 필수

14권 번역본도 나왔

저런.. 대략 나오다 말았나보군요..

습니다.

아.. 드디어 나왔나보군요..

누구신지..혼자서 질문과 답변을 하는 북치고 장구치는 기술에 뛰어나시군요...ruterino



액션가면도 파나요?

AnonymousCoward
AnonymousDonor
주목을 요하는 페이지들
(주목을 받고 싶으면 해당 페이지의 "적절한 위치"에 <!> 아이콘을 놔두면 됩니다)


[ISBN-0000000000]

이 책은 ... (ISBN으로 링크되는 페이지의 정보를 굳이 이곳에 옮길 필요는 없음)

  • 평가
    • 아무개: B) B) B) B) B)

see also IsbnMacro

ISBN 링크가 되는 책소개의 경우 링크를 상단에, 서평을 하단에 적는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eakTheRulesWhenItCompensates
A category is a WikiName that exploits WikiWiki's reverse linking. If you click on the title of a category page, you'll get a list of pages belonging to that category. To get a list of all categories, click above on the CategoryCategory title.

Here is a list of all categories known to this wiki:
  1. CategoryCategory
  2. CategoryHomepage


Here is a list of all pages containing the CategoryCategory wiki tag:


To be consistent with the C2 category scheme, all categories start with the word "Category". For more information, see Wiki:AboutCategoriesAndTopics.

CategoryEmpty
A category for WikiHomePages.

Note that such pages are "owned" by the respective person, and should not be edited by others, except to leave a message to that person. To do so, just append your message to the page, after four dashes like so:

--''''''--
Just saying Hi! -- JgenHermann

ChangeYourCss
ClarityBrevityDecorum
차후 지워야 할 임시 텍스트의 표시. DeleteThisPage와는 다르다.




페이지를 지우는 기능. DeleteThisPage 이후에만 가능. 페이지지우는방법을 참고


다른 위키라면 몰라도 적어도 이곳 장난치세에는 필요치 않은 태그인 것 같다. 잘못 만들어진 것 같은 페이지라도 장난고수들이 장난스럽게 바꾸어 버리니까.





EditText를 눌러서 편집창으로 왔다가 고칠 것이 없으면 그냥 페이지를 떠나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아무 수정도 없이 "Save Changes"를 누르면 동일한 페이지의 복본을 하나 더 만들어 내고, 따라서 화일 숫자와 전체 용량이 늘어난다. 더군다나, 북마크를 사용하거나 썬글라스를 사용하는 사람 경우, 동일한 버젼이 여러개 겹쳐있으면 혼동을 줄 수있다.


Dr.쫑아
"해야할 일" 목록에 있는 모든 것을 하기에는 너무도 시간은 부족하고, 할 일은 많다. 특히, 해야할 일이 주는 압박감이 크고, 일의 덩치가 큰 경우에는 감히 일을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중요하고 시간이 오래 걸릴" 일일수록 뒤로 미루게 되는 아이러니에 빠진다.

그러므로

EatThatFrog 패턴을 이용하라.

서양 속담에 만약 당신이 일어나서 제일 처음 하는 일이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는 것이라면, 당신은 그 날 하루 있을 모든 일 중에서 그것이 자신이 겪을 "최악의 일"이라는 점에 안도하고 만족할 것이다라는 게 있다. 이 속담을 메타포로 사용한다. (우리나라 속담에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가 비슷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자신이 가장 뒤로 미룰 것 같으면서 동시에 완수시에 자신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가장 클 일을 우선적으로 하라.

IncrementalDevelopmentFastFeedback 등의 패턴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개구리(frog)는 그나마 먹을만하다. 만약 두꺼비(toad)같은 거라면 며칠간 아무 것도 못 먹는 패닉 상태가 될 수도 있다. 분수에 넘치는 일을 포기하는 미덕도 필요하다.

GiveUpEatingThatToad



이런. 이 이야기는 눈 딱감고 개구리 한번 먹어보라는 이야기이다. 개구리가 영약이라는 정보가 자꾸 새고 있다..


씨~ 올소: 개구리



ExtendedWikiName
These are the rules that govern MoinMoin development:
  • All extensions to or modifications of the original WikiMarkup should be kept compatible and in the spirit of the OriginalWiki. Example: [http]text shows up literally, i.e. no information is lost when cut&pasting to another Wiki.
  • Be portable at all times, at the very least to Win32 and Unix.
  • Keep the simple nature of PikiPiki's storage, if there are performance issues, add transparent caching / indexing.

See also: MoinMoinTodo

ExtremeProgramming
FaqPages
Faq분류
Hi!

I hope that I'm not bothering you. My name is Paul, I'm a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at Social Media Marketing agency NinjaPromo.io. I'm reaching you in case you're looking for a SMM team.

You'll get 5 people at your disposal who'll work on creating, distributing and promoting content. We'll tell and show everything about you in a best way to attract new audience and involve existing community even more.

To prove my words, feel free to check the results of previous campaigns:
https://ninjapromo.io/our-cases

If you are interested, book a call here https://calendly.com/ninjapromo
Email: ninjapromo.paul@gmail.com

이 페이지는 장난가들이 장난치세 안에 있는 모든 들을 찾을 때 쪽쪽거리면서 찾아 줍니다. 까다롭지 않으므로 (정확히는 맹해서) 대소문자도 못/안 구분합니다.



위키를 시작하기에 딱 알맞은 곳은:
아래에다가 적당한 내용만 써 주면 얘가 알아서 모든 의 내용을 뒤져 줍니다.
만약 두 개를 찾으시려면 "어쩌구.*저쩌구|저쩌구.*어쩌구" 이렇게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장난.*치세|치세.*장난"이라고 치면 "장난"과 "치세"가 들어 있는 이 나옵니다.
세 개 이상 찾고 싶으시면 삽질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하고 싶으시다면 "A.*B.*C|A.*C.*B|B.*A.*C|B.*C.*A|C.*A.*B|C.*B.*A"라고 치세요. 그런데 정말로 하시게요?


Search BackLinks only
Display context of search results
Case-sensitive searching


이 아래에다가 찾고 싶은 단어를 써 주면 그 단어를 이름에서 뒤집니다. (꼭 단어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다음과 같이 정규표현식을 써 준다고 화내진 않습니다.

seriali[sz]e

아래에다가 이름을 써 주면 바로 그 으로 갑니다. 만약 이 없다면 그 이름으로 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노스모크보고 달아봤습니다
장난삼아 번역해 봤습니다 토끼군
우와 대단합니다. a~z 도 못 외운 장난가가 거의 대부분인데 무진장 똑똑하네요. 전 아직 a~f까지밖에 못외웠는데.. 부럽다~ orollo
ㄱ-ㅎ, ㅏ-ㅣ까지는 압니다. 토끼군
-_-; 대체 그게 뭐죠? 머씨

성소수자는 어디든 있습니다.

장난치세
절대무시해도 사는데 지장없는 페이지: 칼있으마|비밀결사
환기 9205년, 신시개천 5904년, 단기 4339년, 서기 2006년, 한글 560돌, 장기 8년
RecentChanges AttentionPages올 때마다 확인~
도움말, HelpContents 처음 오셨나요? 대충 개기셔요 :)
jangnan 치세 이곳은 어떤 곳일까요??
장난의전당포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을까요? 회원되기방법은?
손님방명록 회원이 아닌 분들을 위한 열린 게시판
연습장 외부에서 흔히 보는 자유게시판에 해당
분류분류 관련 쪽 계층적으로 찾아가기
오늘 둘러볼만한 쪽RandomPage, NotVeryRandomPages, StrangeRandomPages
장난대화방 irc.HanIRC.org에서 #jangnan 채널로!
알림장난메일링에 가입해주세요!
장난치세WantedPages
 접속현황

지우면 반드시 원복 합니다.



텍스트 탐색 매크로


사용법


페이지에 이 매크로를 설치하면 매크로에 입력된 단어가 사용된 관련 페이지 리스트가 생성된다.
[[FullSearch('text')]]

xxx분류 페이지에서 괄호안에 text없이 이 매크로를 설치하면 xxx분류라는 일련의 페이지 리스트가 생성된다.
[[FullSearch()]]



Umlauts are vowels with the little dot-dot things on top, like this: JgenHermann.

In German, if you're on a system which can't manage umlauts, it's OK to remove the diaresis(sp?) and add an "e". So it's OK to write JgenHermann's name as JuergenHermann. This doesn't apply in all languages, so in English/French one converts nae to naive, not naieve.

So, this is the translation table:
  • ==> ae
  • ==> oe
  • ==> ue
  • ==> Ae
  • ==> Oe
  • ==> Ue
  • ==> ss (sz in Switzerland)
    Actually, sz is just for the old fashioned. Neither nor sz have ever been in use in Switzerland.

만약 어떤 일 때문에 하루종일 혹은 며칠동안을 마음 고생하고 있지만 일은 전혀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포기를 해야한다. 여기서 진행이 되지 않는 일이란 조금의 진척도 없는 거의 불가능한 일을 말한다.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덧셈을 겨우 이해하는 아이에게 미분 방정식을 이해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리고 언젠가는 해결이 가능한 문제(그러나 언젠가 해결해서는 의미가 없는 문제)도 지금 당장 혹은 가까운 시일 내에 해결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해결을 할 수 있는)사람에게 넘기거나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불가능한 일인지 여부는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see also EatThatFrog


GoodWikiCitizen

떼거지를 한마리 한마리 일일히 그려가는 것. Freefeel:들개의 화가 아저씨가 이 짓을 하다가 미쳐버렸다.



자동 WordWrap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이 기능이 없어서, 혹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줄을 나누는 데 사용되는 "엔터키 입력 행위" 등을 이른다.

see also 도우크기



WikiWikiWeb


WikiWikiWeb은 협동적인 하이퍼텍스트 환경으로서 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접근과 손쉬운 수정을 강조한다. 이 위키는 또한 InterWiki 공간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다.

위키 페이지의 하단부에 있는 링크를 누르면 어떤 페이지건 편집할 수 있다. WikiName을 의미하는 대문자 조합 단어들은 또 다른 페이지와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 있다. 현재 페이지의 제목을 눌러 하일라이트시키면 그 페이지와 링크로 연결된 모든 다른 페이지들이 검색되어진다. WantedPage들은 제목옆에 빨간색 물음표가 붙는다. 이를 누른 후 그 내용을 당신이 스스로 정의내릴 수도 있다.

WikiSandBox연습장이란 페이지에는 맘껏 글을 썼다 지웠다 편집해도 무방하다. 처음 장난치세를 접하는 초보자들은 이 곳에서 충분히 위키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에 대해 연습할 것을 권장한다. 아울러 위키에 익숙해 지기 전에는 부디 다른 위키 페이지에 함부로 손대는 것은 자제해 주었으면 한다.

WikiWikiWeb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WhyWikiWorks 그리고 WikiNature 페이지를 읽어 보기 바란다. 또한, WikiWikiWebFaqWiki:OneMinuteWiki페이지도 도움이 될 것이다.

위키세상을 탐험하는 데 있어 괜찮은 출발 지점들로서

  • RecentChanges : 사람들이 최근에 작업한 페이지들을 보여주는 곳
  • FindPage : 여러 방법으로 위키안에 축적된 문서들을 검색하거나 훑어 볼 수 있는 곳
  • LikePages : 해당페이지이름과 같은 단어가 사용된 관련페이지를 보여주는 것
  • TitleIndex : 위키 안의 전체 페이지 제목별 리스트
  • WordIndex : 페이지 제목을 이루는 개개의 단어별 리스트(영어 위키네임에 국한됨)
  • WikiSandBox : 자유롭게 이 페이지를 변경해보면서 위키의 편집술을 실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보다 많은 도움말을 원하면, HelpContentsHelpIndex 페이지 참조.

Wiki Names


WikiName은 영어와 한글의 경우가 다르다. 한글 위키네임의 경우는 낱말의 앞 뒤를 []로 둘러싸는 것으로써 WikiName을 짓는다. []안에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다. 영어 위키네임을 지을 경우엔 두 낱말 이상의 합성어로서 짓되 각 낱말의 첫문자는 대문자로 나머지 문자들은 소문자로 써야 한다.

이렇게 지어진 WikiName들의 진가는 자동으로 해당 WikiName의 페이지로 하이퍼링크가 된다는 데 있다. 즉, 어느 페이지에서건 그 페이지와 관련된 WikiName을 적어 놓게 되면 이를 통해 해당 페이지로 갈 수 있게 된다.

밑줄이 쳐져 있는 페이지 이름(이 페이지를 예로 든다면 HelpForBeginners)을 누르게 되면 당해 페이지와 링크되어 있는 다른 모든 페이지들의 리스트가 보여 진다. 이를 역링크라고 부른다.

링크글자 뒤에 물음표가 달려 있다면 이는 그 페이지는 아직 제목만이 있을 뿐 페이지 내용이 비어 있는 상태임을 뜻한다. 만약 당신이 그 제목에 걸맞는 글을 쓰고자 한다면 단지 위 링크를 클릭해 보라(e.g., NoSuchPageForReal). 그러면 편집창이 열리면서 당신의 글쓰기만을 기다리는 하얀 백지 화면이 나타날 것이다. 글을 쓴 후 페이지를 저장하게 되면 이로서 세상에 또 하나의 위키 페이지가 탄생하게 됨을 목격하게 된다.

페이지 이름도 WikiName으로 되어 있지만 새 페이지를 만드는 보다 쉬운 방법을 소개한 페이지이름 페이지를 읽어 보기 바란다. 한편 위키네임은 링크, 페이지 이름 외에도 문없이묻기와 같은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다.

문장 편집술에 대해 자세한 것은 HelpOnEditing 페이지 참조.




Maintaining a MoinMoin wiki

The following pages contain information on various subtopics important to MoinMoin admins.

Regular tasks:
Installing and upgrading:
  • HelpOnInstalling - how to install the software and supporting files
  • HelpOnConfiguration - how to configure your system
  • HelpOnUpdating - how to update an existing MoinMoin installation
  • HelpOnSpellCheck - how to configure and maintain the spell checking option

Configuration of MoinMoin

Configuration options are found in the file "moin_config.py", see there for the available options and their meanings.

/!\ The comments in the config file are rather terse, you are invited to extend this page with more detailed help texts.

페이지 편집하기

페이지 이름은 PageName 처럼 보입니다. 이것이 WikiName 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PageName 처럼 2개 이상의 영어 알파벳 대문자가 서로 떨어져서 있는 경우, 자동적으로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빨간 물음표가 링크가 만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HelpForBeginners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아래의 페이지들은 특별한 formatting effect 를 얻고자 할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wiki markup)

1단계

위키에 처음이라면 여기까지가 충분할 것입니다.

2단계

Wiki markup을 경험하고 싶다면 WikiSandBox 에서 해 보실수 있습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WikiSandBox 를 누르면 다른 창으로 열립니다.

Text Formatting Rules


Leave blank lines between paragraphs.

You can render text in italics or bold.
To write italics, enclose the text in double single quotes.
To write bold, enclose the text in triple single quotes.

To insert program source without reformatting in a monospace font, use three curly braces:
10 PRINT "Hello, world!"
20 GOTO 10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Example

Mixing ''italics'' and '''bold''':
 * '''''Mix''' at the beginning''
 * '''''Mix'' at the beginning'''
 * '''Mix at the ''end'''''
 * ''Mix at the '''end'''''

An { { {inline code sequence} } } has the start and end markers on the same line.

A code display has them on different lines: { { {
'''No''' markup here!
} } }
/!\ In the above example, we "escaped" the markers for source code sequences by inserting spaces between the curly braces.

Display

Mixing italics and bold:
  • Mix at the beginning
  • Mix at the beginning
  • Mix at the end
  • Mix at the end

An inline code sequence has the start and end markers on the same line.

A code display has them on different lines:
'''No''' markup here!

Heading

How to install your own MoinMoin wiki

MoinMoin installation instructions can be found in the file "INSTALL" in the directory "MoinMoin" after unpacking the distribution archive. In the web, you can find this file [http]here.

URLs and Inline Images

There are several way to insert external references1 into the text:
  • direct URL insertion; if the URL ends in an image extension (".gif", ".jpg" or ".png"), the URL is converted to an image tag.
  • bracketed URLs.
  • InterWiki links.
  • email addresses.

If you enter URLs into normal text, there is the problem of detecting what belongs to the URL and what not. There are four ways to force the ending of an URL:
  • put a space after the URL.
  • use the Wiki:SixSingleQuotes escaping.
  • put the URL into double quotes.
  • use the bracketed URL syntax.

The supported URL schemes are: http, https, ftp, nntp, news, mailto, telnet and wiki.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_______
1 The opposite of external references are the internal, automatic WikiName links.

Example

 * http://moin.sourceforge.net/
 * [http://moin.sourceforge.net/]
 * [http://moin.sourceforge.net/ MoinMoin Sourceforge Homepage]
 * http://moin.sourceforge.net/moinmoin.gif
 * [http://moin.sourceforge.net/moinmoin.gif]
 * [http://moin.sourceforge.net/moinmoin.gif moinmoin.gif]
 * InterWiki
  * 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InterWiki page on MeatBall]
 * jh@web.de


Lists and Indenting

You can create bulleted and numbered lists in a quite natural way. All you do is inserting the line containing the list item. To get bulleted items, start the item with an asterisk "*"; to get numbered items, start it with a number template "1.", "a.", "A.", "i." or "I.". Anything else will just indent the line. To start a numbered list with a certain initial value, append "#value" to the number template.

To nest lists of different levels, you use different depths of indenting. All items on the same indent level belong to the same (sub-)list. That also means that you cannot change the style of a list after you started it.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Example

If you indent text
  like this, then it is indented in the output
    you can have multiple levels of indent

And if you put asterisks at the start of the line
  * you get a 
  * bulleted
  * list
    * which can also be indented
      * to several levels

A numbered list, mixed with bullets:
  1. one
  1. two
    1. one
      * bullet 1
      * bullet 2
    1. two
  1. three
    * bullet
      1. one

Variations of numbered lists:
  * Lowercase roman
    i. one
    i. two
  * Uppercase roman (with start offset 42)
    I.#42 forty-two
    I. forty-three
  * Lowercase alpha
    a. one
    a. two
  * Uppercase alpha
    A. one
    A. two

Display

If you indent text
like this, then it is indented in the output
you can have multiple levels of indent

And if you put asterisks at the start of the line
  • you get a
  • bulleted
  • list
    • which can also be indented
      • to several levels

A numbered list, mixed with bullets:
  1. one
  2. two
    1. one
      • bullet 1
      • bullet 2
    2. two
  3. three
    • bullet
      1. one

Variations of numbered lists:
  • Lowercase roman
    1. one
    2. two
  • Uppercase roman (with start offset 42)
    1. forty-two
    2. forty-three
  • Lowercase alpha
    1. one
    2. two
  • Uppercase alpha
    1. one
    2. two



1. Macros

Macros allow the insertion of system features into normal wiki pages; the only thing that makes those pages special is that they contain macros. If you edit pages like RecentChanges or SystemInfo, you'll see what that means.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1.1. Search macros

MacroDescriptionExample
[[TitleSearch]] search the page titles FindPage
[[FullSearch]] search the page contents FindPage
[[FullSearch()]] search for the current title in all pages (like clicking on the page title) CategoryCategory
[[FullSearch('text')]] search for "text" in all pages Search for FullSearch:
[[GoTo]] directly go to the page you enter FindPage
[[PageList(regex)]] list of pages whose title matches the regex HelpIndex

1.2. Navigation

MacroDescriptionExample
[[RecentChanges]] a list of recently edited pages RecentChanges
[[TitleIndex]] an index of all page titles TitleIndex
[[WordIndex]] an index of all words in page titles WordIndex
[[RandomPage]] a link to a random page 20세기소변
[[RandomPage(#)]] links to a number of random pages Two random pages:
[[TableOfContents]] display a local table of contents see below

1.3. System information

MacroDescriptionExample
[[InterWiki]] a list of all known InterWiki names InterWiki
[[SystemInfo]] info on the wiki, the python interpreter and the host system SystemInfo
[[PageCount]] current page count 2983 pages

1.4. Others

MacroDescriptionExample
[[Icon(image)]] display system icons HelpOnNavigation
[[UserPreferences]] display a user preferences dialog UserPreferences
[[BR]] insert a line break 1st line
2nd line
[[Include(HelloWorld[,heading[,level]])]] include contents of another page HelloWorld

2. Example Display

We don't show examples for all macros here, because that would make this page quite long. Here is is the replacement text for the [[SystemInfo]] macro:
PHP Version 5.5.x (Linux 4.15.0-43-generic SMP)
MoniWiki Version Release 1.2.6-GIT [Revision: 1.2000 ]
HTTP Server Version nginx/1.12.2
Number of Pages 2983


Navigation


The header on each page allows you to go to the FrontPage (home), RecentChanges (recent modifications), TitleIndex (index of all the page titles), WordIndex (index of all the words in the page titles), and HelpContents (main help page).

On the upper right you find icons for the most often used functions:
  • icon refreshes the current page
  • icon shows a printable version of the page without the header or footer
  • icon allows you to say something, i.e. edit the page
  • icon shows meta information about the page, especially the full versio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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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on shows the help page

Clicking on the Page Title link located in the header above will show every page that references this page. A sample use of this back-referencing, inverted-links feature is the categorization of pages, i.e. CategoryHomepage.
On the bottom of each page, you find the "traditional" edit and search links known from the original wiki.

Creating a New Page


To create a page, add its WikiName to an existing page and save it. After that, you can click on it on the revised page, since it automatically becomes a hyperlink.

You will then be presented with your new page, which you can edit in the normal way. After you first saved it, it will be automatically created. Pages cannot be deleted, so be sure to spell new WikiNames correctly.

Creating a Template Page

To create a template, follow the above description and create a page with a name ending in "Template". This page will then be added to the list of template pages displayed when you try to show a non-existant page. For example, NonExistantHelpPage has a link to HelpTemplate that loads the content of HelpTemplate into the editor box, when you click on that link.



How to delete pages

For now, the only way to delete a page is via the shell on the host system. The page files are found in the "data/text" directory, and you can simply delete them from there.

Processing Instructions

MoinMoin processing instructions have the same semantics as in XML: they control the paths taken when processing a page. Processing instructions are lines that start with a "#" character followed by a keyword and optionally some arguments. Two consecutive hash marks at the start of a line are a comment that won't appear in the processed page.

Processing instructions this wiki knows of:
  • ## any-text: comment
  • #FORMAT format-specifier: defines the input format for this page, known formats are:
    • Wiki: default MoinMoin wiki markup
    • Plain: normal plain text
    • Python: colorized Python source
    • HTML ( <!> not implemented)
    • StructuredText ( <!> not implemented)
  • #REDIRECT pagename: redirect to a different page (see MeatBall:PageRedirect)

All PIs must appear at the very start of a page. An exception are comment PIs, those may appear within a wiki page (but obviously not in pages using other formats).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Horizontal Rules

You can insert a horizontal rule across the page by typing four or more dashes. The number of dashes in a horizontal rule markup determines how thick it is, up to a limit of 10.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Example

--- (not a rule)
----
-----
------
-------
--------
---------
----------
-------------------------------------------- (not thicker than 10)

Display

--- (not a rule)







-------------------------------------------- (not thicker than 10)


Graphical Smileys

To insert a smiley, just type in your favourite from the list below. They're only converted to an icon though if they are surrounded by whitespac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ossible markup, see HelpOnEditing.

Examples

Markup Image Filename
:) :) smile.gif
B) B) smile2.gif
:)) :)) smile3.gif
;) ;) smile4.gif
:D :D biggrin.gif
<:( <:( frown.gif
X-( X-( angry.gif
:o :o redface.gif
:( :( sad.gif
/!\ /!\ alert.gif
<!> <!> attention.gif
(!) (!) idea.gif
(V) (V) check.gif
[V] V check_tick.gif




HelpOnSpellCheck

Example === {{{ ||||||'''Heading'''|| ||cell 1||cell2||cell 3|| ||cell 1||||spanning 2 columns|| }}} === Display

To make UserPreferences work, you should "mkdir -m777 user" in your
"data" directory. A good idea is to run the new "test.cgi" script after
you installed a new release, which will spot some common errors.

Also, you should copy the content of the "wiki-moinmoin/img" directory
to your "data/img" directory, there are some new GIFs in it. Next version
will feature an update script of some sort that does these things
automagically.

When upgrading to a new version, copy at least the help pages ("Help*") to
your existing directory. Then check whether you miss any new system pages.
In the future, there will be a utility that automates this process.

XML Pages & XSLT Processing

If you have Python4Suite installed in your system, it is possible to save XML documents as pages. It's important to start those pages with an XML declaration "<?xml ...>" in the very first line. Also, you have to specify the stylesheet that is to be used to process the XML document to HTML. This is done using a standard "xml-stylesheet" processing instruction, with the name of a page containing the stylesheet as the "href" parameter.

See the following example for details, which can also be found on the XsltVersion page.

Example

<?xml version="1.0" encoding="ISO-8859-1"?>

<?xml-stylesheet href="XsltVersion" type="text/xml"?>

<xsl:stylesheet version="1.0" xmlns:xsl="http://www.w3.org/1999/XSL/Transform">

   <xsl:output method="html" omit-xml-declaration="yes" indent="no"/>

   <xsl:template match="/">
     This Wiki is running an XSLT engine by
     <xsl:value-of select="system-property('xsl:vendor')"/>
     (<a href="{system-property('xsl:vendor-url')}"><xsl:value-of select="system-property('xsl:vendor-url')"/></a>)
     implementing XSLT v<xsl:value-of select="system-property('xsl:version')"/>
   </xsl:template>

</xsl:stylesheet>

Display

This Wiki is running an XSLT engine by Fourthought Inc. (http://4Suite.org) implementing XSLT v1

Template for Help Pages

Text.

Example

xxx

Display

xxx



HierarchicalWikiWiki
XXX는 이런 사람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XXX가 요즘 하는 일:
  • 책읽기 :
  • 취미생활 :
  • 관심거리 :

Dear XXX

이곳에 XXX 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한번에 모든 일을 하기에는 너무 벅찬 경우가 있다. 설사 단계를 밟아 가려고 해도 일 전체가 주는 심리적 부담으로 아예 일 시작을 못하는 것이 다반사다.

그러므로


이 방법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서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광의로 보아 "문제 해결"이다. 문제 해결과 이에 필요한 가장 효과적 과정 등에 대해 이토록 체계적인 연구를 다른 분야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이런 개발 방법론을 다른 분야에 적용한다.

IncrementalDevelopment는 쉽게 말해 "조금씩 목표로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경쟁력있는 웹 게시판을 만들려고 작심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은 경우, 결국 몇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멍하니 시간을 소진하기 쉽다. 이럴 경우 간단하게, 미리 만들어둔 데이타를 화면 상에 보여주는 기능만 하는 "가장 단순한 웹 게시판"을 만드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하고 그 일에 매진한다. 수행 중에는 저 멀리에 있는 목적지를 생각하지 말고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중심을 둔다. 다음 단계에 할 일은 "목적지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는 최소한의 일"로 정한다.

FastFeedback과 함께 빠른 심리적 보상과 과정 중의 변화 적응력으로, 결과적으로는 초기에 투자 비용이 높은 방법보다 더 빨리, 더 높은 성취도를 얻을 수 있다.


An IndexingScheme is a way to navigate a wiki (see also MeatBall:IndexingScheme).

MoinMoin supports these IndexingSchemes:
Additionally, there are the
[[PageList]], [[FullSearch('text')]]
and [[TableOfContents]]
macros.


Upload http://jangnan.org/moniwiki/pds/
 

# 아마존 책

ISBN 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
 

# IMDB 영화

IMDB http://us.imdb.com/Title?
 

