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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버거


초코파이버거

저렴한 가격에 체중유지 및 포만감 확립을 위한 식사 대용품 개발

자재구매 총 소요비용 600원

초코파이 2개 400백원, 치즈 1장 200원, 셀러드 공짜, 커피 사무실 무료제공


개 요

초코파이버거의 생명은 셀러드다. 점심시간 사무실 직원들이 피자헛에 피자를 먹으러 가는날 만 먹을수 있다.
피자헛에 가는 직원들이 출발하기 전 한명을 잡아 최대한 궁상맞은 표정으로 셀러드를 조금만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다.


제작방법
부탁을 받은 직원들이 피자헛에서 셀러드를 가져오면 준비한 초코파이에 셀러드를 보기 좋게 올리고 치즈를 놓고 나머지 초코파이로 덮어 햄버거형 초코파이버거를 완성한후 불쌍하고 처량한 얼굴로 우걱우걱 먹는다. 초코파이버거의 핵심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는데 있지 않고 가장 처절하고 애틋하게 점심을 해결하는 불쌍한 모습을 동료 직원들에게 보여 다음번 점심을 얻어 먹을 수 있는 동정심을 유발시키는데 있다. 특히 피자헛에 가는 동료들에게 셀러드를 부탁할때 표정관리를 철저히 해야 효과가 크다는것을 명심하도록 한다. 평소에 자신이 소식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비용을 더 줄일수 있다. 초코파이를 한개만 구입하여 반으로 갈라서 작업을 하면 먹기도 좋고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한끼 식사를 해결할수 있다.

초코파이버거 버그 개선 및 보완 내용
셀러드는 없