# 기타 위키

Nosmoke http://no-smok.net/nsmk/
NoSmoke ?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no-smok.net/nsmk/
Nsmk http://no-smok.net/nsmk/
PyKug http://www.python.or.kr/pykug/
Wiki http://c2.com/cgi/wiki?
PPR http://c2.com/cgi/wiki?
C2find http://c2.com/cgi/wiki?FindPage&value=
MoinMoin http://purl.net/wiki/moin/
Why http://clublet.com/c/c/why?
June http://no-smok.net/june/moin.cgi/
Freefeel http://freefeel.org/wiki/
Xper http://xper.org/wiki/xp/
Moa http://purl.net/NET/moa/moin.cgi/
Seminar http://xper.org/wiki/seminar/
ManHwa http://man-hwa.org/wiki/moin.cgi/
Noodles http://puzzlet.org/noodle/?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puzzlet.org/noodle/
 

# (백과)사전

OALD http://www1.oup.co.uk/elt/oald/cgi-bin/oald.pl?search_word=
Yonsei http://kordic.britannica.co.kr/sear_frame.asp?keykind=searkey&keyword=
JargonFile http://sunir.org/apps/meta.pl?wiki=JargonFile&redirect=
WikiPedia http://www.wikipedia.org/wiki/
Britannica http://www.britannica.com/search?query=
MWCD http://www.m-w.com/cgi-bin/dictionary?book=Dictionary&va=
WordNet http://www.cogsci.princeton.edu/cgi-bin/webwn/?stage=1&word=
Doosan http://kr.encycl.yahoo.com/final.html?id=
WikiQuote http://quote.wikipedia.org/wiki/
 

# 그리고 장난치세

Jangnan http://jangnan.org/moniwiki/wiki.php/
 

# 개인

Hagopa http://hagopa.jangnan.org/main/
Jemiro http://confide.jemiro.net/wiki/wiki.php/
Puzzlet http://puzzlet.org/puzzlet/?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puzzlet.org/puzzlet/
TeoalWiki http://teoal.net/
E0en http://e0en.cafe24.com/wiki/home/moin.cgi/
Kshs http://e0en.cafe24.com/kshswiki/wiki.cgi?
 

#etc

KbdWiki http://start.linuxstudy.pe.kr/wiki/wiki.php/
Google http://www.google.com/search?q=
 

한 위키에서 다른 곳의 위키를 링크거는 것으로 일종의 가상적인 위키공간을 구현하는 것, 혹은 그런 링크. 모인모인에서는 다음과 같은 InterWiki 링크거는 방법이 있다:
  * 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 [wiki:MeatBall/InterWiki InterWiki page on MeatBall] 

장난치세에서 사용가능한 InterWiki 목록은:
ISBN:ISBNhttp://www.amazon.com/exec/obidos/ISBN=
Wiki:Wikihttp://c2.com/cgi/wiki?
MeatBall:MeatBallhttp://www.usemod.com/cgi-bin/mb.pl?
MoinMoin:MoinMoinhttp://purl.net/wiki/moin/
UseMod:UseModhttp://www.usemod.com/cgi-bin/wiki.pl?
TWiki:TWikihttp://twiki.org/cgi-bin/view/
WikiPedia:WikiPediahttp://www.wikipedia.org/wiki/
ZWiki:ZWikihttp://www.zwiki.org/
FoxWiki:FoxWikihttp://fox.wikis.com/wc.dll?Wiki~
AndStuff:AndStuffhttp://andstuff.org/wiki.php?
Unreal:Unrealhttp://wiki.beyondunreal.com/wiki/
Google:Googlehttp://www.google.com/search?q=
GoogleGroups:GoogleGroupshttp://groups.google.com/groups?q=
KnowHow:KnowHowhttp://www2.iro.umontreal.ca/~paquetse/cgi-bin/wiki.cgi?
Foldoc:Foldochttp://www.foldoc.org/foldoc/foldoc.cgi?
JargonFile:JargonFilehttp://sunir.org/apps/meta.pl?wiki=JargonFile&redirect=
Acronym:Acronymhttp://www.acronymfinder.com/af-query.asp?String=exact&Acronym=
Advogato:Advogatohttp://www.advogato.org/
SourceForge:SourceForgehttp://www.sourceforge.net/
NoSmoke:NoSmoke?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no-smok.net/nsmk/
KLE:KLEhttp://kle.kldp.org/main/
GentooKorea:GentooKoreahttp://gentoo.or.kr/wiki/moin.cgi/
DebianKorea:DebianKoreahttp://debianusers.org/DebianWiki/
BSDKorea:BSDKoreahttp://wiki.bsdforum.or.kr/wiki.php/
KDEKorea:KDEKoreahttp://wiki.kde.or.kr/wiki/
Freefeel:Freefeelhttp://freefeel.org/wiki/
SFReaders:SFReadershttp://www.sfreaders.org/moin.cgi/
Jangnan:Jangnanhttp://jangnan.org/moniwiki/wiki.php/
Xper:Xperhttp://xper.org/wiki/xp/
PyKug:PyKughttp://www.python.or.kr/pykug/
KTUG:KTUGhttp://faq.ktug.or.kr/faq/
MoniWiki:MoniWikihttp://moniwiki.sf.net/wiki.php/
KLDPWiki:KLDPWikihttp://wiki.kldp.org/wiki/
Upload:Uploadhttp://jangnan.org/moniwiki/pds/
IMDB:IMDBhttp://us.imdb.com/Title?
Nosmoke:Nosmokehttp://no-smok.net/nsmk/
Nsmk:Nsmkhttp://no-smok.net/nsmk/
PPR:PPRhttp://c2.com/cgi/wiki?
C2find:C2findhttp://c2.com/cgi/wiki?FindPage&value=
Why:Whyhttp://clublet.com/c/c/why?
June:Junehttp://no-smok.net/june/moin.cgi/
Moa:Moahttp://purl.net/NET/moa/moin.cgi/
Seminar:Seminarhttp://xper.org/wiki/seminar/
ManHwa:ManHwahttp://man-hwa.org/wiki/moin.cgi/
Noodles:Noodleshttp://puzzlet.org/noodle/?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puzzlet.org/noodle/
OALD:OALDhttp://www1.oup.co.uk/elt/oald/cgi-bin/oald.pl?search_word=
Yonsei:Yonseihttp://kordic.britannica.co.kr/sear_frame.asp?keykind=searkey&keyword=
Britannica:Britannicahttp://www.britannica.com/search?query=
MWCD:MWCDhttp://www.m-w.com/cgi-bin/dictionary?book=Dictionary&va=
WordNet:WordNethttp://www.cogsci.princeton.edu/cgi-bin/webwn/?stage=1&word=
Doosan:Doosanhttp://kr.encycl.yahoo.com/final.html?id=
WikiQuote:WikiQuotehttp://quote.wikipedia.org/wiki/
Hagopa:Hagopahttp://hagopa.jangnan.org/main/
Jemiro:Jemirohttp://confide.jemiro.net/wiki/wiki.php/
Puzzlet:Puzzlethttp://puzzlet.org/puzzlet/?action=goto&ie=EUC-KR&oe=UTF-8&url=http://puzzlet.org/puzzlet/
TeoalWiki:TeoalWikihttp://teoal.net/
E0en:E0enhttp://e0en.cafe24.com/wiki/home/moin.cgi/
Kshs:Kshshttp://e0en.cafe24.com/kshswiki/wiki.cgi?
KbdWiki:KbdWikihttp://start.linuxstudy.pe.kr/wiki/wiki.php/
Self:Self/
TwinPages:TwinPages?action=twinpages&value=


위 목록은 InterMap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다. 형식은 (인터위키이름) (URL)이다. 이렇게 설정된 인터위키이름은 PPR:VeryGoodSeats 식으로 사용한다. 개인용 위키에서, 화일을 주로 저장해 두는 몇 개의 폴더 주소를 일일이 입력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해당 폴더에 대한 인터위키이름을 InterMap에 추가하면 훨씬 간단하게 링크걸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컴퓨터의
{{{C:\work\papers\}}}라는 디렉토리에 pdf화일들을 저장하는 경우, InterMap에 {{{Papers file:///c:/work/papers/}}}라는 새 줄을 추가하면 새로운 화일 {{{HowToWinaLover.pdf}}}을 위키에서 링크걸 때 {{{Papers:HowToWinaLover.pdf}}}라고 쓰는 것만으로도 가능하다. ([위키를통한화일관리] 참조)

기본적으로 InterWiki는 InterMap에서 각 InterWiki 별로 설정해 둔 주소를 일종의 접두어(prefix)로 사용해서 그 뒤에 따라오는 주소를 덧붙임으로 완전한 주소를 자동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InterMap에

{{{OALD http://www1.oup.co.uk/elt/oald/cgi-bin/oald.pl?search_word=}}}

와 같은 줄이 있다면, OALD:collective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InterWiki 이름이 표시된다)라는 링크는 자동으로

{{{OALD http://www1.oup.co.uk/elt/oald/cgi-bin/oald.pl?search_word=collective}}}

에 대한 링크가 된다.
----
[위키위키분류]

도서 링크용 매크로

이 매크로가 있는 지점에 해당 ISBN의 도서의 이미지가 표시되고, 인터넷 서점의 해당 페이지로 링크가 된다.

사용법

[[ISBN(000-00000000-00000000-0[xX][, E|K][, noimg])]]
  • 중간의 "-"는 생략가능.
  • E는 영어서적, K는 국어서적. 언어구분을 생략하면 영어서적으로 간주.
  • 마지막에 noimg를 추가하면 도서 이미지 표시를 하지 않음.


see also BookTemplate


쿨럭..-__-a
누가 장난을 쳐놨지..

1. 쥬드 제 1공식
JUDE = 쥬드

2. 쥬드 제 2공식
폐인 = 쥬드

3. 쥬드 제 3공식
백수 = 폐인

4. 쥬드 제 4공식
JUDE = 폐인

JUDE: JUst Do Eat by hey_JUDE

WikiName의 형식에 맞지는 않지만 jangnan보다는 Jangnan이 InterWiki이름으로 더 나아 보입니다. Jangnan의 공식 인터위키 이름을 Jangnan이라고 못박아 주시길 :) 그리고, Jangnan의 모든 페이지 목록은 GnomeKr:RemoteWiki와 KLE의 RemoteWikiGnomeKr:SisterMap에 등록되었습니다.
박아 두었습니다. 꾸우벅

축하축하.... 장난의 공식 데뷰를 위해서~~~~~~, 장난이 아을 밀어내자... 밀어내자... -- nalabi

IRC의 봇. 헷갈리지 말자~

See also jangnan

잡아 랭귀지?

자바를 잡아라. 한때 쓰려고 생각했던 책제목 -_-;;
[ISBN-8978360246] (알라딘에는 없는 모양이네요. 절판된 책이라 그런가...)

자바는
  • 장점
    • 운영체제에 독립적인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쉽다.
    • API가 풍부하고 구성이 잘되어 있다.
    • 대부분의 JavaProgrammer 들은 Sun의 CodingStandards를 잘 따르므로 여러 비표준 라이브러리를 섞어 써도 코드가 깔끔해 보인다.
  • 단점
    • 운영체제 독립적이라고 하지만 썬이 말하는 운영체제란 사실 몇 개 안된다. ;)
    • 메모리를 엄청나게 잡아먹는다.
    • 수행속도가 느리다. 서버쪽에서는 별상관 없지만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용으로는 부적합하다.




  • 21세기의 코볼이다... - 지나가던 ageldama;;; (쿨럭;;; 위키를 어떻게 쓰는건지;;; )

커피의 종류. 분당 서현역에 가면 JavaCity라는 개발자들의 모임이 있다.
(임요환이 여기 출몰한다는 이야기가 ㅎㅎ)
-- 까막


KiwiKiwi
화면 하단의 LikePages는 해당페이지 제목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다른 페이지를 검색하는 기능을 갖는다.

예 :

[물]이라는 페이지에서 LikePages 단추를 누르면 [물]이라는 낱말이나 글자가 들어간 관련 제목들
  • [눈물]
  • [빗물]
  • [물고기]
등이 검색된다.

특정 어휘가 포함된 페이지이름을 검색하기위한 방법으로는 LikePages외에도 화면 좌측 상단의 [찾기]나 혹은 화면 아래 좌측의 [FindPages]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FindPages]의 상단의 Full Text Search기능은 concordance 기능을 해준다.



Jgen Hermann

may doesn shouldn

makefile wiki markup foo email

hyperlinks wikis

html http morphed

moin moinmoin

Homepage Info

Abend Guten Morgen Platt Plattdeutsch freshmeat melodie radiobremen sourceforge

Add Backslash By Check Checkbox Configuration Contents Create Diffs Document If Implement Latin Link Lynx Macro Make Now On Only Other Page Preference Remember Replace Script See Send Setup Spellchecker Steal Support System The This To Use Using Volunteers

channel python

According Although Baltic Danish Denmark Dutch Entry German Germanic Germany Here How In Internet It Leaking Let Links Morning My Nicholas No North Origin Originally Perhaps Project Seas So Someone Sorry Very We Well You accepting account across add alone also although always am among an any anyhow anyway appropriate are article ask ass at because been being both but by can chosen coast comes commercially complicated could day daytime dialect different does during early effect either else encouraged engaged enrich good greet greeting guess hard has have here him hours how idea ideas if impossible in influenced info instead into iron is it its just know language languages lazy like list look -ScottKelley

international looks lot many me mean meaning means met might more morning much mumbled murmur must my name nature nearness net next nice night no northern not nuts obviously of official often on once one open or oriented originated our over own part people polite probably projects pronounced puzzled question quite represent resolve same saying says seems several shared short shorten since sloppy so somebody someone sound south southern speaks spell spelling spoken sure surely surprise taking tax term than that the theories there they thing this thought thus time to today tomorrow too trade translate twice under understanding use used vs was way we were when which who whole wife will wishes with words you -ScottKelley

Interesting Spies Swedish Syllable ancestor emphasis emphasized even evening every extreme flavors for forms from get gets uses whether -ScottKelley

Description Display Example Macros examples features insertion interpreter makes random recently title titles

1st 2nd Icon Include Navigation Others Search contents dialog directly icons index information known long make matches normal pages preferences replacement see show special system what whose would

메가섹스뉴트럴 장난을 므슨장난이라고 하시었다 -리춘희&씹정은-

MacroMarket
제목

간단한 설명

사용법

[[XXX(abc[,xyz])]] ([]안은 생략 가능함을 표시)
abc: 뭐뭐
xyz: 어쩌구

MeatBall
MeatballWiki
MetaWiki
ModelVsView
ModularizeForReuse
MoinMoin
MoinMoinBugs
MoinMoinDiscussion
MoinMoinDone
MoinMoinFaq
MoinMoinI18n
MoinMoinIdeas
MoinMoinMailingLists
MoinMoinNotBugs
MoinMoinRefactoring
MoinMoinRelease
MoinMoinTests
MoinMoinTodo
MoinMoinWikis
{{{}}}와의 차이점은, 삼중괄호 경우 그 안에 나온 내용은 "변환"이 되지 않는다. 즉, 그 안에 아무리 위키이름을 적거나 따옴표를 쳐도 그 효과가 드러나지 않고 편집 텍스트 그대로(raw) 노출된다. 하지만, MultipleLineCell은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은 모두 "변환"이 되어 나타난다. 따라서 회색 상자로 나타나는 삼중괄호는 실제 편집 텍스트 내용을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 경우(아래와 같이 사용예를 보인다든지)나 고정글자폭이 필요한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반면에, MultipleLineCell은 보통, 다른 소스의 글을 전체 글과는 구별되는 층에서 보여주고 싶은 경우 사용한다.

e.g.
다음은 XXX잡지에 난 YY모양의 스캔들입니다:
{{{#!wiki .closure
본 기자는 YY모양의 집에 몰래 잡입 취재하여....
... 어쩌구 저쩌구...
했던 것이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연예계의
자성을 기대한다.
}}}

실제예:
다음은 XXX잡지에 난 YY모양의 스캔들입니다:
본 기자는 YY모양의 집에 몰래 잡입 취재하여....
... 어쩌구 저쩌구...
했던 것이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연예계의
자성을 기대한다.



듀오랑은 다른 것.
듀오는 두명이잖아요. 넷미팅은 역시 네명이서...
네명이서 미팅하는거 아니에요?

새 창 열기

이 매크로 자리에 해당 링크가 생성되고, 이 링크를 클릭하면 새창에 해당 페이지를 열어준다. 홈페이지 화면 작성에 유용하다.

사용법

[[NewWindow("url"[,"linkname"])]] ([]안은 생략 가능함을 표시)
url: 링크 주소
linkname: 화면에 표시되는 링크 제목 (생략되면 주소를 그대로 표시)


그다지 임의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고른 RandomPage들 9개:

가능하다면 9개라는 숫자를 유지하도록 하고, 이미 9개가 꽉 차 있다면 역시 자신이 "임의로" 몇 개를 선택해서 지우고, 자신이 선택한 페이지를 그 자리에 대신한다. 한번에 올리는 페이지들이 꼭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주의점

너무 자주 교환을 해서 미쳐 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항목이 있어서는 안되겠다. 적당한 업데이트 주기가 요구된다.
안 미치면 안되는 거군요 ㅠㅠ -- 울비


만약 어떤 단어/글자를 빼내더라도 그 정보가 큰 손상없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다면 가차없이 삭제해라. TheElementsOfStyle의 법칙 중 하나. 서구조조정에 적용된다.

Vigorous writing is concise. A sentence should contain no unnecessary words, a paragraph no unnecessary sentences, for the same reason that a drawing should have no unnecessary lines and a machine no unnecessary parts. This requires not that the writer make all his sentences short, or that he avoid all detail and treat his subjects only in outline, but that every word tell.

instead ofuse
the question as to whetherwhether
there is no doubt but thatno doubt
used for fuel purposesused for fuel
he is a man whohe
owing to the fact thatsince(because)
the fact that he had not succeededhis failure

--William Strunk Jr. from TheElementsOfStyle


  • "디자인은 더 이상 빼낼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EdwardTufte
  • "Everything should be made as simple as possible, but not simpler." Einstein
  • "Any intelligent fool can make things bigger, more complex, and more violent. It takes a touch of genius -- and a lot of courage -- to move in the opposite direction." Einstein


OpeningStatement

http://www.c2.com/cgi/wiki or Wiki/FrontPage

http://www.c2.com/cgi/wiki?RecentChanges or Wiki/RecentChanges or recent changes on the C2 wiki

see also 이지인양작업, WantedPage

다른 페이지에서 해당 페이지로 향하는 링크를 걸고 있지 않는(역링크가 없는) 고아 페이지들:
  1. 초원
  2. 휴일날이그리워질때
  3. nachnine
  4. 고통
  5. 탄핵
  6. 로켓단
  7. 장난가란
  8. 취미
  9. 편집증
  10. 웃기는소
  11. 머리야
  12. 조선일보
  13. 혜경
  14. 환경운동
  15. #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구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구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3705#
  16. 와피스
  17. 장맛비
  18. 양파센드위치
  19. 괴마슬랑미
  20. 성공한사람들의공통점
  21. 전두환
  22. DCpain
  23. 배째
  24. 장난도매인
  25. 새끼줄
  26. 외면
  27. 길시언
  28. 청개구리
  29. litconan
  30. finger
  31. 작곡
  32. 이회창
  33. 누구게양식
  34. 장난의은행
  35. 졸리우스
  36. 숫자
  37. #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구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구가장긴이름의페이지에관한연.4023#
  38. 서민정
  39. 꽐뤼지
  40. 뒷북
  41. 변바닥수련
  42. 불국사
  43. 그냥
  44. 실제장난
  45. MRE
  46. 비공개
  47. 해킹을 하고 싶으신 분들만 보세요!!!
  48. 장난이 아닌데
  49. 전철최고로빨리갈아타기
  50. 겨울잠
  51. 사하라사막마라톤궁금증
  52. 방충망
  53. 잼있는이야기
  54. 폭풍우
  55. 참여연대
  56. 행복하게사는것
  57. 밥벌래
  58. 그렇게사는거야
  59. 이승환
  60. 무안단물
  61. 장난도서
  62. 축하합시다
  63. 장난오알쥐
  64. 죽도록맞아본경험
  65. 개구리의로망
  66. 열변
  67. 국방부의비밀무기
  68. 고구려
  69. 촛불시위
  70. 해산
  71. 뵨튀
  72. 장난과우리의역사
  73. NanoKids
  74. 지령
  75. 벙개
  76. 도망
  77. 뛰어난사람
  78. 소집일
  79. 천라지망세
  80. 아세요
  81. 망상가
  82. BIog
  83. 손자병법
  84. 회비인상
  85. 연말
  86. 디카
  87. 힘을키우자
  88. MIB
  89. 오늘의장난명은
  90. 크로마티고교
  91. 단정한사람
  92. 특급후사위원회
  93. 웹플링
  94. 장난위키중독증후군
  95. 죽음
  96. 2004년
  97. ROTC
  98. 후천성급성염장증후군
  99. 장난학의참여
  100. 리모콘
  101. 우리는왜장난쳐야하는가
  102. 나도왔다
  103. 장난가여러분께고합니다
  104. 춤추는대수사선
  105. doehȨ
  106. 윤리
  107. 한글날
  108. 동자
  109. 한글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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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인삼 리그
  760. 수백
  761. 당첨
  762. 장난좀합시다
  763. 취직
  764. 장난보더
  765. 아버지이
  766. 사는게허무하다고느낄때
  767. 알겠는가
  768. 태양폭풍
  769. 정글은언제나
  770. ¯
  771. 양자역학
  772. 잠재된능력
  773. 상암동월드컵경기장
  774. ls.txt
  775. 슈퐁크
  776. 까꿍총서
  777. 욘사마
  778. 문자
  779. golgoru
  780. 야동학대
  781. 크로스마트
  782. 첩보입수
  783. 죽으면뭐하실겁니까
  784. 때밀기
  785. 남박사이유
  786.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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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8. 추소년
  789. 두근두근
  790. LP
  791. WalkiWiki
  792. KDI '文노믹스'에 태클…"국가 부채부터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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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5. 팔방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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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7. 야후사전
  908.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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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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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 ‘2000억 규모 하수관 비리’ 직접 확인한 시민의 분노 “이 개XX들이”
  917. 금커피
  918. 전자커피
  919. 용두사미
  920. John Oldman
  921. Jiangnan
  922. 장난 개판시
  923. 안물안궁
  924. 🚀
  925. ICANN 의 두려움
  926. 소양강 처녀
  927. 미적분
  928. AEVW
  929. 해석학
  930. 기린수
  931. 현대대수학
  932. 위상수학
  933. 언어학
  934. 학사편입
  935. 하정환
  936. 6909032822417
  937. 여혐
  938. 여혐학
  939. 여성혐오
  940. 아스퍼거
  941. الله
  942. 어머니
  943. 영양
  944. 의학
  945. 동네
  946. 양상국
  947. 별풍선
  948. 어른
  949. 화폐
  950. 대중
  951. 소통
  952. 상대방
  953. 대출
  954. 도리
  955. 문법
  956. 신체
  957. 自身
  958. 음성
  959. friendship
  960. 정서
  961. 불안하다
  962. 도시
  963. 하츠네 미쿠
  964. 9506101861519
  965. 자유한국당
  966. 4301082822427
  967. 자폐
  968. 9808241823715
  969. MS오피스
  970. 싸이코패스
  971. 인공짖능
  972. 민주주의
  973. 짖능짖수
  974. 사회성
  975. 협소저약
  976. 캉문공산주의공화국
  977. 체념
  978. 단념
  979. 중국
  980. 영국
  981. 狹小低淺
  982. 협소저천
  983. 캉문엑스피공화국
  984. ness
  985. 공산주의
  986. しまじろうのわお!「まわれたいようけい」
  987. 흥분
  988. 【太陽系ラップ】Co.慶応&Junと一緒に歌で惑星について学ぶ(子供向け)
  989. 2018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 홍보영상(40초)
  990. 4기 치지 말고 4기해
  991. Ai Otsuka - Sakuranbo
  992. 2018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 홍보영상(40초).mp3
  993. 박쇠담
  994. 안동시
  995. 국어
  996. 타밀영화추천
  997. 펭수
  998. 하드웨어
  999. 앙문엑스피공화국
  1000. 앙문공산주의
  1001. 비사회주의
  1002. 티몬
  1003. 인간체념가
  1004. 동물
  1005. 힘없음
  1006. MBC
  1007. 마인크래프트
  1008. 윈도우엑스피공화국
  1009. abegidoku
  1010. 윈도우엑스피인민공화국
  1011. COVID-19
  1012. 조주빈
  1013. 나비보벳따우
  1014. a
  1015. ametiporu
  1016. 매킨토시공화국
  1017. 매킨토시
  1018. well-nevered
  1019. well-notted
  1020. bx
  1021. 매킨토시인민공화국
  1022. 영양실조
  1023. 기본방침
  1024. 이프다
  1025. 오브다
  1026. 윈도우공화국
  1027.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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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리스트 매크로

특정의 공통된 제목을 가진 페이지들의 리스트를 표시하는 매크로. 현재 [분류분류]페이지에 올라있는 리스트에 이 매크로가 사용되었다.

토론페이지에 위의 매크로를 이용하면 XXXX토론라는 제목의 페이지 리스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사용법


[[PageList(XXX$)]] 괄호안의 XXX대신에 단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남이 그려놓은 그림에 덧칠을 해서 망가뜨리는 것.



두 사람이 한 컴퓨터를 사용해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으로 ExtremeProgramming에서 표방하는 프로그래밍 방법 중 한가지.

한명(Driver)은 직접 코딩을 하고 다른 한명(Watcher/Observer)은 옆에서 지켜보며 소위 훈수를 두거나, 질문을 하고, 또 Driver가 육체적 일(타이핑)을 하느라 뇌의 상당부분을 혹사하므로, 온전한 뇌로 정신활동(알고리즘에 대해 고민한다든지)을 하며, 상호 보완을 해준다 -- 두 사람이 Collective Mind로 마치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

코딩하던 사람이 피로해지거나 막힐 때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서로 역할을 바꾸어서 계속 진행한다. 팀이 두명 이상일 때는 하루에 서너번 씩 짝(pair)을 바꾸도록 한다.

혼자서 하는 프로그램보다 두배 가량 빠르고 에러 발생률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결과적으로 개발 시간은 훨씬 줄어든다. (코딩에 전체 개발의 20%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고, 디버깅과 메인터넌스에 대부분의 시간이 소요되는 걸 고려한다면 더욱)

엉클밥의 [http]실제 PairProgramming 과정을 대본화 한 것을 웹에서 볼 수 있다. PairProgramming의 효과에 대한 연구자료는 로리 윌리암스(PairProgramming의 대표적 연구자)의 논문들을 참고하라. CACM/IEEE에 발표되었던 [http]The Costs and Benefits of Pair Programming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이 PairProgramming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만들었다고 할 수는 없다. PP는 컴퓨터의 탄생부터 있어왔다) 발전시킨 켄트벡이나 워드커닝험같은 사람들은 교육학의 개념에서 PP의 힌트를 얻었다고도 한다.



학기술분류

PaperWiki

Offers

This is a marketplace for your parsers. Please state your name, your email, and the release your parser is developed for (if you used a CVS snapshot, also state the revision number).

Use a special pagename ["parser/yourParser.py"] and start your parser with the line
#format python
This way, the parser can directly be put on the page without any modification, and as easily copied from that page. See the examples below.

ParserAuthorEmailReleaseRevision
BizarStructuredText: parser/stx.pyRichard Jonesrichard@bizarsoftware.com.au0.8
HTML: parser/html.pyChristian Birdchris.bird@lineo.com1.0

There are also some UtilityScripts.

Requests

If you are not familiar with Python and/or the MoinMoin code base, but have a need or an idea for a parser, this is the place to ask for it. Someone might find it useful, too, and implement it.

  • none yet

Pattern Name

Name of Pattern

Aliases: Aliases (or None at this time)

Problem

A statement of the problem this pattern solves. The problem may be stated as a question.

Context

The setting for the problem. This can include a description of the target user, e.g., developer, manager, customer.

Forces

The forces influencing the problem and solution. This can be represented as a list.
  • Force one
  • Force two

Solution

The solution to the problem.

Resulting Context

The context of the solution. This should include the new problems that appear as a result of applying the pattern that will require new patterns for their resolution.

Rationale

Explain the rationale behind the solution. Tell stories! Share your expertise.

Known Uses

List or describe places where the pattern is used.

Related Patterns

Describe any related patterns and their relationships with this pattern.

Sketch

Give a sketch, if needed.


Author(s): Author's name or "as told to" for pattern mining

Date: Date string, e.g. 2000-12-31



References: References cited in the pattern.

Keywords

A comma delimited string of terms to be used for searching.

Example

Sample implementation of the pattern, usually code, pseudo code, etc.

 
xxx 


음악 연주용 매크로

이 매크로가 포함된 페이지로 이동하자 마자 노래가 로딩되면서 동시에 연주되기 시작한다. 링크는 보이지 않는다.

사용법

[[PlayMusic(http://somewhere.com/theSong.mp3)]]




PIs that require some more thought are:
  • #INCLUDE pagename: include the text of another page

Python is a dynamic object-oriented language.

Links:



Redirect page

장난 게시판


RefactoringByDeletion
aka 서구조조정

Redirect page

WikiSandBox


씨~~ 올쏘 : 상대방의 의견에 억지로 긍정할때 하는 말. 사실은 맞장구를 치기 정말 싫은데 억지로 수긍 할 수 밖에 없을 때 사용한다.

해당 페이지나 그 페이지의 일부분이 특정 페이지와 관련이 있을 경우, 관련있는 부분 마지막에 see also를 추가한다.


씨암탉의 소 버전 씨올소



self-help
the act of relying on your own efforts and abilities in order to solve your problems, rather than depending on other people for help. &From ''OALD''&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각종 방법및 아이디어를 이곳에 모았다.

삶의 엔트로피 낮추기:


깨어있는 삶:


문제 해결법:
사용자 안내서:


시간관리:
넓고 깊은 공부:



see also 매뉴얼분류


To support international characters even on generic (US) keyboards, SgmlEntities know from HTML are a good way. These can also be used to escape the WikiMarkup characters.

See also: MoinMoinTodo

SignalToNoiseRatio
Structured text is text that uses indentation and simple symbology to indicate the structure of a document. For the next generation of structured text, see [http]here.

A structured string consists of a sequence of paragraphs separated by one or more blank lines. Each paragraph has a level which is defined as the minimum indentation of the paragraph. A paragraph is a sub-paragraph of another paragraph if the other paragraph is the last preceding paragraph that has a lower level.

Special symbology is used to indicate special constructs:

  • A single-line paragraph whose immediately succeeding paragraphs are lower level is treated as a header.

  • A paragraph that begins with a '-', '*', or 'o' is treated as an unordered list (bullet) element.

  • A paragraph that begins with a sequence of digits followed by a white-space character is treated as an ordered list element.

  • A paragraph that begins with a sequence of sequences, where each sequence is a sequence of digits or a sequence of letters followed by a period, is treated as an ordered list element.

  • A paragraph with a first line that contains some text, followed by some white-space and '--' is treated as a descriptive list element. The leading text is treated as the element title.

  • Sub-paragraphs of a paragraph that ends in the word 'example' or the word 'examples', or '::' is treated as example code and is output as is.

  • Text enclosed single quotes (with white-space to the left of the first quote and whitespace or puctuation to the right of the second quote) is treated as example code.

  • Text surrounded by '*' characters (with white-space to the left of the first '*' and whitespace or puctuation to the right of the second '*') is emphasized.

  • Text surrounded by '**' characters (with white-space to the left of the first '**' and whitespace or puctuation to the right of the second '**') is made strong.

  • Text surrounded by '_' underscore characters (with whitespace to the left and whitespace or punctuation to the right) is made underlined.

  • Text encloded by double quotes followed by a colon, a URL, and concluded by punctuation plus white space, *or* just white space, is treated as a hyper link. For example:

    "Zope":http://www.zope.org/ is ...

  • Is interpreted as '<a href="http://www.zope.org/">Zope</a> is ....'

    Note: This works for relative as well as absolute URLs.

  • Text enclosed by double quotes followed by a comma, one or more spaces, an absolute URL and concluded by punctuation plus white space, or just white space, is treated as a hyper link. For example:

    "mail me", Mamos@digicool.com.

  • Is interpreted as '<a href="Mamos@digicool.com">mail me</a>.'

  • Text enclosed in brackets which consists only of letters, digits, underscores and dashes is treated as hyper links within the document. For example:

    As demonstrated by Smith 12 this technique is quite effective.

  • Is interpreted as '... by Smith <a href="#12">12</a> this ...'. Together with the next rule this allows easy coding of references or end notes.

  • Text enclosed in brackets which is preceded by the start of a line, two periods and a space is treated as a named link. For example:

    .. 12 "Effective Techniques" Smith, Joe ...

  • Is interpreted as '<a name="12">12</a> "Effective Techniques" ...'. Together with the previous rule this allows easy coding of references or end notes.


  • A paragraph that has blocks of text enclosed in '||' is treated as a table. The text blocks correspond to table cells and table rows are denoted by newlines. By default the cells are center aligned. A cell can span more than one column by preceding a block of text with an equivalent number of cell separators '||'. Newlines and '|' cannot be a part of the cell text. For example:

    |||| **Ingredients** ||
    || *Name* || *Amount* ||
    ||Spam||10||
    ||Eggs||3||
    

  • renders like this:
    **Ingredients**
    *Name* *Amount*
    Spam10
    Eggs3

PHP Version 5.5.x (Linux 4.15.0-43-generic SMP)
MoniWiki Version Release 1.2.6-GIT [Revision: 1.2000 ]
HTTP Server Version nginx/1.12.2
Number of Pages 2983


This is a list of all (well, most of) the SystemPages in a MoinMoin wiki.

Special features:
General pages: (that should be seeded into every MoinMoin wiki)
Help pages: (rename them all to Help* and have this list on HelpContents ?)
Former system pages:


차례 표시 매크로

이 매크로가 있는 지점에 해당 페이지의 헤드라인(HelpOnHeadlines)만을 추출한 차례를 표시한다. 이 때 각각의 항목은 페이지내의 헤드라인으로 링크가 된다.




1. 사용법

[[TableOfContents]]

2. 사용 맥락

페이지가 길어져서 서구조조정시 몇개의 헤드라인이 한 페이지 안에 생긴경우, 또는 내용구분을 위해 일관성있는 헤드라인이 생성된 경우 문서의 앞부분에 위의 TableOfContents 매크로를 삽입해주면 자동으로 제목별 목차가 만들어진다. 주의할 점은 색깔별로 구분이 되는 소제목의 크기가 달라질경우 목차배열이 엉뚱해질수 있으므로 그 비중에 따라 계층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3. 예제

위의 사용법 위에 [[TableOfContents]] 표시를 하여 이곳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간추려본다.

3.1. 더 작은 예제

비중이 더 작은 항목의 헤드라인은 이렇게 표시가 된다.



TextAttributes
TheElementsOfStyle
TheWikiWay
ThisIsNotAnEncyclopedia
은 모인모인 위키의 모든 을 색인합니다.

See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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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Maps are pages that contain markup similar to '''include''' (maybe '''refer''' or '''toc'''), but the normal page layout and the print layout differ: expansion of the includes only happens in the print view. The net result is that one can extract nice papers from a Wiki, without breaking its hyper-linked nature.

Nice idea. But i would just make it the normal behavior for external links. That way you don't clutter MoinMoin with too many different features. --MarkoSchulz

I plan to use with a consistent syntax for such things. How do you mean the external link thing? Including other web pages, or "only" other Wiki pages?

OK, for the simple stuff (i.e. local links), how about this:
  • include:WikiName always includes the referred page
  • map:WikiName for print inclusion (better names than map?)


Could you provide a more involved example markup and its corresponding rendering? As far as I understand it, you want to serialize a wiki, correct? You should ask yourself what you want to do with circular references. You could either disallow them or limit the recursion. What does "map" do? See also MeatBall:TransClusion. -- SunirShah


OK, concrete example. Consider this:

Moin Moin Manual

  1. Wiki Introduction
    1. WikiMarkup
    2. InterWiki
  2. Appendix
    1. MoinMoinBugs
    2. InterWiki list

This is useable for navigation in the normal view. Now imagine that if this is marked as a TopicMap, the content of the WikiNames that appear is included after this table of contents, in the print view.

화일 업로드


or Multiple Upload files.


  1. 찾아보기를 눌러서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화일을 선택하고, upload를 누른다.
  2. 업로드가 성공하면 축하 메세지가 나온다.
  3. 결과 화면에 표시된 화일 주소를 마우스로 긁어서 임시 저장하고 적절한 페이지에 해당 링크를 복사해 준다.

주의점:
  • 너무 큰 화일(10메가 이상)은 하지 말 것!
  • 화일명에 띄어쓰기가 들어있는 것은 링크할 때 조심!

화일 삭제

  1. 지우고 싶은 화일을 선택한 다음
  2. 맨 아래의 Delete checked files 버튼을 누른다

주의점:
  • 화일만 제대로 선택했다면 확인 과정 없이 바로 삭제되는 것에 유의

화일 관련 정보

  • 가능하면 화일 관련 정보는 관련 페이지에 남긴다
  • 특정 화일의 설명(해당 화일에 대한 역링크)을 보고 싶다면 화일 이름 옆의 돋보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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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위키분류 인모인분류

주의하실 점

  1. 회원이 되기 전에 회원되기도움말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 여기 등록하는 ID와 장난의전당포에서 등록할 필명은 일치되어야 합니다.
  3. 필명에 공백, 특수문자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4. 사용가능한 stylesheet 는 default.css 와 test.css 와 m9.css 가 있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필명(ID)과 비밀번호(Password), 그리고 전자우편주소(EMail)를 입력하십시오. 입력이 끝난 후 일람표 생성(Create Profile) 단추를 누르면 필명이 만들어집니다. 로그아웃 하려면 Logout 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개인정보를 갱신하려면 정보를 수정 후 저장(Save) 단추를 누르시면 됩니다.



ID 
Password 
 

ID 
Password  password again 
Mail 
 



These are user-supplied utilities. If I like them, they will become part of the distribution. :)

Index:

1. Remove all pages except the system pages

Provided by Engelbert Gruber <engelbert.gruber@ssg.co.at>
#!/usr/bin/python

"""Delete all files not listed.
USAGE: rm-non-systempages SystemPages
  reads SystemPages and cleans curent directory"""
	
import sys,os
import re

if (len( sys.argv)<=2 ):
	print( __doc__ )
	sys.exit(0)

word_match = re.compile("^[ \*]*([^\s]+)")
# Read file list (survivors)
keep = {}
f = open(sys.argv[1])

while 1:
	line = f.readline()
	if not line:
		break
	m = word_match.match(line)	
	if (m and len(m.group(1))>2):
		keep[m.group(1)] = 1
	
f.close()

# Scan through directory and remove files not in keep.

for entry in os.listdir(sys.argv[2]):
	# donot test for directories, remove wont do no harm.
	if (not keep.has_key(entry)):
		fn = os.path.join( sys.argv[2], entry )
		print "remove:"+fn
		os.remove( fn )
	else:
		print "keep:"+entry

vi.kldp.org

음.. 그나저나 위키들(?)은 적어놓은글 누가 확 지워버릴까 겁나서 글적기가 그렇군요

복구는 누가시켜주나효 ~(-_-)~

움냐 diff 를 이용해서 이전 버젼으로 돌릴수 있을꺼효 -.-a 완전히 지우면 -.-;; 백업본을 사용해야죠. 백업이 어느정도는 자동으로 되는걸요 - iron

귀찮지 안을까요 -ㅁ-;; 어디서 보니 그런걸 페이지테러 당했다고 하더군요. 난 어디페이지를 테러하지;; gilsion

음.. 관리 기능을 관리자에게는 제공하는걸로 아는데요. 쫑아

그나저나 vim.kldp.org가 아니라 vi.kldp.org였군요.

장난치세 공간에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이름에 대한 링크로, 대부분의 경우 다음 세가지 해석의 조합이 가능하다:

  1. 해당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
  2. 해당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차후에 제공하려고 한다.
  3. 해당 페이지에 대해 페이지지우는방법에 의거 페이지를 지웠다.

(특별히 1,2번과 3번을 구분해서 호칭하려면, 후자는 NonexistentPage라고 부른다.)



현재 WantedPage의 전체 목록은 WantedPages에서 볼 수 있다.

see also OrphanedPages

완전히 파괴되었군요. error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이거 어떻게 원상복귀 안되는 겁니까? --Zer0
정상동작 하는군요.--a9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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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iki works:

  • any and all information can be deleted by anyone. Wiki pages represent nothing but discussion and consensus because it's much easier to delete flames, spam and trivia than to indulge them. What remains is naturally meaningful.

  • anyone can play. This sounds like a recipe for low signal - surely wiki gets hit by the unwashed masses as often as any other site. But to make any sort of impact on wiki you need to be able to generate content. So anyone can play, but only good players have any desire to keep playing.

  • wiki is not wysiwyg. It's an intelligence test of sorts to be able to edit a wiki page. It's not rocket science, but it doesn't appeal to the TV watchers. If it doesn't appeal, they don't participate, which leaves those of us who read and write to get on with rational discourse.

  • wiki is far from real time. Folk have time to think, often days or weeks, before they follow up some wiki page. So what people write is well-considered.

  • wiki participants are, by nature, a pedantic, ornery, and unreasonable bunch. So there's a camaraderie here we seldom see outside of our professional contacts.

See http://www.c2.com/cgi/wiki?WhyWikiWorks for more.


So that's it - insecure, indiscriminate, user-hostile, slow, and full of difficult, nit-picking people. Any other online community would count each of these strengths as a terrible flaw. Perhaps wiki works because the other online communities don't. --PeterMerel


A software system that implements the features of the OriginalWiki.

Other Python Wiki clones:

See also Wiki:WikiWikiClones

WikiHomePage
WikiMarkup
WikiMaster
A WikiName is a word that uses capitalized words. WikiNames automagically become hyperlinks to the WikiName's page. See also HelpForBeginners, "Arbitrary Page Names".


The WikiNature is typing in a bunch of book titles and coming back a day later and finding them turned into birds in the Amazon.
Writing on Wiki is like regular writing, except I get to write so much more than I write, and I get to think thoughts I never thought (like being on a really good Free Software project, where you wake up the next morning to find your bugs fixed and ideas improved).

It reminds us of minimalist Japanese brushstroke drawings; you provide the few, elegant slashes of ink, and other minds fill in the rest.

It befuddles and enlightens.

Really, it's not accurate to talk about a WikiNature, we would do better recognizing that Nature itself, is Wiki.

See Wiki:WikiNature for more.

No messages

iron : 따로 추가한 매크로일 것입니다 (아닌가.. 기억이)


사해문서 : 이 매크로 어떠헥 사용하나요? 제 모니위키에선 사용이 안되네요...


사해문서 : 허허...


tsukiya : 뭔가 곤란하군요. irc 채널에서 밴 당했...


iron : 여기 모래는 어디있나요.. 요즘 강모래가 없어서 큰일이라던데..


AntiUs
ogi09ru : 옆에 돋보기는 뭔지 모르겠다~하품~~심심하니~시내나 가야겠다


ogi09ru : 지금 대화가 되고 있는건가?


ogi09ru : 이런


까막 : 으흣 므흣


림풀_수행 : 후웃~ 훗훗훗~!
..

캬아 : 음;


캬아 : 음;





름사 : 음?


자네도 : 수전증때문에 또 잘못눌렀어요 흑흑



"어려워..."

Mr.머릿결 : 장을 보고온다음에 할아버지뻘이 되었다니? 누가?


영우니 : 불로초의 힘.


PuzzletChung : ... 장보고 손자가 아직도 살아계시다니...


영우니 : 장보고는 소인의 할아버지뻘 되오.


토끼군 : 장난취하세 -ㅂ-


falconkl : ㅡ.ㅡ


토끼군 : NoSmoke:토끼군 ...


토끼군 : NoSmoke: 이거 안 되는 거였나?;


토끼군 : d


kkk : 일단 먹고살려면 장보고 금은봅시다~;;

림풀_수행 : 금고의 형은 금은보고랍니다...


orollo : 금고의 형이라면 다이아몬드인가요?


PuzzletChung : 제일 무서운 건 금고형인 것 같습니다.


hagopa : 근데요. 죄값을 치를때 교수형은 대학 교수의 형 뻘 되나요? 교수들 무섭군요.


PuzzletChung : 음... 경험이 없는걸 선무당이라고 하던데...


iron : 음.. 이전에 살았었던걸 선생 이라고 하던데 .. (너무 과도한 장난인가 -.-;;)


hagopa : 살아있어야 생선이거늘 전 죽은것만 먹습니다.


dk2793 : 그런 생선은 죽죠


iron : 그럼 아가미 없는 생선은 뭐라고 부르나요?


systemfile : 어;;;반대로 생각했네요..어가 비늘이 있고 치가 비늘이 없는 건가봐요...


음냐 : 멸치 비늘 있지않나요? 내가 본건 멸치가 아니었던건가-_-...


hagopa : 쿨럭..;;


falconkl : 헐..


PuzzletChung : 그럼 멸치는 어떻게 되는 거죠?


systemfile : 어로 끝나는걸보면 분명 비늘이 있는 생선일꺼에요...


orollo : 굶어는 무슨 생선이예요?


nalabi : 굶어!!


systemfile : 오늘 저녁식사 메뉴는 뭐가 좋을까요..?


dk2793 : 하릴 업당


dk2793 : Mokko


음냐 : 제안자이며 계정관리자는 iron 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음냐 : 일반적으로 위키모임(사실 장난모임은 위키에 기반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비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의 처음 터를 잡는 사람은 제안자라는 표현을 씁니다. 계정을 돌보는 사람은 계정관리자라고 하지요.


음냐 : 장난가들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거지요. 만든게 아닙니다. 현재진행형으로 장난모임은 계속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zzzzzz : 도대체, 이 사이트는 누가 만든거죠? ㅎㅎ


zzzzzz : ㅎㅎㅎ


iron : 잉 이거 로그인 해야 쓸수 있나요?


여기서 자유롭게 연습해 보세요. 페이지 끝까지 내려가셔서 왼쪽 밑에 있는 "EditText" 를 누르시면 이 페이지를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팁 :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HelpOnEditing" 을 누르시면 help pages가 다른 창으로 뜹니다.


따라해 볼 만한 내용들:


1. 첫번째 Section


  1. WikiName 을 써 봅시다. 영어 알파벳에 대문자 두개, 혹은 그 이상이 서로 떨어져 있으면 자동적으로 링크가 생깁니다.
    • 예 : TakeEasy
    • 여기서는 실제로 "?" 누르고 들어가서 페이지를 만들지는 마세요. 이 페이지 내에서 연습을 마친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2. 한글로도 링크를 만들 수 있는 ExtendedWikiName 을 써 봅시다. 디귿자 괄호 안에 원하는 페이지이름을 넣으면 됩니다.
    • 예 : 게잘될까
    • 주의하실 점은 페이지이름에 공백, 특수문자 등을 써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는_이런~페이지이름이 좋아" 이런 거 만들지 마세요!

  3. 이젠 개요 기능입니다.
    • 첫번째 bullet이죠
      • 그런데 첫번째 bullet 은 몇개의 sub-headers를 가지고 있군요. (이게 첫번째입니다.)
      • 이게 두번째죠.
    • 두번째 bullet이죠.
      1. 그중 첫번째 item 을 여기다 쓰시고...
      2. 두번째는 여기다 쓰시죠. :-)

1.1. 첫번째 Section 밑에 있는 첫번째 subsection


여기서 Heading 모양이 바뀐 것을 주목하세요. 여기선 글씨 연습을 해 볼까요?

  • 굵은글씨
  • 이탤릭

흔히 사용되는 두가지 horizontal line 의 차이점을 보세요.




1.2. 첫번째 Section 밑에 있는 두번째 Subsection


Heading 모양에 따라 계통 (hierachy) 을 알 수 있으시죠? Table 하나 보고 갑니다.

겁나게 중요한 Table
xyz
32.618.321.75

2. 두번째 Section


2.1. 처음 위키에 접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위의 내용 중에서 이해되지 않는 점이 있다면 관련 링크들과 HelpContents를 참조해서 익히신 이후에 직접 페이지들을 만들고 편집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2. 여기서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해 보세요

연습
될라나
되든 안되든 무식한 방식의 극치일 것 같지만...



노스먹모인모인에서.. util.importName 이 이상하게 작동하네.... 이상하다..
아... "from MoinMoin.i18n import _ " 이.. 0.11 부턴가 바뀌었지...
i18n안쓰니까.. 저 줄 지우고 다시 해봐여..
우선 macro 는 되는데 action 은 여전히 문제군요.. 웅, - iron
허거덕... 0.10엔 PageEdit이라는 클레스가 없군여.... 그럼...


import string, sys, os
from MoinMoin import config, wikiutil, user
from MoinMoin.Page import Page
from time import strftime, gmtime

def execute(pagename, form):
    if form.has_key("text_title"):
        text = form["text_title"].value
    else:
        text = "Mokko"

    chat = Page(pagename)
    body = chat.get_raw_body()
    body_list = string.split(body, '\n')
    body_list[1:1] = ["'''" +user.current.name+ "'''" +" : "+text + "\n\n"]
    #body = body + "'''" +user.current.name+ "'''" +" : "+text + "\n\n"
    body = string.join(body_list, '\n')
    chat.save_text(body, "0")
    chat.send_page(form)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save_text 의 형식도 틀린 것 같은데요...
아.. form이 안들어 가네요..

네 성공입니다.^^

위키 첨 써보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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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버전(여백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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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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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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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WikiWeb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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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글이 계속되다가 행의 끝에 도달하는 경우 다음 줄의 처음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타자기에서 시작되었다. WordWrap에는 Auto-WordWrap과 Manual-WordWrap이 있는데, 전자는 컴퓨터 등이 자동으로 행을 넘어가게 해주는 것이고(이 경우 대부분 영어 단어 처리를 -- 중간에 단어가 끊어지지 않게 -- 컴퓨터가 알아서 해준다), 후자는 사람이 직접 "명시적인 육체적 작업"으로 행을 바꾸고(e.g. HardLineBreak) 라인의 처음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Auto-WordWrap 지원 기구의 경우 Manual-WordWrap도 함께 지원하며 이는 주로 단락 구분에 사용된다. 간혹 Auto-WordWrap 기구에선 Manual-WordWrap이 불가능하진 않더라도 약간 불편할 수가 있다.


a9i9 에이구아이구 라고 읽어주세요.

여러분 반가워요. 이곳이 다시 문을 열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빵가루~ - 쥬드
결혼식때 불러주세요. - errai


히히 메일 주소 공개해주세요. 뭐하고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우선은 며칠간은 산속에 들어갈꺼라서 그 후에 연락이 되겠네요, 꾸우벅 @,.@ - iron
그나저나 뭔가 대단한 일을 해주셨군요~~ - iron
메일 보냈습니다 ~ - iron


cyber-owl
닥질이라고들 하는 작업으로 SGML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판단됨.

docbook의 포맷으로 XML/SGML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한다고 하면 올바른 표현일까?

이렇게하여 작성된 XML/SGML파일은 HTML / dvi / TeX / ps / pdf / text 등의 포맷으로 자유롭게 변환이 가능하며 [http]kldp에서는 기본적으로 docbook으로 작성된 문서를 요구한다. - 쫑아

AnswerMe 닥질?
See: 닭질



ErRai

케페우스 자리 r cep에 위치한 별의 이름. 발음은 엘라이 하고 하며 뜻은 목동 이다.

최근 하는 일

끄적대는곳 http://errai.egloos.com - (어디론가 이사 예정이긴합니다)
이번엔 장편 구상중.
거대로봇소프트웨어구상 - (지구에 거대로봇이 등장하면 그제서야 외계인들이 문명 접촉을 시도할 겁니다.)
게임시나리오구상 - (외계인들이 오면 이 게임에 중독되도록 해서 지구 파괴를 막을 예정입니다.)

최근 소개문

외계인이 지구라는 동물원에 있는 인간들을 구경하듯 지구에 머물러있으며,
가끔은 4차원의 세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번역하면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말입니다.

철학,우주,생명공학,문학,음악에 대해서 같이 연구하실분 일로와요.

히죽. 저기요 신규 08소대원 기술이랑 실습 면접볼때 구경 가면 안될까요? 흥미진진할것 같아서리..a9i9
흐흐. 비공개 입니다만, 신규 소대원을 몇명 데려오시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errai



mypage


우하핫 여긴 gilsion 페이지 :-)



python


이썬 에 관하여.
모인모인이길래 생각나서 써본다
사람들이 전부 파이썬파이썬 한다. 젠장.. 마치 파이썬 안하면 돈벌어먹기 글러먹은것처럼 말하다니..
겁나서 세미나한번 가봤다. 이만용 아저씨나오네.. 쿨럭 자기네회사는 파이썬 안하면 취직도안시켜준단다
돈벌어먹기 글러먹은 모양이군. 그렇다면 나도 파이썬 공부해야겠다.. 고 예전에 생각했다
근데 도데체가 $ 안붙어있는 거는 변수로 안보이는걸 어떻하란 말이야!!
시펄안해 라고생각하고 펄만 했지만 역시 불러주는곳이 없다 지금은 php 잡고 되지도않는프로그래밍하고있다
그래서.. 언제배째고튈지모른다 모두 똥물튀지않게 조심하자


삶의지침서


멀쩡한 내 홈페이지놔두고 여기서 이런거 적고있다니 심심하긴심심한가부다

  •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쁜해줄려고 노력하라
    졸라 안되는부분이다. 안기쁜걸 어떻게 기쁜척할수 있단말이야. 그래도 지침서니까 따라할려고 노력한다

  •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를 외워라
    이외수의 지렁이 - 내가 도데체 무엇을 잘못했나요 (이히히 짧아서 좋다)

  • 진심으로 사랑해 라고 말하라
    음 그렇군. 내가 진심으로 말할수 있는 몇안되는것중 하나인가.

  • 숨은 뜻을 알아차려라
    초능력자로 변신중이다


장문의편지


편지를 쓰는일이란 나에게 어려운일이다.
대부분의 공돌이가 그렇겠지만 편지쓰는일이. 그것도 장문의편지를 쓰는일이 어디 쉬운일이랴!!
하지만 써본다. 왜냐면.. 압력이 있었으므로.. 근데 테이블바탕색 진짜 마음에 안든다

헤헤

Dear gilsion



음냐 원하시는 색깔을 말씀해주세요
글구

이런건

어떤가요


==== 이거는 ===

테이블이아니잖아요

테이블은 이거아닌가요 -_-a
꾸우엑 -.-a 하여간 원하시는 색깔을 말씀해보세요 쿨럭쿨럭 ㅡ.ㅡ
음.. -_- 모르셨나요 비평은 있지만 대안제시는 없습니다. 후다닭=3=3

쿨럭 아찌 fileupload 되요 이제 -.-a - iron
움...모임홈에 있는 길션아저씨 사진보니깐 꼭 산적두목같이 생겼군요.
남의 자취방에서 삼겹살 꿔먹는 행위는 근절되야 합니다.a9i9

길션옹 결혼 드리옵니다. =.=b
행복한 결혼생활 하셔요. 장난가들도 잊지말아 주세요 T.T 아빠곰



Ironyjk_AT_gmail _ 껌

그냥 개구리띠의 평범한 인간

Deariron


말도 안됩니다. 장난치세가 만우절을 이렇게 썰렁하게 넘기다니.. - iron
페이지이름바꾸기를 하고 싶은데 비번이 걸려 있네요.a9i9
옵션을 열심히 찾아보는데 잘 안나오네요. 뭐 어딘가 있긴 하겠죠. 근데 요즘 잘 지내시나요? 비가와서 노트북 말리고 있습니다 @.@ - iron
빼니까 너무 잘되버리네요, 로그인 안해도 바꿀수 있군요 쿨럭 - iron
노트북 잘말렸어요? 부자되셨나봐요 노트북도 장만하시고. 20대초반의 아이롱교주님이 벌써 20대 후반의 막강 예비군이 됐군요. 그동안 제 소식이 몹시 궁금하셨죠? 배추장사 트럭 팔아먹고 부천 철공소에 알바로 위장취업해서 지구정복을 위해 거대로봇제작을 위한 기술을 훔쳐내고 있습니다.08소대장님은 거대로봇용 소프트웨어 제작중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롱교주님은 요즘 뭐하세요? a9i9
SeeAlso DearIronOld




[http]-공지- 메일링 리스트 세팅 변경...
위의 세 링크가 아무래도 의도했던 링크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잘 아시는 분이 링크를 수정해 주시거나 아니면 삭제해 주셔야 합니다. eunduk

장난학 논문모음


iron 글
난과 우리의 역사
난학의 이해
지의 도


nalabi 님 글
장난정흠


link site




군바리가 된지 8개월째
2004년 11월 ~ 2006년 11월
헉...쥬드
ㅎㅎㅎorollo

군생활 20개월째.. 2006. 7. 24 -orollo


http://www.merong.biz <-- 밀린방세 못내 쫓겨남

앞으로 할일

장난성인의 삶을 추적함과 동시에 그들이 만들어놓은 학문을 재발견하는 일.
장난신문의 꾸준한 활동.
소설 홍길똥전 1/5완성 목표.
장난가에서 장난학자가 되기위해 노력!!

사슴 오롤로

장남이시군요. --토끼군
저... 꽃미남인데요. +.+
아, 아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장난으로 세상을 다스리는(治世) 분이 계셨다니... 토끼군
너무 잘생겨서 죄송합니다. orollo

교주 되신거 축하드려요..쥬드
히히히..오롤로

교주가 되셨으니 어서 회비를 걷어서 장난가 정기 미팅을 시켜주세요...여친생겨서 행복하게요..쥬드
-0-

Return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군요.. 후후후..오징어 가면 Return

앗 이제 거의 말년이시군요. 남은 기간 동안 낙옆 조심하시고, 군에서 군만두 많이 먹고 나오시길~~ - iron



장난가인명사전분류미남분류여운사람분류찍한사람분류

험..


글 올리는게 장난이 아니시군요 쫑아
대단하십니다 errai
음.. 전 장난이라고... 한건데.. 어느 부분이 장난이 아닌것으로 보여졌는지 알려주시면.. 장난으로 바꾸겠습니다.. quho
전부다요 쫑아

역시 조직 TIC의 비밀 요원답게 한적하고 조용한 페이지군요.. 시끌 시끌하게 만들어서 정체가 드러나도록 하겠습니다. a9i9

===== 웅성웅성 ====
===== 시끌시끌 ====

===== 쉿 ====

귀하는 TIC 으로써의 정체가 밝혀져 버렸으니, 으로서 자격을 상실하였음과 이로 인해 귀하의 신상에 생기는 어떤 일도 책임질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영화 쿠르트를 참고하시오 쫑아


quho님 안경하세욤.. 장난티 신청하셨지용? -_-
dglim79 억 hotmail 칫 com 으로 메일주소 알려주세욤. Dizzy



장남 님이랑은 무슨 관계죠?

장남은 세속직위지만, 가장은 획득직위이죠..

저희 선생님이 애들을 불러 모아서 줄 세우곤.. 가끔 저에게 하시던 말씀이 있죠..
"네가 가장 장남? 앞으로 나와..."

quho아저씨가 키가 몹시 작았군요..지금도 가장 장남요? 나리 아저씨 한테 물어봐야지..
음냘.. 장남에.. 소년가장이었다는 말인데 ... -_-;;;;; 궁색하군.. quho

궁금하군요 쫑아

저는 장난이지만 가장이 아니군요.

어서 장가가게, 효도 프로젝트에 힘들 좀 보태시구랴. --엉망



장난가들이 신성시 하는 신비의 동물.

어디로 튈지 몰라 종잡을수 없는 특성을 가진다. 때문에 많은 장난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어 왔다. 개구리의 행동을 관찰하여 개구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개구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올챙이 시절을 잊고 건방지게 구는 사람들을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불확실성의 원리와 카오스 이론 연구에 실험동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신성시 되는 만큼 시기와 질시도 많이 받아 "청개구리 같은 놈"이란 말은 모든 행동을 반대로만 하는 사람을 뜻하는 욕이 되기도 하였다.


개구리

이동찬 작사
홍난파 작곡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울어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a9i9 님은 영물 개구리를 섭생하심으로써 막강 상승 내공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혹, 후에 어떤 부작용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급히 내공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권할만 하다. - iron


내공증진에 개구리 고기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수 없지만 iron님이 지적한대로 탁월한 효과만큼 부작용이 매우 큼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항상 조심하게 되고 (성격 통제가 안됩니다.) 파리만 보면 본능이 꿈틀거립니다. 그리고 섭생하신다고 하셨는데 섭생까진 안가고 어쩌다 별미로 먹어본거 뿐이예요....


개구리송

개울가에 올챙이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꼬물 꼬물 꼬물 꼬물 올챙이가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팔딱 팔딱 개구리 됐네.



브레인서바이벌로 유명해진 일명 올챙이송, 개구리송으로 불리우는 노래.




1. 개구리탕 라면


개구리 신봉자 아이롱교주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내가 살면서 먹어본 가장 특이한 음식중에 하나인 개구리탕 라면은 군시절에 정말 특수한 환경에서 어쩔수 없이 먹게 되었다는 사실을 집고 넘어 가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어느 물 맑고 산깊은 인적없는 산 골짜기에서 돌채취 작업을 하던 험난한 시절 이였다. 춥고 배고푼 것이 군인이라고 그시절 우리 불쌍한 군인들은 먹는 것이라면 모든일에 우선해서 목숨을 걸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총을 들어야 하는 우리 군인들이 먹을것에 목숨을 걸었다니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 아닐 수 없으나 우린 밥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풀정도로 혈기왕성한 나이였다.

특히 우리 소대는 화기 중화기 소대 이였기에 하나 같이 인상 드럽고 등치 큰 놈들만 모여 있었다. 초코파이를 먹으면 한사람당 한상자씩 먹었고, 성질 급한 놈은 한입에 초코파이를 두개씩 먹었다. 라면 한상자는 7명이서 하품하면서 먹어 치울 정도였다.

그런 무식한 소대원들 중에 항상 우수에 젖어 있고 얌전하고 힘없는 군인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나였다. 11월의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산골짜기에서 작업을 하는중에 점심때가 한참 지났는데도 밥차가 오지 않았다. 소대원들의 눈빛이 흉흉해 졌고 그대로 놔두었다가는 반란사건 혹은 월북사건이 벌어질 기세였다. 지역이 지역인지라 대남 방송용 스피커에서는 "춥고 배고품에 지친 남조선 병사 여러분 월북해서 잘먹고 잘삽시다." 라는 내용의 방송이 계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배는 고프고 날은 춥고 할수 없이 나는 발빠르고 추진력이(군대에서의 추진은 몰래 가게나 슈퍼에가서 물건을 구입 해오는 능력을 말한다)가장 뛰어난 상병 한명을 시켜서 라면을 사오라고 시켰다. 이당시 나는 소대 최고 선임병이었고 소대장은 우리가 캐낸 바위덩이를 실은 차량에 선탑해서 부대에 가있었다. 작업나가면서 큰돈 가지고 나갈리도 만무하고 내 주머니를 탈탈 털고 소대고참급 병사들의 주머니를 뒤져서 나온 돈이 모두 합쳐서 라면 한상자 가격 밖에 안되었다. 작업나온 인원은 모두 19명 라면 한빡스 끓여보았자 입맛만 다시다 말것이 분명했다. 그래도 어쩔수 없었다.

그때 계곡 한쪽 구석에서 바위를 건져 올리던 후임병이 괴성을 질렀다.

" 심봤다!..."

"분대장님 여기 바위 밑에 식용개구리가 옹기종기 모여서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그녀석은 만화영화 코난에 나오는 보다도 더 기뻐하면서 개구리를 들고 펄쩍펄쩍 뛰면서 좋아 했다. 그렇다 배때기가 붉그죽죽한 식용개구리, 한겨울에 겨울잠 자는 놈을 잡아 먹으면 여름을 거뜬하게 보낼수 있다는 식용개구리, 1급수 청정한 물에서만 산다는 식용개구리, 수입 황소개구리보다 10배는 맛이 좋다는 바로 그 전설의 식용개구리였다.

우리는 허겁지겁 개구리가 잠이 깰새라 조심조심 모조리 생포했고 이것들을 어찌 먹어 치울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때 추진나간 우리의 병사가 한쪽어깨에는 라면 상자를 다른 한손에는 찌그러진 양동이를 들고 의기양양하게 돌아 오고 있었다.

우리는 일단 계곡물을 퍼서 끓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병사 몇 명은 개구리를 손질했다. 구어 먹을까 삶아 먹을까를 고민하던중 한 놈이 말했다.

"우리 라면에 개구리를 넣고 고추장, 된장 풀어서 매운탕처럼 먹지요."

그리하여 가까운 민가에가서 된장, 고추장, 마늘, 양파를 얻어온 우리는 개구리탕 라면을 먹게 되었던 것이다.

늦게 나마 그 당시 비명횡사한 개구리들의 명복을 빈다.


a9i9님은 ... 섭취하심으로서 막강 상승 내공을 ...



두꺼비를 먹으면 어케 되죠? - errai



높이 뛰려고 벼르는 개구리, 웅크리고 있다가 오금이 굳어버리는겨...
- 고두심 - 드라마 "덕이" 에서

멀리뛰는 개구리가 가장 낮게 웅크리는 법......림풀_수행

2. 사막 개구리



개구리는 올챙이 때는 물에서 살고 먹이는 주로 식물성이자만 성체가 되면 습한 육상에서 동물성 먹이를 주로 먹는다. 그리고 알은 껍질이 없고 우무질로 싸여 있어서 태양 광선, 물 토양에 직접 노출된다. 이런 특징 때문에 개구리는 여러 환경 요인에 민감하다 . 그러나 수억 년에 걸쳐 공룡을 비롯한 많은 종들이 멸종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구리는 살아남았다. 그 이유는 양서류의 생활사, 형태, 구조 등이 사막에서 고산지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곳에 적응되어 있기 때문이다.

개구리는 폐뿐만 아니라 피부 호흡을 하기 때문에 피부는 항상 축축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건조한 사막에서도 개구리가 살아갈 수 있을까? 사막의 개구리들은 몸 속의 물을 최대한 아끼는 자린고비 작전으로 적응해 있다.

온대 지방의 개구리들이 날이 추워지면 겨울잠을 자듯이 사막의 개구리 중에는 열기를 피해 1m이하의 흙 속을 파고 들어가 떼를 지어 여름잠을 자는 것이 있디. 이들은 물이 체액의 40%까지 줄어도 잠만 자다가 빗소리를 듣고 깨어나 흙 속을 나와 먹이를 찾거나 교미를 하고 곧 다시 흙 속으로 들어간다.

개구리는 원래 사람과 마찬가지로 요소를 만들어 소변으로 배설하기 때문에 다량의 물이 배설된다. 그러나 일부 사막의 개구리들은 물이 없으면 요소의 생성을 중지시켜 몸에 쌓아 두고 방광은 물을 재흡수하여 방광이 물통으로 사용된다.

또 어떤 개구리는 앞다리로 온몸을 문질러 피부에서 왁스 성분을 분비하여 몸을 덮어 체내의 물이 날아가는 것을 막기도 한다 이 외에도 파충류처럼 피부가 두껍고 거칠거나,조류처럼 요산을 분비하는 개구리도 있다

사막뿐 아니라 세계 전역에 다양한 방식으로 적응해 있는 개구리들의 종류가 요즈음 차츰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환경 오염에 의한 오존층의 파괴로 개구리의 알이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거나, 우리 나라에서의 황소개구리와 미국에서의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의 경우처럼 외국에서 유입된 종이 토종 개구리를 몰아내기 때문이다..


이 강인한 개구리의 생명력을 보라! - iron

개구리가 환경이 맞지 않으면, 겨울잠에 여름잠까지 자듯이 자고로 장난가 또한 환경이 맞지 않아서 면바닥수련 을 빙자해서 틀어박혀 있는 것이다. 때가 오면, 장난가들의 세상이 오리니, 이가 장난경에서 예언된 지구정복이렸다. - iron

가족모임때 롯데호텔 부페를 간 적이 있는데, 커다란 양은식기에 개구리 뒷다리를 하나 가득 튀겨 놓았더군요. 살아 생전 그렇게 많은 개구리 뒷다리를 본 적이 없었던터라 기념으로 두 개 집어 먹었습니다. 닭고기와 비슷한...맛과 질감이었으며...먹으면서 혹시라도 익지 않은 실핏줄이나 혈관 건드려서 녹색피 촤악 흐르면 어떡하나 쓸데없는 걱정을 했던 기억이...살짝 뇌리를 스치고 가는군요..지금 생각하니 술안주로도 좋읗 듯한데..쩝.
---

3.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 확률

가끔가다 '니들(인간)은 장난으로 돌을 던지지만 우리(개구리)는 죽을맛이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장난가들은 개구리를 '성수'로 여기고 또한 신령스럽고 신비한 동물로 여긴다.
장난가들이 개구리에게 장난으로 돌을 던질 이유는 없다고 보여진다.
그럼 장난으로 개구리에게 돌을 던지는 인간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왜 신령스런 개구리를 학대하는가

20여년 전만해도 개구리가 길을 가다가 밟히는 정도로 많았다.
여기저기서 정겨운 개구리의 소리가 들렸고 팔짝팔짝 뛰어다니는 개구리의 모습을
아주 쉽게 구경할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꿈같은 시절이었다. 장난가들이 좋아하는 동물 개구리가 여지저기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정겨워지고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가.
그러나 지금 개구리는 전설의 동물이 되었다.
두 눈을 희번득 거리며 찾아보아야 겨우 볼까 말까한 정도인것이다.
그것도 서울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개구리가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아 죽을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손바닥 만한 개구리에게 벽돌이나 짱돌을 구해서 살기를 품고 정확히 조준해서
집어 던지는 경우라도 맞을 확률은 아주 낮다.
개구리가 지천에 깔려 있던 20여년전 한적한 시골 논둑길에서도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을 확률은 동네 똥개가 풀뜻어 먹고있다는 소리를 듣는만큼
어렵고 귀한일이었다. 아니 거의 없는 일이었다.
개구리 뒷다리를 구워먹기 위해, 집에서 키우는 돼지의 밥으로 주기위해
개구리 사냥을 다니던 어린시절 몰쌍식한 개구리 사냔꾼들의 주무기는 죽창과
대나무활에 수수깡 화살, 그리고 강아지 풀이었지 돌맹이가 아니었다.
돌맹이 던져서 개구리를 잡는다는건 하늘의 별따기 많큼 어려운 고난이도의
사냥기술인 것이다.
그렇다면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표현은 왜 나타나게 되었을까
무분별한 남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개구리를 보호하기 위한 환경단체의 캠페인성
구호는 아니라는 것이 조사결과 밝혀 졌다.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는 죽는다는 표현은 강자들이 무심코 행하는 행동에
약자들은 많은 피해를 입는다는 중의적인 뜻을 포함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함부로 장난치지 말라는 협박성 메시지도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 장난으로 던질돌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은 장난가들을 탄압하고
우리 장난가들의 행동에 제약을 걸기위한 몰쌍식한 어르신들과 사악한 말썽꾼들이
지어낸 사기성 구호인 것이다. 거기다가 장난가들에 의해 신령스런 동물로 여겨지는
개구리를 한없이 약하고 미숙한 존재로 치부하려는 그들의 음모가 빚어낸 음모이론 인것이다.
우리의 개구리는 절대로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아 죽지 않는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아 죽은 개구리가 있다면 그 것은 개구리가 아니라
두꺼비 혹은 맹꽁이 일것이다. 개구리는 영원하다.

4. 개구리가 우물속으로 들어간 까닭

오늘의 화두는 우물안의 개구리 입니다.
'정저지와(井底之蛙)' 개구리는 왜 좁은 우물속으로 들어 갔을까요
옛말에 이르기를 득도를 하고자 하는 중생은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개구리를 만나면 개구리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부처나 개구리를 우러러보고 존경하는한 부처나 개구리의 경지에 이를 수 없기에
그 벽을 깨려면 부처나 개구리를 초월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고대 장난성인들이 섬기던 개구리는 스스로 도를 얻기 위하여 좁은 우물속으로
뛰어 들어 갔습니다. 장난성인들은 개구리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우물가에 모여 개구리에게 물었습니다.
"개구리여 그대는 왜 스스로 시야를 좁히며 우물속에 안주하시는겁니까?"
그러자 개구리가 대답했습니다.
"어리석고 어리석도다 장난가들이여 그대들이 도를 아는가?
도를 형상할수 있는가? 우물속에서 바라보는 작은 하늘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작은 하늘에 떠있는 별의 갯수도 다 헤아릴수 없는데 우물밖에서 그 넓은
하늘을 쳐다보며 무엇을 한단 말인가? 넓고 크게 보는 것과 좁고 작게 보는 것의
차이가 크면 얼마나 크겠는가..."
개구리의 높고 높은 경지에 탄복한 고대 장난성인들이 모두 우물속으로
뛰어든뒤 장난학계의 대는 끊어져 버렸고 장난학계의 전설 "장난경"도
전설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하여간 전설의 고향은 마무리 짓고
개구리는 보다 큰 우주를 바라보기 위해 우물속으로 들어 간것이었습니다.


호곡..생명연장의 꿈에 한 발자욱 더 다가갔다..플랭카드까지 걸어 축원해주다니..주르륵..똥칠로 보답할께요.a9i9

영화 늙은 소년의 경우, 개구리가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은 댓가를 어떤 식으로 갚아주는지를 보여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 똥칠하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노망



바퀴와 함께 유구한 역사를 인간과 함께 해온 현명한곤충중 하나. 백수들의 영원한 친구이기도 한 이들을 기리기 위해서 현충일을 만들었다.

백수개미를 먹여 살리나요?
백수개미로 인해 <개미 삶의 현장>을 공짜로 시청 하게되며, 개미백수가 먹은 찌끄러기를 말끔하게 해치워주므로 둘은 생관계를 유지한다.
개미백수를 먹여 살리기는 역부족이다.

게으르신교단에서 사탄으로 간주하는 일만 하는 끔찍한 벌레


신은 인간에게 욕심이라는 선물을 주면서 동시에 게으름이라는 선물도 함께 주었다.

인긴이 발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원동력이 되는 욕심..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놓고, 단 한가지 게으름만을 통해서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다.

그결과 인류는 조화를 이루면서, 적정 속도를 지키면서 발전해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던 중 인간들이 게으름이라는 것을 죄악시 하기 시작하면서, 게으름이라는 것을 부끄러워 하기 시작하면서.. 인류 문명의 발전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져서... 멸망을 향해 달리기 시작하고 있다.

신의 섭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 우리는 게을러져야만 한다. - quho



욕심(이기심)은 위의 사회발전이나 빈부격차등 모든 사회 문제를 만들며 , 종교적으로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욕심을 버리고 에고(ego)를 버리지 않은 이상, 인간은 해탈을 할 수가 없다. 게으름은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해탈로 가는, 구도자들의 기본 자세이며, 욕심으로 가득찬 인간 세상에 대한 질긴 몸부림이다. 이는 또한 면바닥수련의 기본 마음가짐이라 하겠다. -- iron



성경에 보면 게으르면 가난이 도적 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즉, 가난해지고 싶으면 게으르게 지내면 됩니다. -- 金龍-
게으르면 돈을 쓰지 않게 됩니다. 때문에 돈이 많은 사람들은 게으르죠. -.-;; - iron
개으르다.. 물려 봤어여? quho


게으름이란 정적인 운동이요,관조와 사색의 미학이라 할수있습니다. 림풀_수행






게으름귀찮음이 무엇이 다른지 토론하는 페이지. 게으르거나 귀찮아서 토론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

게으름은 천성이요 귀찮음은 수시로 나타나는 감정입니다. - errai
그럼 게을러서 귀찮은거라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귀찮아서 게으른경우도 많지 않나여? quho

게으름뱅이는 있지만 귀찮음뱅이는 없기 때문에 귀차니스트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다.

게으름뱅이 : 게으른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말, 왜 게으른사람을 높여부르는 말이 없는걸까? a9i9

게으르신분 이라고 쓰면 될듯..ㅋㅋ 림풀_수행

무엇이다른가 하면 "글자"가 다릅니다...쥬드



그들은 더 이상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곧 장난이 되어, 그들의 움직임에 따라, 공기가 흐르듯이 장난이 흘려집니다. 그들은 그 장난에 몸을 맡기고 유유히 유영하기도 하고, 장난을 들이쉬고 부드럽게 내뱉어 새로운 장난의 흐름을 만듭니다.

그들을 만나는 순간부터, 장난가들은 정신이 아득할 만큼의 경외감을 느끼고, 일반인들은 세상이 뒤집어지는 듯한 충격을 받고 경악하기도 합니다.


커트 코베인은 음악으로 장난치다 싫증을 느껴 자살한 걸까요. - errai

코가 베일까봐 두려웠던 겁니다.
코가 비단이면 안 두려웠을까요?

말도 안됩니다. 이미 베인 건데 뭘 더 두려워합니까?

눈만 안감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errai

커트 코베인이 한양에 살았었군요.. quho

커트 코베인은 미장원에서 커트하던 중 코가 베여 죽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아..죽은 자를 두고 내가 무슨 망발을..커트 코베인 ..편히 쉬십시요. R.I.P. ... Paris



高讓異

검고 크고 단단하고 빛나고 냄새나고 기묘한 소리를 내는생물 뒤집으면 문이 된다는 설이 있으나 뒤집으면 공격 받는다.
(구로크때오끼꾸때까다크때히게따때크사끄때기묘오나코요하게르세이브즈)
누가 공격을 받나? 뒤집은사람이? 아님 곰이?

'재주부림'의 주체. 돈은 왕서방에게... _오징어가면

곰 hour, yo!


우리의 공간적 감각과 상식을 그대로 디자인에 적용한 것으로, 별다른 안내 설명이나 지침이 필요없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따라서 실수나 오류를 줄인다.


  • LQ(A),LQ(B),LQ(C),RQ(A),RQ(B),RQ(C)
  • RQ(A),RQ(B),RQ(C),LQ(A),LQ(B),LQ(C)

양자 중에서는 전자가 그나마 낫다. LQ가 좌측에 배치되고, RQ가 우측에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A,B,C의 배열에 문제가 있다. 좌뇌 성향이 강한 것은 좌측의 끝에 오지만 우뇌 성향이 강한 것은 가운데에 오기 때문에 공간적 배치가 직관적이지 못하다.
따라서, LQ(A),LQ(B),LQ(C),RQ(C),RQ(B),RQ(A)의 배치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표를 사용할 때 위의 인덱스를 꼭 참고하지 않더라도 공간적 배치 자체가 암묵적 인덱스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소설입니다. 장르나 인물, 플롯 등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소설이 진행되면서 지속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여 방법은 기존에 쓰여진 글을 수정, 삭제하거나 뒷부분에 추가를 하여, 결과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소설"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1. 호기심을 가지고 진행하던 '작가'들의 열정이 조금씩 식어갔다.
해결 방법 : 호기심을 가지고 진행하는 작가들은 절대 열정을 갖지 않아야 한다.
배설하는 느낌으로 그저 끄적거린다는 느낌으로 작성한다.

2. 한 사람이 지나치게 독주하여, 개인소설 분위기를 띄며 성장해갔다.
누군가 독주를 좋아하면 약주나 벌주를 준다. 안주를 줘도 좋다.

--공동소설 실패 원인분석Jimmy


소설 장난경


내용 : 장난경 복원 프로젝트 본격 득도(得道)소설

1부 자룡 등장하다.


"장난경을 익혀 보겠다고?"

화들짝 놀란 표정으로 이렇게 묻는 이는 호호백발( 白髮) 탈속(脫俗)한 신선풍(神仙風)의 노인이었다. 그는 한 젊은이를 바라보며 진심으로 걱정어린 표정으로 물었다.

"네 어르신, 사나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로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호하고 강한 의지가 풀풀 묻어나는 목소리의 젊은이가 노인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자네는 장난경을 수련한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하고 처참한 일인지 알고 있는건가?

노인은 기가막힌 한편, 걱정스럽다는 표정을 역력히 드러내며 다시 물었다.

"어르신, 그 길이 가시밭길과 유황불길속을 헤쳐나가야하는 일일지라도 그길을 걸어 지존폐인(至尊廢人)의 경지에 올라 호호탕탕 이 세상을 휘저어 보고싶습니다."

젊은이의 단호한 결심에 탄복했음인지 노인은 한동안 먼산을 바라보다 결심한듯 크게 한숨을 쉬며 품속에서 낡고 색이 바랜 책자 한권을 꺼내서 젊은이에게 내밀었다.

[http]장.난.경. 뚜둥!!...!..

대지가 숨을 죽이고 살랑살랑 불던 바람이 멈추었으며 지지배배 우짖던 새소리 풀벌레 소리도 사라졌다. 낡은 고서(古書) 한권이 세상에 드러난 순간 만물이 갑자기 얼어붙듯 고요해 짐은 어인 까닭인가.

젊은이는 눈부신듯 낡은 고서를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다 조심스럽게 받아 들었다.

이 젊은이의 이름은 바로 '자룡'. 그는 일맥(一脈)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장난문의 32대 제자이다.

장난문. 지금은 그 이름에 대한 기억조차도 거의 희미해진 신비문파. 일반 강호인들에게는 생소한 문파 이름이지만 '장난문'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무림인들이라면 수천년전 중원무림을 좌지우지하던 장난문의 위대한 이름앞에 숨도 크게 쉴수 없을 것이다.

장난문이 배출한 '놀자', '탱자', '자자', '튀자' 등 장난성인(聖人)들은 , , 장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고대 중국의 지성으로 추앙받았다. 진시황제에 의해 저질러진 분서갱유(焚書坑儒)를 통해 수많은 장난경전(經典)들이 불에 타고 난유생(儒生)들이 사로 잡혀 매장당해 죽는 비극을 통해 맥이 끊길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천기(天機)를 읽어 대재앙을 미리 내다본 한 장난성인에 의해 멸문지화(滅門之禍)의 위기만은 모면했다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그 사건으로 인해 장난문의 쇄퇴는 피할 수 없게 되었고, 이에 몸을 피해 목숨을 부지하고 있던 소수의 장난성인들은 장난문의 모든 역량을 모아 장난경을 집대성하였다고 전해진다. 그 이후로부터 장난문은 그 사상과 비급을 수천년의 세월동안 일맥으로만 비밀리에 전수해왔기 때문에, 장난문은 신비속에 감추어져있었다.

장난문의 사상과 이념 그들이 추구하는 원리 이론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그들이 왜 분서갱유에 휩쓸렸는지에 대해서도 단서가 전혀 알려지지 않았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그 장난문의 후예들이 전설의 비급 궁극의 학문인 "장난경"에 대해 논하고 있는 것이다.

감격의 눈초리로 장난경을 바라보던 젊은이, 자룡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자 일찍이 게으름이야말로 사나이의 로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지존폐인의 길을 걷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어르신이 힘들게 내려주신 결정에 보은(報恩)하기 위해서라도 이한몸 다 바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반드시 장난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떨치고야 말겠습니다. 중얼중얼 꿍시렁꿍시렁..(중략).. 발유(揮發油)를 어깨에 지고 불길속을 뛰어드는 심정으로, 골쇄신(粉骨碎身) 골난망(白骨難忘), ..(중략).. 야청청(獨也靑靑),수불퇴(一手不退),장불입(落張不入),풍초똥팔삼(雨楓草桐八三),일낮장(夜日晝丈),.. 중얼중얼.."

두 눈을 감고 조용히 젊은이의 나불거림을 듣고 있던 노인이 불현듯 입을 열었다.

"젊은이가 장불입을 안단 말인가? 그렇다면, 풍초똥팔삼일낮장의 구결(口訣)을 읊어보게!"

순간 자룡의 눈에 광채가 발하고 얼굴에 붉그레한 기운이 감돌며 머리위로 홀연히 (後光)이 밝아오더니 신들린듯이 스톱십결(進退十訣)을 읊어대기 시작했다.

"첫째, 장불입이란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 즉 장불입을 연마하므로써 인생에서 한 번의 실수가 얼마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함에 그 의의가 있으며, 풍초똥팔삼이란 살면서 무어인가를 포기해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써 위기 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깨우치게 함에 그 의의가 있으며, 일낮장이란.."

"됐네!"

그동안 근심의 빛이 떠나지 않던 노인의 얼굴에 돌연 기쁜 빛이 떠올랐다.

"오늘에서야 음양오행과 천지의 조화를 읽고 웅심(雄心)을 품은 젊은이를 만나게 되었구려. 나는 물론 선대(先代) 조사(祖師)님들께서도 수련방법의 혹독함과 처절함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지존폐인의 길에 들어서려는 자네를 장난문의 32대 장문인(長門人)으로 명하고 조사령(祖師領)을 넘기겠내. 그리고 자네의 수련을 위해 나는 당분간 이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피신을 할테니 주위시선을 염두에 두지 말고 수련에만 집중토록 하게나..."

자룡은 사부가 그의 곁에서 떠나있으려하는 이유는 몰랐지만, 잠시뒤 사부와 제자의 눈물의 이별이 있었고 깊은 산중엔 정적만이 흐르게 되었다.

한편 자룡이라고 불리우는 젊은이가 수련을 시작한 울창창(鬱鬱蒼蒼)한 숲은 시간이 흐를 수록 황폐해지기 시작했다. 장난경을 익히면서 흘러나오는 기운 때문인가 푸르름을 자랑하던 깊은 산중의 때아닌 황폐는 무슨 연유인지 밝혀 지지 않았다. 자룡이 수련하는 거처 사방 20리(里) 주변엔 쥐새끼 하나 얼씬거리지 않는 독지(獨地)가 된것이다. 간혹가다 길을 잘못들어 자룡이 수련하고 있는 이 절곡에 발을 들여 놓았던 약초꾼이나 사냥꾼들에 의하여 그곳에 온몸에 독기와 마기가 서린 괴물이 살고 있다는 풍문이 퍼지기도 했고 호기심을 못참고 방문했던 강호인들이 미쳐날뛰며 도망쳐 나오는 일이 자주 벌어지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강산이 몇번 변한시간이 흐른날(*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時過十年江山也要變;출전미상'라는 속담에서 비롯) 황폐화된 절곡에 한 괴인이 나타났다. 머리는 자랄대로 자라 산발되어 있고 얼굴과 온몸에는 시커먼 딱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어 그 형채를 알아 볼수 없으나 산발된 머리와 수염 사이로 가려진 얼굴에서는 시퍼런 안광만이 줄기줄기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때 괴인의 입이라고 짐작되는 부분이 열리며 괴성이 울려 나왔다.

"크아아..도저히 못참겠다. 간지러운건 둘째 치고 냄새나서 못참겠다."

2부 림풀과 개구리


"네? 개구리의 내단을 구해와야 한다고요?"

한 청년이 고대 전설로만 전해져 오는 신비의 영물 개구리를 말하며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의문을 표했다.

"그래 제자야 개구리의 내단없이는 장난경의 엄청난 무공을 익힐수 없다."

여기서도 또 장난경이 논해 지고 있다.

"사부님 도대체 개구리가 실존 하는 짐승입니까? 그저 한낮 호사가들이 말하기 좋아 하는 전설의 동물 아닙니까? 어디가서 개구리를 잡으란 말씀이십니까...너무 하십니다."

씩씩대는 목소리의 젊은이는 기가막히다는 듯 따지고 들었다.

"옛부터 '정저지와'라는 말이 있다. 즉 우물안의 개구리 라는 뜻이지. 강호를 주유하며 우물이란 우물은 전부 뒤져 보도록 해라.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라는 말이 있지 않더냐. 당장 떠나도록 하여라!"

"사부님 하지만 개구리장난경이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지 이유라도 알려 주십시요."

주둥이가 삐쭉튀어나온것이 불만이 가득한 모습의 제자가 사부에게 따지듯 물었다.

"흠흠!"

한동안 침묵하던 사부가 입을 열었다.

"우리 장난문의 32대 장문인께서는 한때 장난경을 연구하시어 절대폐인의 도를 얻고자 도전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32대 장문인 자룡대협이 20년을 참오하였으나 대폐인의 도를 얻지 못하였다. 다만 지금 우리 장난문에 전해져 오는 '으름의 도' 만을 얻으셨지. 자룡대협은 말년 화등선하시기 바로 전 장난문도들을 모아 놓고 한가지 가르침을 주셨다.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난경이 완벽한 장난경전이 아니라 장난경의 일부분이라는 가르침이셨지. 고대 장난성인들이 한꺼번에 갑작스럽게 실종된 이유가 개구리와 모종의 연관이 있을 거란 말씀을 하셨지. 완성된 전반부의 장난경은 후예들에게 남겨 놓으시고 미완성된 장난경의 뒷부분을 가지고 개구리를 연구하여 완성시키려고 하시다가 개구리에게 몰살당하신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남기셨지. 장난의 도는 반드시 개구리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 우리 장난문도들이 추측하는 바이다. 내 과거에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위해 개구리를 찾아 나섰다는 아이롱이라는 모험가를 만난적이 있다. 개구리를 추적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면 아이롱이란 사람을 먼저 찾아보도록 하여라."

3부 아이롱의 수련


3부 1편 - 개구리의 저주

어느 화창한 여름날 아이롱이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하늘에서 갑자기 개구리가 떨어졌다. 마른하늘에 날 개구리 같은 전대미문의 사건이었다. 개구리를 주운 아이롱님은 집에 가는길에 백년 묵은 백수에게 개구리를 주고 3장과 교환했다. 드디어 그는 팬티 한장의 지긋지긋한 삶에서 벗어나 팬티 네장의 부자가 되었다. 근 20여년에 걸친 지옥같은 원팬티 라이프는 이제 과거지사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일주일에 세장이나 갈아입을 수 있게 여유로운 빤수 부자가 되었으나 예전의 생활을 잊지 못했는지 일주일에 한장씩 입으면서 한달에 한번 빨아입는 근검절약의 생활을 했다. 정말 행복한 삶이 시작되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그런 행복한 생활은 길지 않았다. 인생사 옹지마라 했던가.. 역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인지 그 백수가 준 팬티는 78년이나 묵은 것이었고, 그 를 착용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악성 습진에 걸리고 말았다. 악성 습진에 걸린채로 사느니 차라리 팬티 한장으로 사는 삶을 원한 아이롱은 백수를 찾아 가서 팬티와 개구리의 교환을 요구했다. 하지만 백수는 이미 개구리를 잡아 먹은 뒤였다. 백수는 의미심상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내가 준 팬티에는 저주가 걸려 있다. 그 팬티를 입고 한달이 지나면 악성 습진에
걸리는데 그 병을 고치려면 반드시 개구리 고기를 먹어야만 하지. 비록 병을 고치기 위해 개구리를 먹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그 와중에 나는 개구리의 내단을 얻어서 드디어 꿈에도 바라던 백수의제왕이 되었다네. 이것이 모두 자내와 만난 인연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소원을 3가지만 말해보게!"

아이롱은 기뻐서 소원을 말했다.

"저의 악성습진을 고쳐주세요"

백수의제왕은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다.

"악성 습진의 저주는 나의 능력 밖이라네. 저주는 저주를 건 자만이 풀수 있지. 자내의 악성습진은 개구리를 잡아 먹거나 저주의 를 만든자를 찾아야지만 풀수 있내."

아이롱은 절망했다. 도대체 어디가서 개구리를 찾는단 말인가. 또 개구리를 가까스로 찾는다 해도 어찌 개구리 고기를 먹는단 말인가. 좌절하고 절망하던 아이롱은 백수의제왕에게 소원을 3가지 요청하는 일도 까먹고 개구리 전문가 주드님을 찾아 나섰다.

주드님을 찾는 일 또한 개구리를 찾는것 만큼 힘든 일이 었다. 이리하여 아이롱님의 개구리 찾기 이 시작되었다.

돈이 없는 아이롱의 모험은 언제나 걷는것으로 시작되었다. 배가 고프면 산속에 들어가 이슬을 따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었다. 왠지 보름달이 자신을 환하게 비추는 것이 느껴졌다. 아이롱은 보름달을 자세히 바라보았다. 뚫어지게..더..더..

"헉!!!!!!!"

그렇다..그랬던 것이다. 보름달속에 개구리의 그림자가 비춰진 것이다.

"역시 주드님은 달속에 있는 것이었어!"

아이롱은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달까지는 걸어갈 수 없다는 사실에 아이롱은 할말을 잃었다.

아이롱은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곧 진정한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보름달 속에 비춰진 것은 쥬드를 사칭하는 주드 였던 것이다.

"아.. 저것이 말로만 듣던 그 희대의 사기꾼 주드.."

역사상 길이남을 그 수많은 사기꾼들조차도 '형님' 하면서 지나간다던 그 주드, 영화 스팅이 본래 주드가 소시적에 행했던 하찮은 스토리를 가져다 만들었다는 소문만 있는 그 주드였다.

그가 이제는 개구리 전문가쥬드 를 사칭하고 나섰던 것이다.


4부 쥬드와 림풀 동지가 되다


타칭 개구리 전문가가 된 쥬드는 오늘도 너구리신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전화벨이 울리는 것이었다.

디리리리링~~~
쥬드 : 여보세요?
안내원 : 지금 걸려온 전화는 수신자 부담 전화로 1초에 요금 300만원이 부과됩니다. 받으시려면 1번을 안받으시려면 2번을 다시 들으시려면 3번을 누르세요.
쥬드: 1 (꾹)
안내원 : 띠 소리 이후에는 1초에 300만원이 부과됩니다. 띠~~~
아이롱 : 개구리 전문가 쥬드님을 사칭하는 자를 발견했습니다 빨리 여기로 와주십시오!!!!
쥬드 : 거기가 어디죠???
딸깍!
띠띠띠....

헉..쥬드는 난감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장난전화인것인가?
그것도 수신자 부담으로 걸려온 고단수의 행위임이 분명했다

쥬드는 불어터진 라면들을 뒤로하고
곧바로 아이롱이라는 자를 찾아 나섰다

산넘고 물넘어 다리건너 도착한 곳은 바로
장난문의 본관이었다..

필히 이곳에 장난전화의 고수 아이롱이 살고있으리라!
대담하게도 그는 이렇게 외쳤다
"이리오너라~~~~"

거대한 문이 열리며 나타난것은 장난문의 후계자 자룡이었다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곳에 왔는가?"

장난문의 후계자 다운 당찬 목소리에 쫄아버린 쥬드는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에 장난전화의 고수 아이롱이 살고있다는 제보를 듣고 왔소이다"
"당장 나의 전화비 3000만원을 물어내시오!!"

그러자 자룡은 속으로..
"장난전화..그것은 필시 장난경 5장 1절에 나온 비기인데 저런 걸인뱅이가 어떻게 그것을??"
자룡은 갑자기 묘안이 떠오르며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아이롱이라는 자를 모르오, 또한 장난전화역시 생전처음 듣는 소리요"
"아이롱의 행방이라면 변방의 오랑케인 a9i9라는 자가 알것이오"

쥬드는 눈앞이 깜깜했다
앞으로 30일 안에 전화비를 막지 못하면
집이 은행에 강제 압류되기 때문이었다..
쥬드는 다시 자룡에게 되물었다

"a9i9란 자는 어디가야 만날수 있습니까?"

자룡은 자신의 작전에 멍청한 쥬드가 넘어간것을 알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a9i9란 자는 지금 한강 둔치에서 인라인 무공을 연마하고 있을것이오"
"부디 조심하길 바라오"

또다시 쥬드는 험난한 모험길에 올랐다
며칠을 굶으면서 드디어 한강 둔치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그곳에는...
a9i9는 없고 림풀이라는 자가 개구리를 찾고 있었다

쥬드개구리를 찾는 그를 붙잡고 물었다
"혹시 a9i9란 자를 아시오?"

림풀쥬드의 행색을 보고 놀라는듯 하지만 이내 되물었다
"처음듣는 이름이오만...혹시 아이롱을 알고 계십니까?"

쥬드아이롱의 이름을 듣자 피가 꺼꾸로 솟는듯했다
"잘 알고있습니다..그 자에게 볼일이 있는데 어디있는지 아시는지요?"

림풀은 상대가 매우 화가나 있다는것을 눈치채고 이렇게 말하였다
"저도 아이롱이란 자를 찾고 있습니다만..같이 여행하는것은 어떨까요?"

쥬드는 마침 노자돈도 다 떨어지고 3일동안 굶은 지라 기쁜 목소리로 말하였다. 상대방에게 덤탱이를 씌울 생각으로,
"좋습니다! 그건 그렇고 일단 식사부터 하면서 이야기를 하지요!"

림풀쥬드가 식사이야기를 꺼내자 무척이나 반색하며 대뜸 질문을 했다.

"오~~ 밥을 사주시려고요? 제가 근 4일동안 밥다운 밥을 구경도 못해 보았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허헉..그 공격은..."

쥬드는 엄청난 고수 림풀의 공격에 넋을 잃고 그자리에 쓰려져 버렸다.

5부 쥬드와 림풀 먼산학파에 귀의하다


밥사달라는 한마디에 기절해 버리는 쥬드를 바라보며 림풀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다.
사부의 명으로 개구리를 찾아 나선뒤 온갖 시련을 극복하면서
봉지라면으로 끼니를 겨우겨우 연명하며 꿈에도 그리는 멋진 모자와 완장을 차고 호루라기를 신나게 불면서
놀수 있는 민방위군이 되는 그날까지 버티려고 악착같이 살아온 인생이었다.

얼마 만에 만난 봉인데 밥사달라는 말한마디에 이렇게 기절해 버리다니..
갑자기 밀려오는 더욱 커진 허기에 인생이 허무해진 림풀은 공허하고 촛점없는 눈길로 멀거니 넋을 잃고
먼산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그의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왔다.

"배추 한포기만 사주세요.."

성냥팔이 소녀 이후 이렇게 가련하고 불쌍한 목소리로 물건을 파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았다. 림풀은 소리의 근원지를 바라 보았다.

거기에는 a9i9가 아주 초라하고 볼품없는 모습으로 주저 앉아 배추잎을 우걱우걱 씹으면서
배추를 팔고 있었다. 림풀은 너무나도 맛있게 배추를 먹고 있는 a9i9에게 다가가 다죽어 가는 목소리로
한마디 했다.

" 저기.. 배추닢 하나만 주시면 안될까요?"

그러자 a9i9는 배추를 집어 던지며 화를 벌컥 내었다.

" 가뜩이나 배추장사 안되 죽겠는데 만원짜리 한장만 달라고? 에이..재수 없어!"

그리고는 배추차를 몰고 떠나 버렸다. a9i9에게 거지로 오해 받아 기분이 상한 림풀은
인생무상을 느끼면서 언제 일어 났는지 a9i9가 집어 던진 배추를 맛나게 먹고 있는 쥬드에게로 다가갔다.

쥬드는 힘없이 다가오는 림풀에게 말없이 배추를 반으로 잘라 주었다.
그렇게 둘이는 말없이 개가 풀뜻어 먹는 모습으로 눈물 젖은 배추를 먹고 있었다.
그때 저너머 먼산에서 떠돌이 약장수 모습의 노인이 다가 왔다.
그는 setzer라는 먼산학파의 장문인 이었다.
그리곤 갑자기 림풀쥬드setzer의 선문답이 시작되었다.

장난경을 찾기 위해 개구리를 찾는다고?
허허 장난문의 선대 조사들이 알면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이고..
애초에 장난경 이라는 것은 있지도 않았다내.
장난문이 쇄퇴한 이유가 바로 볼수 없고 만질수 없고 가질수 없는 무형의 존재를
유형화 하여 장난경이라는 허상을 만들었기 때문이지.
장난이란 특별한 경전이나 수행방법이 필요 없는 자연의 도리인데 그것을 억지로 경전까지 만들어 가면서
형식화 하고 또한 그것에 집착 하기 시작하면서 장난문은 스스로 화를 불러 일으킨 것이지.
장난성인들은 어느날 갑자기 개구리에게 납치당해서 사라진 것이 아니야.
자신들의 실수로 만들어진 장난경전을 없애기위해 장난경전과 함께 역사에서 물러난 것이지.
자내가 진정한 장난가라면 어리석은 집착을 버리고 개구리처럼 자유롭게 자내의 장난기를 분출시키도록 하게나
장난은 남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보고 연구하여 행하는 것이 아니야 만약 그렇게 장난을 행해 왔다면
이미 그것은 장난이 아니지.. 자내 살아오면서 "장난이 아니내.."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을 거야.
장난을 부정하는 말, 그 말의 의미를 다시한번 음미해 보도록 하게나.
어떤때 그말을 사용하는가? 엄청나고 감당할수 없는 일을 겪을때 저절로 흘러나오는 말이 바로
장난을 부정하는 "장난이아니내" 라는 그 말이야.
장난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게나.
그런 장난에 규칙이 있고 조언이 있고 스승이 있고 제자가 있을리 없지.
지극히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일은 따로 배우고 연구하고 골똘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게야.
그저 자연스럽게 행하면 될뿐이지..
장난학자들? 허허허 그들은 그렇게 장난 칠뿐이야. 장난을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 자내가 더 이상하군.

껄껄껄..
존재하지도 않는 장난경을 제자에게 물려준 31대 장난장문인이나 개구리를 찾아오라고 자내를 떠나보낸
자내의 사부나 모두 훌륭한 장난을 친게야. 그들은 멋지게 제자들을 속인후 뒤에서 낄낄거리며 웃고 있었을 것이내.
자내들 그런 뜬구름 잡는 장난을 위해 인생을 걸기 보다는 그저 먼산만 넋 놓고 바라보면 수행이 되는
먼산학파에 귀의 하여 나의 제자가 될 생각은 없는가?
사기꾼같은 사부를 버리고 내 품에 안기게.. 내 비록 지금 후사를 피하기 위해 여기 저기 정처 없이
떠도는 입장이긴 하지만 제자는 얼마든지 받아 들일 수 있다내.
림풀과 쥬드는 두눈을 반짝이며 setzer의 제안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 들였다.

6부 쥬드와 림풀 헤어지다 Part.1


쥬드림풀 사부의 다단계 판매식 꼬드김으로 장난문에서 나온후 먼산학파로 귀의하였다
맨 처음 셋저 사부는 지로 입금 용지를 둘에게 한장씩 주었다

"일주일 까지 시간을 주겠네, 우선 가입비를 내야지"

지로 입금용지에는 일금 25만원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개미 눈꼽만한 글씨로 아래에 또 무엇인가가 적혀있었다
"환불 절대 불가!"

아...이것이 진정 운명의장난인가?
쥬드와 림풀은 이미 장난문에서 나온뒤라 다시 돌아갈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진퇴양난에 빠진 그들은 어쩔수 없이 일주일동안 막노동판을 뛰었다.

그러나..
승질 더러운 인력소장을 만나 재수 없게도 소개비를 왕창 떼어먹히게 되어
50만원 어치 일을 하고 26만원 밖에 받지 못하였다.
둘은 항의를 하려 했지만 인력소의 배경에는 조직폭력배가 연관되어 있어 찍소리도 못하고 쫓겨났다

하는수 없이 25만원을 입금하러 은행에 갔는데
또 다시 운명의 장난이 발동되어 그들의 입금순서에 은행강도가 들이닥치게 되었다
재수 없게도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은행 강도에게 털린 쥬드와 림풀은
마지막 수단으로 돈을 받고 수혈을 하기로 하였다

다행히도 그들은 을 다시 모았고, 이번엔 성공적으로 입금도 하였다.
둘은 사부에게 찾아가서 영수증을 보여줬다

"음...대단하군, 자네들은 내 첫번째 시험을 통과한 걸세"

셋저 사부는 둘에게 책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며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자네들이 공부할 교과서네, 옆에다 이름써서 잘 간수하게나"

쥬드는 책을 받아들고 뒷면을 보았다....
뒷면에는 "정가: 4000원" 이라고 쓰여있었다..(이런!)
사기를 당한듯 하였으나 울며겨자먹기로 하는수 밖에 없었다.

먼산학파의 수련은 길고도 험난했다.
새벽 4시에 기상, 우유배달 1시간, 신문배달 1시간
아침식사는 컵라면이었다.

우유배달과 신문배달을 왜 하는지 그들은 궁금하였으나
사부는 수련의 일부라고만 말하였다

아침식사 후에는 먼산 바라보기, 뒷산 바라보기, 앞산 바라보기 수련을 하였고
점심은 배추 한장씩을 먹었다.
아무래도 a9i9라는 배추장사가 셋저 사부와 짜고 우리들을 벗겨먹으려는 수작같았으나.
본전을 위해서라도 그들은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점심식사 후에는 봉투 붙이기, 상자 주어오기, 인형 눈알 붙이기를 하였다
셋저 사부가 말하길
"봉투 붙이기는 정확성과 인내심을 길러주며, 상자 주어오기는 민첩성을, 인형 눈알 붙이기는 집중력을 길러주느니라"

아무튼 이것도 수련의 일부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였다

저녁은 배추 3장을 주었다
무슨일로 3장이나 주는지 궁금했으나 이내 그 궁금증은 풀리게 되었다

셋저 사부는 우리를 건설현장에 데려가서 온갖 힘든일을 시켰다 (돌나르기, 벽돌 40 장 메고 15층 계단오르기,
시멘트 3포대 들고 뛰기) 우리의 몸은 이제 인간의 몸이 아닌 점점 괴물의 몸이 되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다섯달이 지난후 사부는 BMW 를 사고, 서울 명동에 빌딩도 하나 갖게 되었다

그러나 쥬드와 림풀은 몸이 쇄약해질대로 되어 영양실조로 죽을것만 같았다
이대로 가다간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서 다리에 돌덩이를 매달고 바다에 버려질것만 같아서
쥬드는 몰래 도망가기로 결심을 하였다.

어디서 줏어 들은건 있어서 쥬드는 매일매일 숫가락으로 벽을 뚫었다
한달,두달이 지나 쥬드는 드디어 탈출을 감행하였다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천둥이 치는 밤에 몰래 나온 쥬드는
하늘을 향해 손을 뻗으며 자유를 소리쳤다. 그리고 자신을 속인 먼산학파와 장난문을 저주하였다.
쥬드는 림풀이 걱정이 되기는 하였으나, 그 역시 알아서 잘 해내리라고 보고 뒤도 안돌아 보고 잽싸게 달아났다

7부 쥬드 광선검을 얻다.


먼산학파라는 사기꾼으로 부터 쥬드는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였다
자신에게 장난을 치고 운명의장난에 빠지게 만든
장난학파와 먼산학파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쥬드는 변했다
쥬드 자신의 마음속에 점차 둠의기운(Dark Force)이 느껴지고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우주선 한대가 하늘에서 날아와서 쥬드의 옆에 착륙을 하였다.
우주선에서는 검은색 바가지를 쓴 이상한 외계인이 걸어나왔다.

자신을 죽이려 난학파먼산학파후사인 듯하여.
쥬드는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당신은....누구냣!!"

검은색 바가지를 쓴자는 내게 다가오며 이렇게 말했다

"I'm your father!"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소리같은데.. )"
영어를 사용하는것을 보아 국인 같아서..
베스트 친절 시민이 되려면 외국인을 잘 대해줘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 쥬드는 콩굴리시로 답변해 주었다

"I'm sorry, i'm not your son"

그러자 그 바가지 쓴 외계인은 잠시 당황을 하더니 우주선을 타고 가버렸다..
아무래도 나의 영어실력에 놀란 모양이다.후훗~

외계인이 너무 황급히 가버리는 통에 뭔가를 놓고 갔다.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전설의 광선검이었다.

"오예~ 땡잡았다!"

쥬드는 스타워즈에서만 보던 광선검을 가지게 되었고 이것을 이용하여 난학파먼산학파를 파멸 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나를 똥개훈련 시킨 아이롱이라는 작자도 잡아서 을 내고 밀린 화세도 받아내고야 말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8부 08소대장과의 만남


전설의 광선검을 손에 넣은 쥬드 였지만, 사용법을 모르는 쥬드로써는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래! 나만의 수련을 하는 거야!'

쥬드는 광선검 사용법을 터득하기 위해 어느 밀림 속 으로 들어갔다. 울창한 밀림은
조용히 내공과 외공을 연마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 였다.

쥬드가 수련을 시작한지 몇개월이 흘렀을까... 어느덧 겨울이 되어 버린 밀림 속
울창한 나무들은 하얀 눈이 소복히 덥혀서 절경을 자랑 하였다. 갑자기 괴성이
들려왔다.

"으아아아악! 이거 어떻게 키는 거야!!!!"

그렇다. 아직 쥬드는 광선검을 키는 법 조차 몰랐던 것이다. 쥬드는 화가 났다. 어쩌면
이 광선검은 고장난것일 지도 몰랐다. 그런것을 가지고 수련을 한다고 추운 겨울이
될때까지 개고생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엉엉 엉엉~"

쥬드는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며 뛰기 시작했다. 먼산학파에서 수련한 것들 때문인지
쥬드는 엄청난 속도로 산을 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이 봤다면 필히 지법
쓴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얼마나 뛰었을까.. 갑자기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이상한 일이었다. 추운 겨울에
이렇게 따뜻한 느낌이 드는곳은 목욕탕 밖에 없었다. 쥬드는 재빨리 눈물을 닦고
주위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이상한 광경이 눈에 들어왔다.

거대한 로봇이 웅크리고 앉아있었다. 로봇의 가슴에는 MS08이라는 마크가 적혀
있었고 근처에는 왠 청년이 서성이고 있었다.

"헉..저것이 말로만 듯던 건담이란 말인가..."

쥬드가 놀라고 있을때 청년이 후다닥 건담에 올라더니, 건담이 팔을 움직여서
거대한 광선검 같이 생긴 것을 작동시키기 시작했다.

"오...저것은 샤벨 !!!"

건담이 빔샤벨을 작동시키자 엄청난 열이 느껴졌다. 그리고는 그 빔샤벨을
근처 눈이 많이 쌓인곳에 가까이 가져가자 눈이 녹으면서 순식간에
이 만들어졌다.

"으히히히히히 아싸아"

청년은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옷을 벗고 온천으로 풍덩 들어가는 것이었다.

쥬드는 갑자기 부러워졌다.

9부 08소대장의 MS08을 강탈하다


쥬드는 몰래 그 청년이 목욕을 하는것을 물끄러미 지켜 보았다.

"야..정말 더러운 인간이 나밖에 없는줄 알았는데...난이아니군.."
"인간의 몸에서 어떻게 저렇게 많은 때가 나올까....학계 보고감인데.."

혼자서 궁시렁 거리던 쥬드는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런 허접떼기 광선검 보다는 저런 대로봇을 손에 넣으면..그 인간들에게 복수와 더불어
세계정복...아니 우주 정복까지 노릴수 있겠다는 야망이 불타 올랐다.

쥬드는 일단 신나게 때를 밀고 있는 청년의 옷을 훔쳤다.
그러나 청년의 목욕시간은 어느덧 5시간을 넘어가고..

"아씨~ 왜이렇게 빨랑 안씻어... 무슨 목욕을 태어나서 처음하나..."

그 청년은 머리를 89번 감고나서 드디어 목욕을 끝마치게 되었다..

"아 시원하다~ 이게 얼마만에 목욕이야... 맨날 좁아터진 조종석에서 사우나만 했는데 정말 좋군!"
"어라...근데 여기 있던 내 옷이 어디로 간겨?"

쥬드는 멀찌감치서 보다가 튀어나왔다

"헤헤헤....당신의 옷은 나에게 있소~"

청년은 자신이 벌거숭이 상태인것을 의식하고 요한부위만 을 가린채 엉거주춤 서서 노려보았다.

"니는 누군데 내 옷을 훔친나 내놓아라!"

쥬드는 작전대로 말했다.

"당신이 나와 결혼해서 애들 셋만 낳으면 옷을 주겠......이게 아니지..."
"나는 니 건빵인지 건담인지 가 가지고 싶으니까 좋은 말할때 저거 열쇠 내놔라.."
"안그러면 니 나체 사진을 찍어서 장난위키에 뿌려서 망신살 뻗치게 하겠다!"

그 청년은 당황을 하더니 혼자 궁시렁거리기 시작했다..

"으음 어쩔수 없군..여태까지 쌓아온 이미지가 있는데..."
"까짓거 집에 가면 많으니까 한대 줘버려야지"

"이봐! 내가 열쇠 줄테니까 빨랑 내옷이나 내놔"

쥬드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으흐흐...그래 그럼 열쇠를 던지면 니 옷을 주마"

둘은 조심스럽게 물건을 교환하고 청년이 말했다.

"너 근데 이거 사용법이나 아냐?"

쥬드는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오락실에서 많이 해봐서 안다..이히히.."

청년이 한심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이런 한심한...이건 아무나 조종 못해..너 아무래도 나한테 지도를 좀 받아야겠다.."

"지도? 여기서 오랬동안 살아서 지도같은건 필요없는데..무슨놈의 지도냐!"

"썰렁한농담도 잘하는군..니 이름이 뭐냐"

"위대하신 쥬드님이시다..니는 뭐냐!"

"나는 08소대장이다"

"소대장인지 말대장인지 니 왜 자꾸 반말이야!"

"내맘이다 어쩔래~"

"이게 진짜~ 확 맞을래?"

"어쭈.. 한번 덤벼봐라"

둘은 옥신각신 하다가 싸우기 시작하였다..그러기를 30분..

"아..지쳐서 못싸우것다.."
"너 진짜 질긴인간이구나..이제 관두자"

둘은 언제 싸웠냐는 듯이 화해를 하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목욕을 하고 난리를 치는거요?"

"난 원래 연방국 소속인데 어쩌다 보니 일행과 떨어지게 되어서 여기까지 왔소"

"연방국? 그건 무슨 국이지..맛있나.."
"아무튼 나한테 이거 조종법 가르쳐 준다고 했지. 얼른 가르쳐주라"

"아..그랬었지.."

쥬드는 08소대장에게 1년동안 모빌슈츠에 대한 모든것을 전수 받았다
그리고 나서 08소대장과 작별을 고하게 되었다..

"나는 해야할 일이 있어서 떠나야겠소..잘먹고 잘사시오.."

그렇게 말하고는 MS08을 끌고 뒤도 안돌아 보고 달아났다(?)

"우선 아이롱을 잡아 족쳐야겠다!..우하하하"

10부 쥬드, 림풀과의 재회


쥬드는 08소대장으로부터 MS08을 얻었다.
그 후 아이롱을 찾아 저 너머 먼산부터 옆산 앞산 뒷산 아랫산 윗산 다 뒤졌는데도 아이롱은 보이지 않았다
쥬드는 실망을 하여 먼산위에 MS08을 주차시키고 멍하니 바위에 앉아있었다

바로 그때...

"야~~저놈잡아라!!!"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쥬드는 몸을 숨겨야 겠다고 생각하고 나무뒤로 잽싸게 숨었다

"저놈잡아라~배추도둑놈 잡아라~!!"

한동안 나무뒤어 숨어있던 쥬드는 저 멀리서 누군가가 뛰어오는걸을 보았다

"어라...저 얼굴...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흠"

그 누군가가 가까이 다가오자 쥬드는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는 바로 쥬드와 산전수전 연장전을 함께한 림풀 이었다
그의 얼굴에는 핏기가 없고 오랬동안 먹지를 못해 영양실조에 시달린것같이 보였다

림풀은 달리기를 멈추고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아..빨리 숨을데를 찾아야하는데.."

쥬드는 림풀이 배추 한다발을 들고있는것을 보았다.

"배가 고파서 민가에서 배추를 훔쳤나보군.."
"내가 도와줘야겠다"

쥬드는 숨어있다가 림풀에게 다가갔다

"이봐 림풀 오랬만이군!"

림풀은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았다..그리고 이내 말을 하였다

"얘기할 시간이 없네..나를 좀 숨겨주게나."
"악독한 배추장사에게 쫓기고 있네"

"걱정말게나 내가 숨어있던 자리로 가게"

이윽고 먼저번의 목소리의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는 바로 배추장사 a9i9 였다..

"이봐 혹시 노숙자 같이 생긴 배추든 사나이를 보았나?"

쥬드는 시치미를 뚝 떼며...

"바로 저기있소"

하며 림풀이 숨은 장소를 가리켰다
a9i9는 배추 다듬는 커다란 부엌칼을 가지고 림풀이 숨은 장소로 다가갔다

"이히히..난 역시 악한놈 이야.."

쥬드는 생각했다..

그렇다 쥬드는 사악한놈이었다...그것은 다크포스를 연마한 결과였다...

이윽고 사람의 비명소리가 산 전체에 울려퍼졌다

"오호..끝났나보군.."
"심심했는데 악한장난을 치게되다니 재밌구만..쩝"

쥬드는 림풀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몰랐지만..
적어도 그렇게 쉽게죽을 위인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었다

쥬드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저쪽 수풀속에서 갑자기 림풀이 후다닥을 집어 던지며

입가에 가득 미소를 지으면서 뛰쳐 나왔다.

"저런 배추장사치에게 후사하는 것쯤이야 식은 죽 퍼 먹기지 냐하하!" 그리곤 힐끗 쥬드를 째려 보았다.

쥬드는 지은죄가 있어서 잠시 움찔했지만 이어지는 림풀의 중얼거림에 안심을 했다.

"한때 동문수학한 정이 있어 오늘은 넘어가 주겠다. 하지만 다음번에 또다시 이런 다크포스를 사용한다면

후회하게 하게 만들어 주겠다."

림풀의 말투에는 비릿한 살기가 베어있었다. 쥬드가 MS08을 얻는 기연을 얻었듯이 림풀에게도 무언가 기연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한 쥬드는 갑자기 림풀이 두려워 졌다. 쥬드는 림풀을 피해 슬금슬금 수풀속으로 피해 도망갔다.

한참을 정신없이 뛰어 가던 쥬드는 발 밑에 무언가 걸리는 느낌을 받고 발랑 넘어졌다.

쥬드의 발 밑에는 a9i9가 황홀한 미소를 띠우며 입가엔 침을 질질 흘리며 처참하게 널브러져 있었다.

차마 눈뜨고 못봐줄 끔찍한 광경이었다.

림풀의 후사는 엄청났다. a9i9는 정신을 잃은 와중에도 연신 엉덩이를 들썩이며 끙끙거리고 있었다.

쥬드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며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리고 림풀이 무슨짓을 하고 다니는지 몰래 추적해 보기로 결심했다.

11부 림풀의 비밀

발소리를 죽이며 살금살금 림풀의 흔적을 따라가던 쥬드는 림풀이 쭈그려 앉아 무언가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림풀은 배추잎을 조심스럽게 뜯어내며 중얼 거리고 있었다.

"휴 하마트면 올챙이 쌈싸먹을 배추를 뺏길뻔 했내. 지독한 배추장사 같으니라고..."

"쥬드가 도망간뒤 먼산학파에 홀로 남아 사부님의 가르침을 끝까지 익히길 잘했어.

사부님이 전수해주신 올챙이 쌈을 먹기 시작한뒤로 나날이 포스가 강력해 지고 있다.

사람은 역시 한우물을 파야되. 이제 개구리만 찾아 잡아 먹으면 나는 천하무적이 될것이다. 음홧하하하

천상천하 만인지존의 꿈이 이루어질 날이 얼마 안남았다."

림풀의 회상 part. 1


림풀은 자신의 야망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된것을 좋아하였다
쥬드와 헤어진후 림풀은 어떤 생활을 하였을까...
자..이제 그 비밀에 대해 회상해 보도록하자

림풀은 쥬드와 함께 셋저라는 사기꾼에 의해 노동력착취를 당하였다
이에 쥬드는 노가다가 지겹고. 매일 배추만 주는 셋저사부가 미워서
어느날 셋저사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야반도주를 감행하였다

그후 림풀은 셋저사부의 문책을 받게되었다

"이봐..림풀. 자네라면 쥬드가 어디로 도망갔는지 알테지"
"흠..앞으로 식사를 배추 2장으로 늘려줄테니..순순히 내게 쥬드가 숨어있는곳을 말하게나."

하지만 림풀은 쥬드가 혼자 몰래 도망친것을 오히려 열받아하고 있었다.

"사부, 저는 진짜 쥬드 이놈이 도망갈줄도 몰랐구요. 어디 숨어있는지도 몰라요..."
"근데 이제 쥬드가 도망갔으니까요..쥬드 몫의 배추를 저에게..히히"

그러나 셋저사부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인간이 아니었다.

"훗..그럼 그렇지..네가 아무래도 쥬드놈 한테 뭘 받아먹었나 본데."
"빨리 말안하면 앞으로 배추 반장만 줄꺼다!!"

림풀은 더욱 억울해져만 갈뿐이었다

"사부님..부디 노여움을 푸시고 제말을 좀 들어보세요"
"쥬드 이놈이 사부님의 가르침을 의심해서 도망간거에요.."
"셋저 사부님은 지상최강 꽃미남 이니까..한번만 참으세요."

"오...그래.....그럼 지상최강 꽃미남인 내가 한번만 참지"

그리하여 림풀에게는 예전과 같은 생활이 계속되었다..
림풀에게는 무한노가다 만이 있을뿐이었다

어느날 셋저사부는 림풀을 농촌의 수확철에 벼베는 노가다를 시켰다
림풀은 그나마 배추 한장이라도 먹고살기 위해 벼를베러 갔다

벼를 베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허리도 아프고
림풀은 좀 쉬었다 하자고 농부 아저씨를 꼬드겼다

"아저씨...좀 쉬었다 합시더...힘들어 죽겠어예"

"그러지뭐"

림풀과 농부아저씨는 논두렁에 앉아 쉬게 되었다
농부는 림풀에게 물었다.

"자네 뭣하러 아무도 안하는 일을 하는가..보기에 젊어 보이는데?"

"그냥...먹구 살려니 어쩔수 없지요.."

"그런가..?. 나는 천성이 농부라 어쩔수 없지만 보기에 딱하군.."
"자네..... 혹시 세계정복을 하고 싶지 않은가?"

림풀은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다...세계정복이라니...

"당연하구말구요...데체 어떻게 하면 세계정복을 할수있는겁니까?"

농부는 침착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내가 아주 아주 오래전에...밭을 갈고 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괭이끝에 뭔가가 걸렸어"
"난 처음에 돌부리에 걸린줄 알았어...그런데 그게 아니었지"
"조심스럽게 흙을 걷어내니까..무슨 책이있더라구..."

림풀은 놀라서 물었다

"호...혹시..그건 전설의 장난경이 아닌가요??"

농부는 무슨 헛소리냐 는 얼굴로 말했다

"아니...그건...요리대백과사전 이더라구.."

림풀은 매우 실망한듯이 물었다

"겨우 요리 대백과 사전으로 무슨 세계정복을 합니까?"

농부는 다시 침착하게 말한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게나..젊은이"
"나도 처음에 무슨 쓰레기를 여기다 버렸는가 했다네.."
"버릴까 하다가 호기심으로 한번 펼쳐 보았지"
"그런데 그 요리책의 첫번째장에 다음의 내용이 있더군"

< 이 요리책은 장난경의 별책부록으로 세계 정복을 할만큼의 힘을 낼수있게 만드는 요리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장난경이 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세계정복에 대한거니 관심이 갔지"
"그래서 열심히 읽어 보았는데...도통 무슨말인지 알아야지원.."

림풀은 다급하게 물었다.

"그래서요?? 어떻게 하셨죠?"

농부는 진정하라는 듯이 말했다

"이봐 진정하고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란 말야...거참..요즘 젊은것들은 참을성이 없단말야.."
"대충은 알겠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하도 예전이이라.."
"아무튼 그 내용은 이렇다네"

< 세계정복을 위한 괴력을 얻는 요리의 재료는 올챙이,개구리,두꺼비 가 있는데 그중에 두꺼비는 예전의 선인들이 거의 다 잡아먹어 멸종되었고. 몇 안되는 올챙이와 개구리가 남아있다 그중에 개구리는 매우 영악하여 찾기 어렵고 또한 그 숫자도 매우 희박하고 잡기가 어렵다. 그나마 구하기 쉬운것에 속하는것이 올챙이 인데 이 올챙이는 그냥 먹어서는 안되고 꼭! 배추에 쌈을 싸먹어야만 효과가 발휘된다. 그러나 이 올챙이 쌈도 별 효력은 없고 단지 포스 즉, 내공을 키워줄 뿐이고 중요한것은 개구리의 내단이다.. 이 올챙이 쌈을 장기간 복용후에 개구리 내단을 섭취한다면 당신은 세계정복과 함께 전 우주를 지배할수 있을것이다. >

"그리고..그 다음에 또 뭐라고 쓰여있긴 했는데 그건잘 기억이 안나네.."

림풀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림풀이 이 지겨운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도 바로 장난경과 개구리의 관계를 밝히고자 떠난것인데
운명의 장난인지 이런곳에서 해답을 얻을줄은 몰랐던 것이다
림풀은 크나큰 충격을 받았다
몇분후에야 림풀을 말할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당신은 저의 은인입니다"
"앞으로 사부로 모시겠습니다"

농부는 웃으며 말하였다

"나는 그냥 농부일 뿐이요..자네의 스승이 될만한 자격이 없다네"
"아무튼 이것으로 잘해보게나..그리고 자네가 도망갈수있도록 내가 준비를 해놓았네"

농부는 저만치 떨어져 있는 경운기를 가리키며

"저것을 타고 가게나"

림풀은 감사의 절을 올리고 경운기를 타고 떠났다.
드디어 셋저사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다

림풀은 자신을 이지경으로 만든 세상에 복수를 다짐하였다

"하하하 난 이제 두려울것이 없다..만세!"

12부 a9i9의 음모

한편 림풀에게 후사를 당하여 끙끙거리고 있던 a9i9는 자신의 몸에 걸려 자빠졌던 쥬드가 한동안 물끄러미 자신을 바라보다 자리를 떠나자 언제 끙끙거렸냐는 듯이 정색을 하고는 바로 일어 섰다.

"흠.. 다크포스와 올챙이 쌈이라...과연 저들이 자룡대공의 생각처럼 쉽게 개구리를 얻어 장난경의 비밀을 풀어 낼 수 있을지 걱정이군. 장난경의 비밀이 풀려야만 절대병기이자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강의 마법무기 오리발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a9i9는 문득 머리를 어루만지며 몹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중얼 거렸다.

"이런 젠장 개구리의 저주가 나날이 심해 지는군.
장난동산에서 뛰어 놀던 그 시절 빌어먹을 놈의 백수에게 속아 개구리 고기를 먹은뒤부터
머리가 점점 돌로 변해 가고 있다. 개구리의 저주를 빨리 풀지 못하면
완전히 돌대가리로 변한다고 고서(古書)에 적혀 있었는데 큰일이군,
돌대가리로 변하는것은 천천히 진행되지만 완전한 석두(石頭)가 된 뒤에는
석인(石人)으로의 진행이 급속도로 빨리 된다고 하던데 어쩌면 좋단 말인가.

지구방위군의 비밀 친위세력 08소대는 의도적으로 광선검을 쥬드에게 넘겨 줘 버렸고 메롱교
지원을 받는 먼산학파도 림풀에게 접근을 한 상태이다.
지구정복을 노리는 대부분의 세력들이 얽히고 설키기 시작했군.
이제 일시적인 기억상실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잊고 있는 아이롱교주만 제정신을 차리면
조직 Tic도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니 자룡대공의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일만 남았군.
우리 K.O.P기사단도 슬슬 기지게를 펴고 하품을 해야 할시간이군.
빌어먹을 마법의 절대염장반지 커플링을 얻어 희희낙락 하고 있는 08소대장을 압박하고
커플링을 빼았아 내기 위해 투입된 라키시스가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할텐데..."

한참 동안 횡설수설 말도 안되고 줄거리도 이어지지 않는 쓸데 없는 말을 중얼 거리던 a9i9는 부시럭거리며 품속을 뒤져 자그마한 오리발을 꺼내 들고 넋이 나간듯 황홀하게 바라보며 또 중얼 거렸다.

" 후후후 봉인된 마법이 풀리는 날 지구는 자룡대공의 것이 될것이고 나의 지긋지긋한 돌대가리 저주도 풀리게 된다.
그럼 나는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지고지순한 존재가 되어 수 많은 미소녀들을 거느리고 떵떵거리며 살 수 있겠지...
이히히 음 이제 사라진 quho를 찾으러 가야 겠군. "

별 도움 안되는 혼잣말을 중얼거리던 a9i9는 화창한 하늘을 한번 바라 보더니 현기증을 느끼는듯 갑자기 쓰러졌다가 일어 났다.
그는 얼빠진 표정으로 주변을 돌아 보다가 짜증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어라? 여기가 어디지? 이런 젠장 배추 팔다 말고 여긴 또 왜 온거야"

13부 쥬드의 추적

림풀의 가공할 파워를 느낀 쥬드는 곧바로 그 장소에서 떠나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조사를 하러 옛 스승인 셋저 사부를 만나러 뒷산으로 갔다
그러나....셋저사부의 의리의리한 저택에는 셋저사부는 없고 왠 이상한 괴 여인내가 있었으니....

"혹시 여기 셋저라는 사기꾼이 있습니까??"

그 여인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그 자는 몇달전 로또라는 복권에 빠져 전재산을 날리고 지금 서울역 지하 어딘가에 산다고 들었소"

쥬드는 그여인의 말에 놀라고 말았다...
'희대의 사기꾼 셋저사부가..겨우 복권하나에 인생을 망칠줄이야..'

"가르쳐주어 고맙소....혹시 성함이라도.."

"지미라 합니다.."

"감사합니다..언제한번 시간나면 차라도 한잔 하시죠.."

이럴수가...말이 끝나자 마자 그 여인내가 식칼을 들고오는것이 아닌가..
일단 도망을 쳤다...

숨을 돌린후에 셋저사부가 머물고 있다는 서울역으로 갔다

서울역에는 많은 백수들이 기거하고 있었다

그중의 한 백수에게 셋저 사부의 행방을 물었다

"이보시오, 혹시 셋저란 자를 아시오?"

백수는 흠칫 놀라며 외쳤다

"나...난 저도가 아니요....난 아빠곰이오.."

"허허...내가 언제 당신의 성함을 물었소이까....셋저라는 자를 아시요?"

"셋저영감이라면 저 뒤에 신문지를 줍고있는 사람이외다...나는 저자와 상관없소"

쥬드는 뒤로 돌아보았다....그곳엔 초췌한 모습의 셋저사부가 주변에 버려진 신문지를 줍고있었다.
쥬드는 조용히 셋저사부의 뒤로 다가가서 말했다

"셋저사부 오랬만이오"

셋저사부는 나를 알아보고 도망을 가려햇으나...
나의 한마디에 도망을 가지 않았다

"내가 점심을 사겠소이다..."

그리하여 나는 셋저사부와 근처 중국집을 찾아갔다

"여기 짜장면 곱배기 2인분요!"

짜장면을 시키고 셋저사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탈출하고나서 림풀이 갑자기 사라진 이야기와..
수입원이 없어 로또복권을 샀다가 홀라당 망한이야기를..

그러는 동안 주문한 짜장면이 나왔다

셋저사부는 그동안 배가 많이 고팠는지 정신없이 먹어댔다

"흠....예전의 그 셋저사부 답군요....보통사람은 꿈도 못꾸는 짜장면 한입에 단무지 두개 신공을 쓰시다니.."

금새 단무지가 바닥나고 말았다

"이보시오, 여기 단무지 한접시 더주시오."

종업원을 불렀으나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어떻게 된거요. 여기 장사 안하는것이요? 어서 단무지 한접시 더달란 말이요!"

화가나서 주방에 소리를 질렀다

그랬더니

덩치큰 사내 두명이 커다란 식칼을 가지고 나오는게 아닌가...
순간 쫄고 말았다

"손님 죄송합니다...단무지가 없어서요...대신 양파드세요.."

어쩔수 없었다....없다는데 어쩐단 말인가..
말없이 양파를 먹었다

배가부른 셋저사부에게 림풀의 행방을 물었으나
셋저사부는 디저트를 사줘야 말을하겠다고 우겼다
어쩔수없이 또 지출을 하고말았다

"림풀은 아마, 개구리를 찾아나설것이야...개구리라면 요즘 한참 겨울잠을 자고있을테니."

셋저사부에게는 확실치 못한 대답을 얻어냈다...

림풀이 갑자기 왜 개구리를 찾아나섰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그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림풀은 어떤 음모를 꾸미는 걸까


14부 쥬드 장난티셔츠를 얻다


쥬드는 셋저사부와 헤어진후 일주일을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채 서울을 헤메고 있었다.

한참을 걷다보니 길거리에 왠 사람들이 빤스만 입고 뛰어가는것이 아닌가.

"이게 대체 무슨 장난이람.."

달려가는 사람중에 한사람을 붙들고 물었다

"이봐요, 대낮에 이게 무슨일입니까"

내가 말을 걸자 귀찮은듯 그가 말했다

"난 지금 마라톤을 뛰고있으니까 말걸지 말아요"

쥬드는 본디 촌에서 오랬동안 살았던 지라 마라톤이라는것이 무언지 몰랐다

"마라톤이 무엇이오?"

그는 숨을 몰아쉬며 나에게 짜증 섞인 말투로 이렇게 말했다

"runsahara.com !!!"

런사하라닷컴이라...오호..통재라...런사하라...
본인은 야후, 네이버는 많이 들었지만 런사하라...
피시방가서 확인할 돈도 없는지라 궁금했지만 참기로 했다

저 앞을 보니 빤스만 입고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노란옷을 입은 사람들이 음료수를 공짜로 주는것이 아닌가..
앗사...공짜면 양잿물도 원샷인데 나도 뛰는척을 하면서 음료수를 얻어먹었다..
먹고 뒤로 갔다가 다시 오면서를 반복하면서 10번정도 음료수를 먹었다...배가 부르다
이미 이런일에는 익숙한지라 나는 아무런 꺼리낌이 없었다...이게 다 철판수련를 열심히 한 덕분이다

그러고보니 내가 입고 있는 옷이 다 헐고 빨래를 하지 않아서 거의 걸래수준이 되어버렸다.

옷을 사야한다..

돈도 없는데 옷은 사야겠고 일단 대한민국에서 가장 싸고 옷이 많다는 남대문 시장으로 갔다
역시 소문대로 옷이 널려있고 사람들도 많았다.

"날씨가 더우니까 반팔로 사야겠다, 흰색 반팔티가 가장 무난하고 값이 싸겠지.."

이렇게 중얼거리며 남대문 시장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아뿔사..

저 앞에 악명높은 배추장사 a9i9 가 있는게 아닌가..
몰래 지켜보기로 했다

"배추사세요~ 싱싱하고 맛있는 배추가 있어요~"
"에이 젠장 왜 이렇게 배추가 안팔려..."
"아줌마, 싸게 줄께 배추 좀 사가~"

사람들은 a9i9 의 배추를 눈길한번주지 않고 그냥 지나친다.

"이 여름철에 무슨 배추야...크크크, 그것 참 샘통이로구나.."

a9i9 의 눈을 피해 옆으로 있는 골목길로 들어섰다

이런..

내앞으로 두명의 거한이 서있는다..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군..

그들이 나를 보았다.....

"야! 너 일루 와봐"

젠장...우려하던 사태가 발생되었다..
저런 녀석들은 광선검 한방이면 반토막인데...내 정체가 FBI 에 들통나지 않으려면 일반인 행세를 해야한다..
일단 참고보자..

"예? 저요? 왜부르세요?"

그들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간다...그들도 나에게 다가온다

"고녀석 참 귀엽게 생겼네, 돈 좀 있니?"

"없는대요......."

"아~나이거참... 야 얘가 돈이 없댄다 어떻게 할까?"

한녀석이 다른놈에게 뭐라 말을 한다...어쩐담..

"뭘 어째, 너 일단 한대만 맞고 시작하자"

뭐라 중얼거리던 녀석이 주먹을 날린다..

"후후..이정도야 나의 다크포스의 힘으로.."

퍽 !!!

하늘이 노랗게 보인다.....

"이녀석 완전 약골이네...고작 한대에 뻗다니.."
"야, 누가 보기 전에 빨리 뒤져봐"

뒤적뒤적

"젠장..이게 뭐야...이녀석 완전 거지아냐.."

"이런 망할...뭐 이런녀석이 다있어"

"그냥 가자"

10 분후

"으.....어떻게 된거지..내 힘이.."

콧등이 시큰거린다...

"후후훗..녀석들 내가 거지라는걸 알았나 보군..."

쥬드는 빤스에 고이 모셔논 만원짜리를 꺼내며 미소를 지었다

"역시 동네 양아치 녀석들은 내공이 부족해...a9i9 라면 이걸 찾아냈을 테지만 말야.."

쥬드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유유히 골목을 빠져 나왔다

다시 옷을 사기 위해 이리저리 기웃거렸다
저멀리서 어떤 남자가 좌판위에 올라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반팔 티셔츠가 2천원~! 반팔티셔츠가 단돈 2천원~! 자~ 빨리오세요!"

이런....대박기회다..

쥬드는 미친듯이 달려갔다...허나
주위에 있던 아줌마들이 이미 좋은자리를 차지한채 옷을 고르기에 정신이 없는것이 아닌가
쥬드는 그 사이로 끼어들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으나 대한민국의 아줌마의 방어막을 뚫기란
시즈탱크 2부대가 와도 불가능한 일이었다...

"아...이렇게 끝나는것인가"

순식간에 아줌마들은 좋은옷을 골라 하나둘씩 빠져나가고..
남은옷은 아동용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80년대 재고품같은 옷들 뿐이었다

"이봐요, 사이즈 XL 짜리 남는거 없어요?"

장사꾼 녀석은 천원짜리를 세느라 정신이 없어서 쥬드가 한말을 듣지 못한것 같다

"이봐! 당신 장사 하는거야 마는거야"

쥬드는 버럭 화를 냈다

그제서야 장사꾼은 나를 보고 말을한다

"음...하나남은것이 있긴한데...이건 파는게 아닌데"

쥬드는 옷을 구하기도 귀찮고 힘이 들어서 애원했다

"제발 나에게 파세요...100원 더드릴께요.."

장사꾼은 선심쓰는듯 하며 허름한 상자에서 티셔츠를 꺼낸다

"이거 어렵게 구한건데 싸게 팔께요...5천원 어때요?"

쥬드는 티셔츠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이것은 전설의 장난티셔츠가 아닌가!!!

고대 장난선인들이 입고 다녔다던 전설의 티셔츠

겉은 일반 면티 같이 생겼지만
장난가가 착용하면 방풍,방수,방탄,방염장 등등
거의 모든 뉴타입의 로망인 슈츠의 능력을 뛰어넘는 꿈의 의복..

쥬드는 다리가 후들거렸다
이것은 분명 돈으로 따질수 없는 엄청난 가치의....아니 존재자체가 의문스럽다

필시 고대 장난가인 누군가가 서른 몇벌만 만들고 전부 사라졌다는데.
어떻게 남대문 시장까지 이 옷이 흘러 들어온것인가..
아마도 도굴꾼들에 의해 고대 장난가의 무덤에서 구한 장물일것이다..

쥬드는 정신을 되찾고 이렇게 말했다

"에이~ 3천원도 안돼 보이는데 고집피우지 말고 2500원에 쑈부봅시다"

장사꾼은 코웃음을 치면서 옷을 다시 박스에 넣으려는 척을 한다
페이스에 말려들면 안된다..강하게 밀어부쳐야 한다..

"아~ 좋아요좋아 3천원 3천원이면 됐지?"

장사꾼은 쥬드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 다시 포장을 하려고 한다

"아...거참 내가 졌소..3천 5백원...더는 안돼!"

그제서야 장사꾼은 웃으면서 나에게 티셔츠를 넘겼다

"하하. 당신 횡재한거요...3천 5백원이면 거의 거저지.."

쥬드는 속으로 쾌재를 외쳤다

"이옷을 입으면 난 이제 완벽한 천하무적이다"
"하하하하!!!!"

쥬드는 옷을 조심스럽게 챙긴후 회심의 미소를 띄우며 남대문시장의 골목 한구석으로 사라졌다

15부 쥬드와 하고파의 만남

하지만 이때! 골목 끝에서 하고파라는 자객이 어둠에 가린채 서있었다.
이 하고파는 온갖 사악한 영혼을 모우고자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악마중의 악마. 화신의 수하이다.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두두두둥~~~~~~~~~~~~땅~!)

(휘이이익익~)바람은 세차게 불고, 어둠으로 둘러쌓인 골목길 한 가운데에서 이 둘은 정면으로 마주보기로 서있다. // 이렇게~☞ ( ) ( )
이 골목엔 파리 쉐끠 한마리도 날라다니질 않는 엄청난 기가 흐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갑자기 하고파가 먼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하고파는 주머니를 뒤지더니, 먼가를 꺼내었다. 그렇다. 말 이었다. 사악한 기를 모아 만든 시~~~~커먼 흑마였다.
쥬드는 하고파가 꺼넨 말에 질려 있었다. "앗... 저건 흑마!!"
쥬드도 서서히 하고파에게 말을 꺼내려는 순간..!! 하고파의 말이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거였다.

"(궁예 말투)난 말이오... 내가... 여기온 이유를 모르겠단 말이야...."

쥬드는 그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말이 하는 말을 이해를 할 수 없었다.
하고파 역시, 자기가 먼저 꺼낸 말의 의미를 자기가 꺼내놓구두 의야한 기색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쥬드는 말다운 말을 아직 꺼내지 못하였으니.. 이제 안되겠다 시퍼.. 말다운 말을 비로소야 꺼낸다....

"어이.. 하곱파.. 어째 니 말은.. 먹물을 뿌렸냐.. 왜이리 시커믄냐??"

컥!!! 하고파가 드뎌 한방 먹었다. 물러 설수 없었다..

하고파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제자리에 서 있었다..(대단!!)

하고파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으아 흑마 달려라~~"

흑마 : " ㅡ.ㅡa .. 옙!.. 닭그닭 닭그닭 닭그닭~~~~=3=3=3=3=3"

흑마는 하고파의 달리란 소리에.. 약간 멈칫 하더니, 바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쥬드는 자신에게 달려오는 흑마를 막을 도리가 없었다.
이때!! 쥬드의 도리도리 신공!! 아자~~~~~~!

쥬드는 마법을 외운다..." 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 " 모션도 취하면서. 도리도리를 계속 행하였다.
이제.. 흑마와 거리는 10미터...

쥬드는 도리도리를 너무 많이 한 나머지.. 어지러워 바닦에 "철퍼덕~ @_@" ....

흑마는 그 때 철퍼덕 소리에.. 놀라...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니...

쥬드는 어쨋든간 한 고비는 쉽게 넘길 수 있었던 것이다...

그토록 아끼던 흑마를 잃은 슬픔에 하고파는 더욱더.. 분노가 치밀었다.....(바바바바바밤~~~~밤!)

하고파는 할 말을 잃었으니.. 더이상 말을 꺼넬 수 없었다. 그 말이 단 한말 한것 이었으니...말이다..

그때, 말이 다시 말을 꺼내였다

"헉...나 돌아갈래...>.<"

상태가 매우 안좋아보였다-_-

"엇, 말아...! 나의 말아....흑흑"

하고파는 평소의 자신의 모습을 망각한채 부르르~ 떨고있는 흑마에게로 굴러갔다

'아, 이제 한고비는 넘긴 것인가' 쥬드는 갑자기 싱거운 결판이 나자 머리속이 새하얘졌다

무한의 정적.... 그 사이로 곱하의 나지막한 목소리가 간간히 섞이는듯 했다

"수많은 고비를 넘어 997명을 해치웠던게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이놈을...끄헉...해치우고 앞집쥐와 뒷집쥐만 처리하면....너는...흑...세기의 명마인 천문천답(千聞千踏)의 지위로 올라와....나의 호음피(虎音彼)에서 당당하게 뽐낼 수 있었건만.....아쉽도다 네운이여...얄궂도다 운명이여..."

쥬드는 흑마의 멀어져 가는 눈빛이 하고파의 얼굴에 닿은 것을 보았다다. 그놈의 눈은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 했다. 비밀을 털어놓으려는 듯, 용서를 구하려는듯...

'다른 종의 생물들끼리도 저런 므훗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니...'

순간, 흑마는 급격히 몸을 떨며 지축을 뒤흔드는 비명을 질렀다. 실제로 세자 반정도의 거리에 있던 황토담이 부슬부슬거리며 무너져내렸다.

"꿰렉!"

세상은 암흑 천지로 변하고, 눈을 감았던 쥬드가 0.000004초뒤에 눈을 떠보니 말은 온데간데 없고 시커먼 오골계가 후다닭 날아오르는 것이 보였다.

그렇다.. 그 말의 소속은 닭파였으며, 속성은 black닭.. 흔히 말하는 오골계 였다. 쥬드의 강인함에 쓰러진 흑마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이다.

당근도 제때 먹어보지도 못하고.. 마리다..ㅜ.ㅜ (통곡!!)

이때 쥬드는 고민에 빠졌다. "이 골계를 끓여먹어?" 아냐..아냐..(고개를 휘져으면서..) "튀겨먹어?" 이것도 아냐.. 그래!! 결심했어..!!(동시음향효과 그래!! 결심했어어어) (딴따따따.. 딴따따따라라 ♬)

16부 쥬드와 점차 밝혀지는 비밀


쥬드는 오골계를 생으로 먹었다.........쿨럭

오골계를 회를 쳐서 먹은후에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하고파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군 생각하며 다시 여행의 길을 떠났다...

그리고 얼마후..

쥬드는 서울 한복판을 지나다가 거리에서 대형 전광판에 나오는 뉴스를 보았다
'안녕하십니까 9시뉴스입니다'
'긴급뉴스입니다..현재 서울시에 조류독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당황하지 마시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닭을 드시면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단 닭을 생으로 드시면 조류독감에 걸릴 위험이 200% 이상이 넘으니 가까운 보건소에 가보십시오'
'이상 긴급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커헉.......
쥬드는 그제서야 눈치를 채고야 말았다..
쥬드는 특유의 아이큐 100이하의 머리를 굴려서 지금 상황의 스토리 전개를 생각해 보았다

분명 얼마전에 만난 하고파 라는 사람은 난문파가 보낸 자객이리라..
그는 내가 너무 똑똑하고 빈틈이 없으므로....먹을거라면 아무거나 줏어먹는 내 버릇을 노려서
조류독감에 걸린 오골계를 일부러 풀어놓고 도망친 것이다..

아....이 얼마나 분통하고 원통한 일인가...이 완벽한 내가 이깟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전술에 당하다니..

쥬드는 몸에 이상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여태까지 꼬박꼬박내왔던 의료보험비가 아까워서 일부러 보건소로 향했다
쥬드는 사태의 심각함을 느껴서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다

"이봐요! 나 조류독감에 걸린것 같소"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내가 하는말을 듣고 모두 도망쳐버리고 말았다

"이런 제길..내가 무슨 에이즈 환자도 아니고.."
쥬드는 응급처치라도 해볼까 해서 병원에 있는 아무약이나 닥치는대로 먹어치웠다

"음....이제 뭔가 좀 나아진듯하구나.."

그런데 쥬드는 몸이 점차 이상해 지는것을 느꼈다

"헉....몸이 왜이러지"

쥬드는 점차 정신이 혼미해지는것을 느꼈다..
쥬드는 응급실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그가 먹은약은 전설의 비아그라 였던것이다.......

17부 조류독감과 20억 타내기


응급실에서 비아그라 과다복용으로 쓰러진 쥬드!
쥬드는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롱에게 밀린 전화세를 받아낼수 있을것인가?!

다시 쥬드가 쓰러진 응급실로 가보자

'원장님 응급실에 누가 쓰러져 있는데요?'
'음? 응급실 담당은 뭐하고 있는거야??'
'다들 어디로 사라진거 같은데..이상하네요.'
'빨리 응급처치를해..대체 뭘먹은거지..'

의사는 바닥에 뒹구는 약병을 들고 유심히 관찰한다

'헉........ㅡ.ㅡ'
'간호사! 빨리 위세척 준비를!!'

'네!'

"으...젠장 여기가 어디람.."
쥬드는 의식을 되찾았다..

"안녕하세요? 이제야 정신이 드셨나보군요"

쥬드의 앞에는 아리따운 간호사가 서있었다......
앗싸...드디어 쥬드의 인생에도 봄날이 오는것인가.
여지껏 거지같이 살아온것이 쥬드는 후회되지 않았다

"여기가 어디죠?"

"여긴 서울 XX 병원 입원실이에요."
"환자분께서 응급실에서 정신을 잃으셨길래 응급처치로 기적처럼 살아나셨어요"

흠......
쥬드는 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이 어찌 말도 안돼는 설정인가..역시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쥬드는 간호사가 나간뒤로 곰곰히 생각을 하였다

'지금은 아마도 조류독감이 잠복기인듯 한데......'
'아!! 그러고보니 조류독감에 걸리면 20억을 준다고 했지!!!!'

쥬드는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20억...매주 꽝난 로또를 부여잡고 울었던적이 한두번인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두동강난 로또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흐흐흑...드디어 나도 인생역전이다!!'

일단 쥬드는 조류독감에 이미 걸렸으니 공갈을 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치킨집에 연락을 했다

'거기 교X 치킨이죠? 여기 XX 병원 입원실인데요. 치킨 일인분 빨리좀 갔다주세요'

30분후..

'치킨왔습니다...'

'아싸..이것만 먹으면 나도 타워펠리스에 BMW 몰면서 살겠구나...아싸리~'

'만이천원 인데요'

'네?'

'만이천원이라구요....'

컥...그렇다...쥬드는 당장 십원한푼도 없었던 것이다..

'돈이 없는데요....-.-;'

'돈없음 안돼죠..그럼 이만'

배달원은 순식간에 사라졌다.....헉
이럴수가...인생역전의 꿈은 어이없게도 무너지고 말았다..
라면하나도 못사먹는 백수가 무슨 치킨이라더냐!

쥬드는 눈물을 흘리며 입원실에서 도망쳤다....입원비가 없었기 때문이다

'두고보자!! 이놈들~~'

18 부 쥬드 사라지다


쥬드는 입원실에서 도망쳐나와
곰곰히 생각하였다.

"청년실업이 수십만인 이때에 이게 무슨짓거리란 말인가, 준백수에서 벗어나려면 토익만점이 필요하거늘"

쥬드는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그후 쥬드를 우연히 본사람이 이렇게 증언한다

"쥬드요? 하...그녀석 허구헌날 장난경인지 뭔지 중얼중얼 대더니 요즘은 정신차리고 시원에서 무원시험 준비 하더이다."

그렇다 쥬드는 득도한것이었다.

쥬드편 -끝-







현재 참여자 : 쥬드, 아이샵, a9i9, errai, gilsion, 안형진, hagopa ,마주보기
오탈자 수정 : 유상윤
괄호치기 : 쫑아 Jimmy
한자달기 : 안형진
한달자기로 읽었습니다 -.- - iron
장난가라면 꿈도 꾸지못할 한자달기를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아차 역시 아이롱님의 발상은 가히 이상합니다 -_- 오롤로_수행
구경꾼1 : quho
구경꾼2 : nalabi
방관자 : 김광파
지나가는 사람1 : 림풀_수행
읽은 사람 : doeh
안읽은 사람 : 헌터D
맨위에 열정과 독주하다 짤리고 침묵하다 구경온사람 : Jimmy
망가진 슬픔에 먼산만 보는 사람 : setzer
전봇대 옆에서 멍멍짓는 고양이 : 낭창한고양이
교촌치킨사장: 름사
즐거운 사람 : 까막
두번 정독한 사람 : ruterino

이 소설 정독하신분 계신가요? --hagopa
아이롱씨는 뭐하고 지내나요 --름사




짜기능
학기술분류
狂把

육분류
neverness,notness,alwaysness,alreadyness,hereness,thereness,ratherness,oftenness,soonness,laterness,yetness,thenness,thanness,asness,thoughness,beforeness,afterness,onceness,unlessness,whileness,untilness,overness,underness,amongness,betweenness,alongness,acrossness,behindness,throughness,intoness,ontoness,besideness,byness,ifness,fromness,toness,thisness,thatness,theseness,thoseness,theness,aness,anness,whetherness,wheneverness,perhapsness,!ness,#ness,$ness,%ness,^ness,&ness,!#$%^&ness


neverful,notful,alwaysful,alreadyful,hereful,thereful,ratherful,oftenful,soonful,laterful,yetful,thenful,thanful,asful,thoughful,beforeful,afterful,onceful,unlessful,whileful,untilful,overful,underful,amongful,betweenful,alongful,acrossful,behindful,throughful,intoful,ontoful,besideful,byful,ifful,fromful,toful,thisful,thatful,theseful,thoseful,theful,aful,anful,whetherful,wheneverful,perhapsful,!ful,#ful,$ful,%ful,^ful,&ful,!#$%^&ful


""ful rathers "fully

귀찮음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토론하는 페이지 입니다. ㅡ.ㅡ;; 언제 토론하지 아휴 ㅠ.ㅜ;;


게으름은 천성이요 귀찮음은 수시로 나타나는 감정입니다. -- errai

귀찮음은 할수있는 능력이 있지만, 하지않는 감정 행위이다. -- 유상윤

귀찮음은 사실 장난가들의 진실이 아닙니다. 우리가 면바닥수련을 하는 동안, 우리의 행동을 장난학적 기반 지식과 감각이 없는 타인에게 설명하려면, 많은 시각과 노력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다만 귀찮다 라고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또한, 타인의 입장에서도, 면바닥수련을 하는 우리들은, 아무일도 하지 않는것으로 보이므로, 다른 일을 하지 않는 것을, 귀찮아서 안하는 것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대부분의 장난가들은, 귀찮아하지 않으며, 다만 면바닥수련 에 심취해 있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지 않는것일 뿐입니다. -- iron

우리의 행동을 장난학적 기반 지식과 감각이 없는 타인에게 설명하려면, 많은 시각과 노력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다만 귀찮다 라고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 그렇군요.. 그런 심오한 뜻이, 전 아직 면바닥수련을 더해야하나 봅니다. -- 유상윤

으앙 글씨쓰기 귀찮다![orollo]

귀찬음은 귀찬음이다..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쥬드



최근에는 삶 자체가 귀찮아 지고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고 면바닥수련만을 할 수는 없을까요?
귀찮음 말어!!
밥먹기가 귀찮을 때든 밥을 말아 먹기도 합니다. 근데 삶은 어떻게 하면 말아먹을 수 있을까요? - iron
둥글게 둥글게 짝!! 둥글게 둥글게... 말아 먹으면 됩니다. quho
삶은 삶아 먹어야 합니다 nalabi 날아비!!!!






그들에 대해 알려진바 없다. 그들은 그들만의 행동양식을 가지고 그들끼리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누구죠? - iron

확실히 저는 아닙니다. - 쫑아

그들 장난학자들... --유상윤

그 들판에 앉아 김밥과 과자를 먹던 아이가 부러웠다에서 나온 어원으로
그 때 들판의 허망함을 나타내어 줄여서 '그들' 이라 부르는게 아닌가요.. - errai
그들은 우리가 부러워 하는 이들이고, 그들은 또 우리에게 허망함을 느끼게 하며, 그들은 또 어린아이이며, 우리들 자신의 어린 모습인지도 모르겠군요. See Also 장난과염세주의 - iron


러므로그러나
지구정복을 호시탐탐 노리는 은하계 지구침략외계인 연합

참고 : 친구


삽입패턴
쓰기의두가지모드
記凜桶

급 경보! 옆집을 조심하시오.
급공지
꽃미남 길션. 다즐링공과 함께 미남계 이론을 도입하여
지구여성들에게 우주인들의 우월성을 잠재의식에 심어 놓으려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학자




끝말잇기 페이지 모음.
음모
모든 리스트는 위의 제목을 누르시오.
오락
락교
교지
지금 무한루프가 되는데요.
요주의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요.
요리
리본
본말전도
도리
리스본
본드
드럼
럼주
주기
기염
염주
주발
발끝
끝말이 이미 있는 단어는 피하셔야죠.
죠리퐁
퐁퐁
퐁네트
트림
림보
보트
트라우저
저그
그리고 마지막 단어를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야 되겠습니다.
다람쥐
쥐꼬리
리스본
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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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주
주기
기염
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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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이 이미 있는 단어는 피하셔야죠.
죠리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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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단어를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야 되겠습니다.
다람쥐
쥐꼬리
리리리 자로 끝나는 말은 똥파리 뒷다리 돈데돈데기리기리 쓸데없으리.
리튬
튬어(tumor) 注) 이런건 안되나요?
요즘은 끝말잇기 안하나요?
어리버리
[http]더#샵


내리는 비도 아니고 나라비는 뭔가요 날아라 비 인가

거대 로봇 설계전문 장난학자



오오.. 거대 로봇이라 함은 대체 무엇인지요? 소인을 깨우쳐 주소서~ 쫑아


동키행성 유격전투부대 실무경험이 있는 전투교육전문 학자

음.. 나리 --> 영기 아찌를 뜻하나요? 쫑아

나리 나리 갈수록.. 생각이 나네요...

참고 : quho 담넘어


엽기, 변태, 발랄, 수학신동



잡담과 비슷하지만 낙서들을 한것 -.ㅡ

모두 보려면 위를 클릭

장난가와 별상관없는 동물

아니다. 치뽕에서 장난가 기질을 유감없이 드러낸 이승환옹은 또한 은낙타라는 명곡을 짓기도 했다.

장난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물입니다. 사하라사막마라톤 가서 부상을 당해 더이상 달릴수 없을때는 낙타를 타고 가면 됩니다.
경기하는 도중에 사하라 원주민들이 낙타 타고 가라고 꼬신다고 합니다. 당근 돈을 주어야 하죠.. 그곳 원주민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그렇게 호객 행위를 한다고 합니다. -- nalabi




날강도는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같은 라도 조금 이 있는 무리들은 을 사용한답니다. 람의 검심처럼요.



고어) 저녘무렵의 하루살이. 인생의 황혼을 가르키는 옛말.




장난위키와 더불어 노스모크는 현시점에서 한국위키모델이라 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곳. -- 쥬드

노스모크 사람들은 정말 진지하더군요. 실없는 장난의 즐거움은, 이곳을 따를 곳이 없는듯.
그렇지만 읽을것도 많군요, 노스모크는. 재밌는 곳입니다.
허허실실 - 실이 없는 것 같아도 이곳에야말로 실이 있는 것입니다 - iron

참고 금연금지

[http]노스모크가 조금 좋아지기 시각했다. 한글에 대한연구가 많이 논의 되고 있는곳이다. 한글에 관심있는 분이 엉망씨와 씨이다. -- nalabi



스모크모인모인
먼산학파 놀자교의 성인. 고대 장난인. 놀자교의 대표적 경전인 장난경의 저자.
놀자교의 이념은 현대에 와서 영화로서 그 뜻을 이었는데, 그 영화 제목은 '달마야 놀자'.
혹자는 놀자의 아명이 달마야 놀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닮아야 놀자!





꽃미남 행성의 다즐링공. 지구 미소녀들의 우상
현재 지구 미소녀 인명부 작성중인 뵨퇴 탐미주의자
미소녀 명부가 노출될경우 그 명부에 들어 가지 못한 여인들로부터
받을 테러를 우려해 연구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이다.



다정하고 존경스럽다의 벨라트릭스행성 방언




큐먼트모드
어찌된 일인지 우리 글쓰기에서는 단락개념의 엄밀한 적용이 그다지 강조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영어에서 단락을 나누고, 묶고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모든 작문의 기본이 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대다수의 영어선생들조차도 이런 기본기가 되어있지 못하다. 장난치세에서도 이런 단락개념을 가능한 한 지키려고 하는 애들도 있고 말 안듣는 애들도 있다. 선생님한테 일러야쥐.

단락이란:

패러그래프 (paragraph)를 말한다. 일관성있는 몇개의 문장이 한개의 최소 단락을 이룬다.

단락의 기본 법칙은:

  • 하나의 단락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해야하며,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만약 하나의 단락에 하나 이상의 주제 문장이 들어 있다면(보조 문장은 괜찮다) 이 단락을 나누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라.

  • 영작에서 엄격하게 지켜지는 것은 "단락이 작문의 기본 단위"라는 것이다. The Elements Of Style(이 책을 모른다면 영작을 논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도 혹가다 있는 모양이다)에서는 Make the paragraph the unit of composition이라고 한다.

  • 장난치세에서는 빈 줄로 단락 구분을 한다.



점에서오는장점
염장은 염장일뿐 충격받지 말자!



모인모인시스템에는 대화방을 위한 프로그램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모임에서 회원들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대화방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여러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개인용 대화방에 링크를 걸어서 사용할수는 있다.

모인모인시스템 내부에서 회원들간의 의사소통방법으로는 페이지상에서 직접 토론하기 등이 있으며, 그외의 의사소통방법으로는 대화방, NetMeeting, 메신저사용, 이메일교환등이 있을수 있다.

대화방후사위원회 접견실로 사용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see also HelpContents


장난계에서 금기시 여겨지는 동물. 도움말을 구하면 장난가들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 by 림풀_수행
도움말은 고대 장난성인 튀자가 타고다니던 말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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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고싶은 페이지의 이름을 기억하는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소창을 클릭하고 http://jangnan.org/wiki/moin.cgi/ 뒤에 가고자 하는 곳의 페이지 이름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우리는" 페이지로 가려면 "우리"라고만 입력해도 이동되고, "엽기" 페이지는 "엽"이라고만 입력해도 됩니다.
  • 위 기능을 이용하려면 IE에서 주소창에 한글을 제대로 처리하게 조정을 해줘야 합니다. IE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 -> 주소창에서 한글을 항상 UTF-8로 번역 부분을 해제해 줍니다. 그리고는 IE를 종류한 후 새로 시작합니다.
  • 간단하게 키 몇번으로 주소를 수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alt-D를 누르시면 주소창으로 커서가 움직이고 현재 주소 전체가 반전되어 보입니다. 이제 End키를 누르면 반전이 꺼지고 커서는 주소의 끝에 위치합니다. 이제 backspace를 여러번 눌러서 원하는 만큼 글자를 지워줍니다. 예컨대, ...net/까지만 살리고 그 뒤는 지우는 거죠. 그 다음 원하는 주소를 덧붙여서 쳐준 뒤 엔터를 누릅니다.

텍스트 꾸미기


  • 굵은 글자를 쓰고 싶으면 해당 부분 앞 뒤에 홑따옴표 세 개로 둘러싸주면 됩니다. (e.g. '''굵게 되겠지요''')
  • 기울인 효과를 내고 싶다면 홑따옴표 두 개로 감싸줍니다. (e.g.'' '')
  • 가로로 긴 줄을 그어서 구분을 하고 싶으면 행의 처음에 ----을 써주세요.
  • 제목을 달고 싶으면 행의 앞머리에 =를 하나 쓰고 제목을 입력하세요. 그보다 조금 더 작은 제목은 ==, 더 작으면 ===를 사용하세요. (중요한 내용일 수록 큰 제목을 사용해서 "가시성"을 높혀주셔요.
  • 총알(bullet)은 *로 시작합니다. 숫자를 사용하시려면 #을 쓰세요.
  • 기타 자세한 사항은 HelpContents나 화면 좌상단의 도움말 버튼, 또는 우상단의 빨간색바탕의 물음표 표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불의의 사고시 문제 해결


  • 간혹 누군가가 실수로 페이지의 내용 전부를 지워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혹은, 동시에 두사람이 한 페이지를 수정하는 경우 한 사람의 결과만 반영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 이럴 경우에는 해당 페이지에서, 위에 history라는 버튼을 눌러보세요. 그러면 이제까지 저장된 과거 페이지들이 시간순으로 조르륵 나열되어 있을 겁니다. 각각을 클릭해 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마우스로 긁어서 ctrl-C를 눌러 복사를 하고 다시 "현재" 페이지로 돌아와서는 편집에서 ctrl-V로 적당한 위치에 붙여넣기를 해줍니다.
  • 두사람 이상이 같은 페이지를 동시수정하는 경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결책/예방책은 동시수정을 참고







see also 도움말

두 사람 이상이 한 페이지를 동시에 수정하는 경우 결국 남는 것은 둘 중 어느 하나의 최종 버젼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그 동안 추가(혹은 수정)한 글은 감쪽같이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전문 용어로 레이스 컨디션race condition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위키는 이럴 경우 자신이 수정한 것이 저장되지 않은 사람(피해자)에게 "경고"(모인모인 경우 Sorry로 시작하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해결 방법

놀란 마음을 진정하고 일단 브라우져의 "뒤로 돌아가기"(왼쪽으로 향한 화살표)를 클릭하거나 키보드에서 "alt+왼쪽화살표"를 눌러서 자신이 편집한 화면이 나오도록 한다. 이제 화면에 보이는 글에서 자신이 추가했던 부분을 마우스로 긁은 다음 복사(copy -- ctrl+C 혹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서 선택)를 한다. 그런 다음 Save Change 버튼을 누르지 않고, 다시 화면 위에 대화풍선(아이콘 중 맨 좌측)을 클릭해서 새 편집화면이 뜨도록 한다. 여기에는 자신과 동시 수정을 했던 사람이 저장한, 현재 위키의 최종 버젼이 보일 것이다. 적절한 위치를 찾은 다음 붙이기(paste -- ctrl+P 혹은 마우스로 선택)를 해준 다음 저장을 한다.

만약 자신이 여러곳에 글을 추가했었다면 이 방법을 쓰지말고, 동시에 두 화면을 띄워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복사/붙이기를 시행하는 방법이 있다. 경고 메시지를 본 다음 위 방법과 같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온 다음, ctrl+N을 누르거나 브라우져의 "새창 열기"를 선택한다. (어떻게 해서든 해당 페이지의 수정 화면을 새로 불러오는 것이 목적이다) alt+TAB을 눌러가며 양쪽 창을 왔다갔다 할 수 있다. 자신이 수정한 내용이 남아있는 창에서 필요한 부분을 복사/붙이기를 통해 새로 불러온 창에 옮긴다.

마지막 저장은 물론 새로 불러온 창에서만 해야한다.

예방 방법

아주 긴 글을 쓸 경우에는 가능하면 간단한 텍스트 에디터(notepad 같은 것) 혹은 워드 프로세서로 글을 쓰고 '짧은 시간'에 edit를 열고 가져다 붙인다. 요점은 edit를 열고 save하기까지의 시간이 짧을 수록 '충돌'의 가능성은 낮아진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과 충돌이 일어난 후라도 자신이 쓴 글이 텍스트 에디터(혹은 클립보드)에 남아있다면 다시 수정하기는 훨씬 편하다.


들여쓰기는 기존은 <ul> 을 쓸 필요없이 그냥 스페이스로 몇칸 들여써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이렇게...
된다는 거 아니우..

훨씬 간편해졌군요.
정말...

정말?

들야는 알아도 들 여는 모르겠스올씨다.


장판, 벽지의 패턴과 불규칙성을 연구하는 철학자

장판, 벽지의 패턴 속에 과연 디자이너가 의도한 것만이 들어 있을까요?
과연 리눅스가 토발즈가 의도한 대로만 사용되고 있을까요?
- 리눅스삽질이라는 명분하에 시간 때우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쫑아

디자이너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 학자라고 하는게...

그 공간 속에서 장난가들이 숨을 쉰다는...
- 스트에그를 보면 장난가 들의 수준을 알수있을까? 백수수준의 스트에그는 무엇일까? -- 유상윤


자인
자인 관련 사상, 철학이 담겨있다.
완전한 리스트는 위의 제목을 누르세요.

디자이너 : 장판, 벽지의 패턴과 불규칙성을 연구하는 철학자 -출처- 장난백과사전



화예술분류 분류분류

장난가가 수련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칠때 나오는 소리

띵굴띵굴, 데굴데굴, 디굴디굴 등의 아류가 있다. - errai

회원이라면 꼭 들어보세요. dgdg.mp3 로 배포되어있음.

딩굴딩굴은 다만 소리인 것이 아닙니다. 처럼 어떠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파동이며, 이 파동은 주변에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딩굴딩굴은 무형의 파동이지만, 초보 장난가가 일주일만 수련하며 내뿜는 파동만으로도, 주변에 강력한 유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놀라운 파동입니다. 초보 장난가들의 경우, 고수 장난가들의 내공을 잘 감지할 수 없지만, 이 딩굴딩굴의 결과만은 확연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수련장 주변이 얼마나 변모했는가에 의해서 고수장난가의 내공을 미루어보기도 합니다. - iron

See also 뒹굴뒹굴


백수의 로망! 쫑아

백수의 주식! - errai

  • 로망에서 주식으로 전락되다니... 흑~ 쫑아

그럼 라면은 증권시장에서만 볼수있나요? -,.-orollo

  • 라면이 좀 올라야 할텐데 -_-;; - errai
라면이 오르면 사둔 백수는 좋겠지만, 라면을 사두지 않은 백수는 타격이 크겠군요. 이런. 백수에게도 빈익빈 부익부라 니.. - 빚내서 라면 한상자 사 놓은거에요.

  • 라면은 농심 - atti

see also 라면과의대화



지구에 온지 얼마 안되어 향수병에 시달리고있는
장난백과사전에서 공개할 수 없는 비밀 요원.
암호명 어르신

약. 라키

프리필에 둥지를 튼지 꽤 오랩니다.
[http]프리필 : 김영휘로!!



후사위원회 고발장 준비중... - 자룡
라키의 또다른 이름 - 방구쟁이, 주책, 등등...(등짝을 대라~!)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써 주신 후사 의 글들을 없앴습니다. 크핫핫핫 -_-^ 지금의 여친이 이거 보면 난리나므로 -_-;;;;
후다닭 =3=3=3=3 여러분 메롱~~~
"지금의 여친"이면 여친이 바꼈다는 얘기? -.-a orollo





고어) 창과 문틀사이의 틈속의 먼지의 옛말. 고조선시대에는 자주 일상적 용어였다고함.

고조선 단기135년의 어느날
시바우 : C바, 름비창 엿나 많네.

이 단어에서 고조선 시대 우리 선조들의 주거형태를 엿볼 수 있다.
특이하게도 문틀에 창이 달려있다.


고대 장난성인 자자가 사용하던 비기, 장난경에 전해져 오는 신공이름



음..

콩알만한 커널위에서 집채만한 어플들이 돌아가는 꼴이란...

예술 입니다..

장난가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기도 하다. - errai

안갖고 있는 사람도 있던걸요 - 쫑아

커널은 어떤맛일까요?.. 콩맛? -.-;; orollo

참고 : 그래서 gentoo는 다른 배포판과 모가 다른거죠? -,.- quho

갑자기 왜 젠투래요? 젠장 투덜투덜.. ^^ 쫑아


? 림풀님과 어떤관계?

은밀한 관계입니다.림풀_수행



미추가방식
말장난 페이지 모음.

기마민족이었던 우리 조상들이 바이칼호수 앞에서 처음 쳤다고 하는 장난. - rute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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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닦아내고, 들여다 보라. 깨끗한가? 계속 들여다 봐라.. 아직도 깨끗한가?
여기 저기 보이는 티끌들..

거울을 닦아내고, 들여다 보라. 깨끗한가? 계속 들여다 봐라.. 아직도 깨끗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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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보이는 티끌들..


와.. 이것은 급격한 내공상승의 효과가 있다는 면경수련! 너무 위험한 방법이라서, 전수되지 않고 있는 줄 알았는데.. 역시.. quho 님의 무지막지한 내공에는 이유가 있었군요.. 예전에는 면경수련이 너무 위험하기도 하고, 또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위협적인 강자가 되기 때문에, 면경수련을 하다가 발각되면 이런 말을 하곤 했다죠. 여봐라. 경을 쳐라~! --iron

아주 고독한 수련이군요! 아 ㅡ.ㅡ;; 존경스럽습니다. :) --유상윤
그리 고독하진 않았었습니다. 거울속의 꽃미남이 항상 함께 했기 때문에... 우웩~~~ quho
주화입마에 드신 것같군요. 조심하세요 도애님 :-) 림풀_수행

see also 경을치다


장난가 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수련. 보통 면천장수련 과 함께 한다.




iron 의 스승님께서는 , 면바닥수련의 일정경지에 오르면 면천장수련 은 할필요가 없다고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승님은 아쉽게도 두가지 수련을 모두 하셨지만, 강한 확신을 가지고,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면, 앞으로는 바닥을 보면서 뒤로는 천장을 볼 수 있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그 분의 신념을 믿기 때문에 아직 남들 다 하는 면천장수련을 해보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최근 면바닥 수련에도 진척이 없고 천장은 보이지도 않자, 슬럼프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쿠오 님의 경우 면바닥 수련으로 깨달음을 얻으신것 같은데, 혹시 면천장수련 을 같이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iron
아직 깨달음을 얻지는 못했지만, 저는 주로 면경수련을 합니다. 원래는 거울을 써야 되는데... 제가 거울을 아주 싫어하기 때문에 거울 대신에 모니터를 쓰지요.. -quho

천지인의 삼재가 결합되어야 온전한 경지에 오를 수 있는데, 장난가의 경우 면사람수련을 게을리하거나,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경지에 오르는 것이 쉽지 않은듯 합니다. 이제는 그동안 등한시해온 면사람수련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quho





장난가들이 해야 하는 필수적인 수련 중 하나, 면바닥수련 이 땅의 기운을 받는 것이라면, 면천장수련은 하늘의 기운을 받는 것이다.



면바닥수련면천장수련을 반복하다 보면, 하늘과 땅의 기운 사이에서 가운데 끼인 허리가 버티지 못해서, 허리가 아플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iron


또한 이때 누워서 하게 될경우가 이때는 눈을 감아서는 안된다. -- nalabi

처음에 천장은 그냥 하얀색으로만 로만 보였다. 그러다가 어느 날 그는 그 하얀색의 한복판에서 작은 반점을 발견했다. 그는 이내 그 반점에 매료되어, 더없이 세밀하게 그것을 발견했다. 그리하여 반점의 잿빛이 조금씩 엷어지는 양상과 표면의 미세한 오톨도톨함을 낱낱이 식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한낱 반점이 아니라, 참선하는 이들의 화두처럼 하나의 형이상학적 차원을 지닌 사색의 실마리였다. 그것은 그의 시선과 사색이 집중되는 하나의 완전한 우주였다. 그는 자기가 살던 동네의 지리도 잘 모르고 자기네 집 붙박이장들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넓이가 1제곱센티미터쯤 되는 그 반점에 대해서는 지극히 세세한 구석까지 모르는 게 없었다. 어느 날 그는 반점을 관찰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크나큰 기쁨이다. 단순한 반점같이 지극히 하찮은 것을 보는 것도 때로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라고. - 베르나르 베르베르 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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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철학과 진리가 내포되어 있는 규칙성과 불규칙성을 함께 가지는 모양.


장난가 혹은 백수의 연구대상.


한때 Crystal의 필명



Nosmoke:글쓰기의두가지모드에서 주로 사용되는 세가지의 Nosmoke:글삽입패턴중 한가지.

시간 역순으로 글이 배열되도록 새로운 글을 페이지 앞머리(종종 오프닝 스테이트먼트나 요약문 다음에)에 삽입하는 방식. 글 전체의 다큐먼트화보다는 시간적 순서와 최신의 메세지 전달 등이 중요하다고 사료되는 경우 사용한다. (조건: 매 회 올려지는 글들이 이전 글과 직접적인 연결선 상에 있지 않아야 한다) 반대의 개념으로 Nosmoke:말미추가방식이 있다.

예:
  • 고대하던 좌우당간을 눈 앞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학러 혼빵 소극장에서 4월 한달간 공연합니다. 애인과 함께 가면 좋을 듯. --슈퍼맨 (3월 중순에 쓴글)
  • 얼라리요는 사도마조히즘을 예술적 수준으로 승화시킨 비디오용 영화입니다. 익숙히 보아왔던 몇몇 포르노 배우들의 대변신 모습을 놓치지 마세요. 3월 초에 출하됩니다. --홍춘이 (2월 말에 쓴 글)
  • 아, 어쩌구저쩌구라는 영화는 한국 에로티시즘의 봉우리입니다. 강추합니다. 듣기로는 2월 말까지로 아는데... --슈퍼맨 (2월 초순에 쓴 글)

현재 시점이 3월 말이라고 하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싶은데 지금 문두삽입방식페이지라면 "좌우당간" 소식의 바로 앞에 자신의 글을 삽입합니다.


서구조조정
화예술분류
부뷔부뷔 대결을 청하는 구령.



개미와 함께 유구한 역사를 인간과 함께 해온 현명한곤충중 하나. 백수들의 영원한 친구이기도 한 이들을 기리기 위해서 현충일을 만들었다. 많은 이들이 바퀴의 발견은 인간의 역사를 바꾸었다 라고 평하기도 한다.

- 그래도 바퀴는 미워 ㅜ.ㅜ 쫑아
- 그래도 인간은 바퀴덕분에 발전했다고 하던데... "reinvent 바퀴" - 바퀴




왜 밥하기가 아니고 밥짓기 일까?

...

밥짓기... 옷짓기... 집짓기..

뭔가 휠이 꽂히지 않는가?..

의식주...

중요한일에는 짓기를 붙이는 모양이다..

장난짓기나 해 볼까?

----

짝짓기, 옷짓기, 밥짓기, 집짓기, 이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관련되있다고도 볼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장난짓기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전에, 장난이라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것인가, 아니면, 좀더 고차원적인 욕구인것인가에 대한 토론이 있어야 겠습니다.

글짓기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면, 장난도 기본적인 욕구라는 쪽에 한표..

기독교/유대교 성경에 보면, 아담이 심함을 이기지못해 동물에 이름을 지어주고, 그래도심심해 해서 하와님이 생기셨다고..
이러한 심함에서 유래한 장난학이야 말로 인간의기본욕구라 할 수 있겠죠. 물론 기독교/유대교적 관점입니다.
근대 저는 하루종일, 일년 내내 심심한데 왜 하와님이 저한테는 없죠... 그 얘기 거짓말이죠... nalabi
여기는 한국이라서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쪽으로 이사가셔요. 아빠곰

장난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그렇다 아니다
quho 한표
유상윤 한표
doeh 한표
orollo 차표
림풀_수행 차인표
nalabi 출사표
nanun 내 생각
총계 세표 한표




게으름과귀찮음은무엇이다른가 나 다름없는 소리로 들리는군요 --a 쫑아

백수: 장난학에 입문하기전 일종의 수련기간을 갖고 있는 수련가(불교에서 말하는 불목하니 와 비슷하다.) - No-a

준백수사자에게 인정받으면, 백수 가 된다. 고수 장난가들의 기본 소양중 하나 .


자의든 타의든 백수가 되었을때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놀다 보니 시기별로 다른 증상이 생기더군요.
진정으로 득도한 백수라면 이런 증상이 없겠지만 초보 백수에게는 이런 증상이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휴식기
최초 백수가 된후 1~2주
열심이 일했던 당신 푹쉬어라, 실컷 잠자고 아주 신나게 잘 논다.

불안기
불안해지기 시작하는 시기
이대로 영원히 푹쉬게 되는건 아닌가 불안해진다.
놀고 먹는 게으름뱅이 혹은 게으르신분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초조기
아무도 불러주는 사람이 없다.
어머니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나는 한마리 쓸모없는 밥벌레가 되어있었다.
핸드폰벨이 나를 깨웠을때 나는 한마리 잠벌레가 되어 있었다.

압박기
주변에서 가하는 압력은 코웃음으로 넘길수 있다.
내면으로 부터 짓눌리는 압력에 온몸은 짜부러진다.
열심히 놀고 있는 당신 일해볼때도 되었다.
밤새 놀고 아침에 늦잠자면서도 이려면 안되는데 하는 걱정에 잠이 깬다.

자포자기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놀면 어떠하리 일하면 또 무엇하리..

포기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태환골의 경지이지요.
저는 포기를 거치면서 늘어나는 포기를 모아 팔아보자 하는 생각에 배추장사가 되었답니다. 컬컬컬...


사람들은 만수무강하라지만 백수는 백수로 만족하는 초연하고 소탈한 사람들이다.

see also 국죄부장 JimmyFreefeel:거지노숙자백수학개론

잡담

백수짓 '00 '01 '02 횟수로 3년동안 해보았지만, 得은 念뿐. nanun | evercr



  • 파일 업로드가 안됩니다. 고쳐주세효
    되고 있을겁니다 젠가 부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효? -.- iron

  • 쳇 테이블도 계속 깨지네요
    테이블이라 하시면 밥상입니까? 그거 자꾸 뒤집어 엎는 것도 굉장히 나쁜 일인데, 깨버리기까지 하시다니...

률분류
내가 니 애비다!" "I'm your father!"의 약어로 장난가들이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할때 하는 질문.



허허.. 이제 우주가 보이더냐?



지의 도
변태 마스터의 필살기. 까칠한 수염으로 상대의 얼굴을 찔러 괴롭히는 비기.

단, 상대방의 수염의 길이를 잘 파악해야 함. --쫑아



북마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당신의 항해가 곱절로 편해질 것이다.

  1. 장난치세 항해를 끝내려는 순간
    RecentChanges에서 맨 윗줄의 "Update my bookmark timestamp"를 클릭한다. 그러면 다음에 접속할 때 자신이 북마크를 저장한 순간 이후로 바뀐 페이지는 옆에 update라는 표시가 붙고, 새로 생긴 페이지는 new라는 표시가 붙는다. 여기서 각 페이지의 update를 누르면 자신이 북마크를 저장한 순간과 현재 글의 차이를 보여준다. 즉, 자신이 아직 보지 못한 글만 추려 보여주는 셈이다. new 경우는 해당 페이지 이름을 클릭해서 전체를 보면 된다.
  2. 장난치세 항해 중에 새로 바뀐 글들을 보고 싶다면
    각각의 페이지를 찾아가고 또 그곳에서 "선글라스" 아이콘을 눌러 새로 바뀐 사항을 찾는 것이 불편하다면, RecentChanges로 와서, 북마크를 업데이트한다. 그러면 페이지 옆에 선글라스 아이콘이 각각 표시될 것이다. 하나하나 눌러서 바뀐 내용을 보고 브라우져의 돌아가기 버튼으로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3. 지난 번 북마크 저장을 잊은 경우
    자신이 최종 접속했던 날짜를 기억해 내서, RecentChanges의 해당 날짜 옆 set bookmark 링크를 누른다.


모든 분류들(계층적으로 상위 분류들만이 아니라 "--분류" 형식의 모든 페이지)

본류에서 분류가 흘러나와서 하나의 지류로써 흘러가다가 결국은 바다에 가서 다 만나게 된다. 열심히 분류한다면 좋지만 하나에 놓고 큰 강을 보거나 아니면 자유롭게 흘러가게 놔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귀찮다. ;




분류패턴에 따라 새로운 분류를 만들거나 기존 분류를 바꾸는 효과적 방법.

일단 분류를 만드는 것은 쉬워도 나중에 그 분류를 지우는 것은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꼭 필요한 분류일까를 고민해 본다. (비슷한 분류가 존재하는지 분류분류 페이지를 훑어본다)

적당한 분류의 이름을 정하고 새 페이지를 만든다. 새 분류 페이지는 분류패턴에서 제안하는 양식을 따른다. 다른 분류 페이지들을 참고하라.

페이지를 만들었으면 관련된 페이지들을 찾아 링크를 걸어주어야 한다. 네비게이션바에서 찾기를 선택한다. 페이지가 바뀌면 tab을 한번 누르거나 직접 full-text search로 이동을 해서, 관련 키워드를 입력해 본다.

예를 들어, 교육분류를 만든다면 키워드로 "교육"이나 "학교" 등을 사용할 수 있겠다. 키워드가 여러개라면 세로막대기(|)로 구획한다. (e.g. 교육|학교|선생님 -- 이 경우 "교육"이나 "학교", "선생님"이 출현하는 모든 문서를 검색한다)

검색 결과가 화면에 나오면, 주변 컨텍스트를 하나씩 읽어가면서 해당 페이지를 새로 만든 분류에 넣어야할지를 판단한다. 만약, 넣기로 결정했다면 검색 결과에서 해당 링크를 shift를 누른 채 마우스 클릭을 해준다. 그러면 새페이지가 열린다.

새로 열린 창에서 EditText를 해서 마지막에 새 분류를 추가한다.

이전 검색 결과 윈도우로 돌아가서(ctrl+alt) 다음 항목을 읽어나가며, 위의 방법을 반복한다.

주의점

한번에 해당 분류에 적용되는 모든 페이지를 수정하는 것은 부작용을 불러 올 수 있다. 예를 들어 그 분류가 적절치 못했다고 다른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경우 이를 되돌리기가 힘들고, RecentChanges에 보기 흉한 꼴을 연출할 수 있다.


류와지도

1. 분류패턴이란?

주제 분류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턴으로, 화면 맨위의 제목을 누르면 이 페이지로 링크를 걸고 있는 페이지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이트운영자의법적책임이란 페이지 밑에는 법률분류라는 링크가 달려 있다. 법률분류 페이지에서 제목을 누르면 사이트운영자의법적책임을 포함한 법률분류 링크가 달린 모든 페이지를 검색해서 보여준다. 이것이 모인모인역링크 기능을 사용한 분류패턴이다.

크게 hierarchy(계층)을 가지는 분류와 hierarchy가 없는 분류로 나누어 질 수 있다.

2. 주제분류와 분류분류

주제분류는 hierarchy를 가지는 모든 분류의 가장 상위레벨로 한단계 아래의 분류만을 보여주며, 분류분류는 모든 분류의 상위 개념으로, 모든 분류 페이지들을 수평적으로 보여준다. 주제분류분류분류 중 어느 것이 상위개념이냐는 것은 아주 명확하고 분명하다. 당연히 분류분류가 상위이다. 그러므로 hyponym, hypernym의 순서를 지킨다면 주제분류 분류분류의 순서가 옳다.

3. 메타분류

메타분류란 오로지 분류에 대한 분류로, 모든 분류의 상위 개념인 분류분류, hierarchy(계층)를 가지는 모든 분류의 가장 상위레벨인 주제분류와 그 한단계 아래인 인문사회분류 등이 그 예이다. 하지만 인문사회분류 와 같은 단계에 있는 과학기술분류, 철학분류 등은 현재로서는 메타분류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 않다. 이것은 분류 과정에서의 필요성에 따라서 조정될 수 있을 것이다.

4. hierarchy가 있는 분류

주제분류 밑으로의 모든 분류는 주제분류에 종속된다. 따라서 트리 형태의 hierarchy(계층)을 가진다.

5. hierarchy가 없는 분류

Faq분류, 매뉴얼분류, 매크로분류, 모인모인분류, 사전분류, 설문조사분류, 위키위키분류, 인물분류, 지도분류, 책분류, 홈페이지분류 와 같은 것은 주제분류 아래에 종속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분류가 붙은 페이지에는 해당 내용에 따라서 주제분류에 해당하는 분류를 동시에 달 수 있다.

6. 분류 페이지의 일반적 모델



과학기술분류

과학 및 기술 관련 분류. 
완전한 리스트는 제목을 클릭. 

 * 디자인분류 : 디자인 및 유저인터페이스 
 * 의학분류 
 * 컴퓨터분류 

-------------------------------------------------
주제분류 분류분류 

일단 앞머리에 해당 분류가 담을 내용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한다. 그리고, "분류" 페이지에서 직접적으로 각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담는 경우는 해당 페이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는 경우만 해당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분류패턴을 이용해서 links로 자동으로 검색하는 기능을 사용하도록 한다. 특별히 시의적으로 중요한 페이지, 또 회원들의 주의가 요망되는 페이지일 경우 간략한 설명과 함께 "분류" 페이지 속에 링크를 달 수 있으며, 이때는 해당 분류가 지도기능분류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 모든 역링크 페이지를 명시적으로 포함시키려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고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밑줄을 긋고 이 페이지가 속하는 분류를 나열할 때는 격자괄호를 쓰고, 순서는 작은 분류에서 큰 분류로 나아가도록 한다.


7. 분류패턴과 SeeAlso


참고 SeeAlso와 분류는 다릅니다. SeeAlso 뒤에 <del>분류 를 추가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SeeAlso는 실제 내용이 있는 페이지에 대한 수평적, 논리적, 개념적 연결인 반면, 맨 밑의 밑줄 다음에 나오는 </del>분류는 사실상 내용이 거의 없는 형식적 페이지(가서 links를 클릭해야 하는)에 대한 링크입니다.

질문 그 두가지가 논리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이해가 되는데 기능적/결과적으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가령 분류패턴식으로 하면 링크 걸린 두 개의 페이지 중 "링크보기"를 직접 실행한 페이지의 역링크만(즉 바로 그 페이지만의 상위링크가) 나타나고, see also식으로 하면 그 경우 두 개의 페이지 어느 쪽에서 "링크보기"를 실행하든지에 상관없이 상호링크되어 나타나는 거고 그런가요?

답변 SeeAlso 경우 "링크보기"사용은 패턴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능적으로나 결과적으로도 (분류패턴을 사용 안하는) see also와 분류패턴은 완연히 다릅니다. 분류패턴에서는 거의 공백의 페이지들이 "분류"로 존재합니다. 이게 "중간자" 역할을 해 줍니다. see also는 기능적으로 어떤 일관된 논리적 계층 구조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실질 컨텐트간의 링크 연결일 뿐입니다. 물론 see also에 </del>분류를 써 놓은 "단순 위치 이동"의 경우를 말씀하신다면 실질적인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분류를 see also와 구분해 놓는 시각적 차이에서 오는 이득이 있습니다. 즉, 내용에 대한 연결은 see also를 쓰고, --분류라는 빈 페이지에 대한 링크는 페이지 맨 아래에 따로 분리해서 쓰는 것이죠.

8. 분류표시의 위치

분류정보는 see also와 달리 선행 정보를 줄 수 있다. 어떤 글을 읽기 전에 그 글이 어떤 논리적 분류에 속하는지를 알게되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see also 경우는 글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그 링크의 의미가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분류 정보를 페이지의 앞머리에 달고, see also를 맨 뒤에 다는 것이 읽는 사람에게 더 편하다. 하지만 관습적으로는 양자 모두 페이지 맨 아래에 달고있다.

9. 분류생성법

새 분류를 만드는 (쉬운) 방법

10. 주의사항


  • 가능하면 모든 분류는 명시적으로 --분류라는 형식을 페이지 이름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그래야 다른 페이지와 혼동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는 가능하면 --분류 페이지의 링크를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 분류를 목적으로 단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링크에 의해서 분류에 포함되게 된다. 이때는 현 페이지에 사용된 방식 등을 응용하여 역링크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새로운 분류를 만들려고 할 때에는 일단 분류분류 페이지에서 검색을 해보아서 자신이 만들 분류가 이미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
  • 새로운 분류를 만들기 이전에 항상, 이 분류가 꼭 필요한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기존에 존재하는 분류를 이용할 수는 없는지, 꼭 특정 분류에 넣어야만 하는 것인지 등을 고민해 보아라. 특히, "기타분류"와 같은 것은 별 의미가 없다. 분류로서의 역할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3부로 구성된 장난경의 외전.

一.不光洞之揮發油

二. 骨肉之火夜

三. 事後處理(현재는 전해지지 않는다고 함)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제작 전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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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분류

이 사이트의 운영자는 누구입니다.


  • 백수의왕으로 모든 백수들을 지배하며, 백수들에게 선망받는다.
  • 백수의 왕 답게 하루평균 수면시간이 22시간에 이른다고 한다. (뒹굴뒹굴 하고 있으면 마누라가 알아서 먹을 걸 가져온다는 후문이...)

  • 사자의 종류로는 정의의사자 사자 사자 저승사자 사자 사자 사자 사자등이 있다.
    그래서 저승사자는 백수인가요?
  • 반대말 팔자
    사자가 백수의 왕이라고들 하지만, 팔자에 비하면 세지도 않지요.
    사자세력과 팔자세력은 항상 주식투자자들의 피를 말립니다.
  • 돈주면 삽니다. 곧 크리스마스니 선물 사자구요
  • 팔자로 걷는 자 많아도 사자로 걷는 자 드물도다..그런 의미에서 모두 사자로 한 번 걸어봅시다..
  • 4, 四, sa, 사, fourth(포스와는 틀리다)

사자 위에는 오자


사전분류,장난용어분류,장난백과사전분류가 중복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통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orollo



모든 종류의 사전. 완전한 리스트는 위의 제목을 누르세요.


분류분류 문사회분류

질 가이드
  1. 새페이지만드는방법에는 세가지가 있을수 있다. 다음에 열거된 방법들중 한가지만 이용하면 새페이지가 생성된다.

  • 브라우저의 주소창 맨끝에 새로 만들고자하는 페이지 이름을 입력한다.(국문이나 영문 모두 가능하다)

  • 기존의 페이지에 새로운 페이지 이름을 [XXXX] 과 같이 디귿자 괄호를 이용하여 링크 건다. 그러면 해당 페이지 제목곁에 빨간색물음표가 생성되었음을 확인할수 있다. 이 물음표를 클릭하면 새 페이지가 열린다.

  • 네비게이션 바의 [바뀐글]칸 바로 옆 입력창에 새로운 페이지 이름을 입력하고 오른쪽에 위치한 회색 [go]버튼을 눌러준다. (이미 존재하는 페이지라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

    • 모든 페이지는 로드될 때 자동으로 커서가 입력창 안에 있는 상태로 시작하기 때문에 바로 키보드를 두드리면 된다. (통신의 go 명령과 거의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1. create this page를 클릭하면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고 Describe xxxx here.라는 메시지가 뜬다.
  2. 그 메시지를 지우고, 하고픈 말을 한다.
  3. [Save Changes] 라는 표시의 회색 단추를 눌러준다.


다양한 투표 방식을 사용한 각종 설문 조사. 모든 리스트는 위의 제목을 누르세요.




구경만 하는 분들을 위한 페이지로, 감상이나 생각, 질문들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계정이 없어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의 포맷은 다른 페이지들을 참고하세요. 다른 페이지에도 글을 쓰고 싶으시다면 회원이 되세요. 특별한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회원되기 참고. Jimmy

그러고 보니 모니로 바뀌면서 비회원이 여기에 글쓰기가 불가능해 졌군요 - iron

쿠키가 맛있기는 하지만, 요즘에 미국에서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음식중 하나로 뽑혔다고 하더군요. 그 뉴스를 봤나 보군요. 그래도 컴퓨터가 쿠키를 안먹으면, 인터넷 생활에 지장이 많은데, 잘 구슬려 보세요. 그리고 공용 컴퓨터라서 아무나 주는 것 다 받아 먹다가 배터져 죽을 위험도 있고 해서, 못 먹게 해 놓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만, 역시 모르는 일입니다. 쿠키는 초코칩이 박혀야 맛있습니다. - iron



홈페이지 지우기 장난...-_-; 아 심심해... --머씨

너희가 부활을 정녕 믿느냐? 장난치세 만세 a9i9
우아 오랜만입니다 ~~


노스모크에서는 WikiSandBox 여기서는 손님방명록: 아무나 글 쓸 수 있는 곳.

jangnan.org 로 들어와지질 않네요.. 비밀번호도 까먹어서 로긴도 못하겠고..으흑흑..슬퍼라.. -systemfile
코드북을 보세요.
코드북을 보고 들어왔어요! 만세~ -systemfile

여기는 오늘 처음 들어와 봅니다. 위키는 재밋군요! -네스

업로드는 어떻게 하나요 쥬드
UploadFile 에 가면 할수 있는데 깔끔해 뵈지는 않군요 @.@ - iron

수학책&물리책&문법책은 제 베프아인겨~~ 포터미널

과거의 모인모인 장난org 가 이렇게 바뀐 거로군요.

장난org는 생물 대신에 preview버튼과 성교해야 한다. - 교안

지구정복 시뮬레이션 워게임

슷아하고는 어떤 관계인가요?



평성과계층성

자증가식투표패턴
운위키소개
옛 신화에 나오는 전설의 장소. 그곳에는 장난의 신이 지배하였다고 함.




위키

건축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Christopher Alexander)의 패턴언어를 이용한, 스터디 그룹을 위한 패턴. (공부하기 좋은 장소를 선택하기,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법, 사회자의 역할, 진행 중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사람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의 패턴, 뒷풀이의 패턴 등등)

스터디를 최소 1-2년 이상 해본 사람에게는 이미 체득한 지식이겠지만, 이제 막 스터디를 시작하거나, 스터디가 난항에 부딪힌 경우 참고하기에는 꽤 도움이 된다.


정상과 능선 사이의 함몰된 지점



식모(植毛) : 민머리에 머리카락을 심는 다는 뜻으로,
민머리인 외계인들이 지구인으로 변장할때 주로 사용하는 변장기술이다.

식모 (食母): <싱모> 남의 집에 고용되어 주로 부엌일을 맡아 하는 여자. 예전에 쓰이던 말로, 현재는 주로 ‘가정부’로 불림. 한편, 먹자의 숨은 지지자, 후원자였다는 설도 있다.


퇴비를 만들기 위한 힘든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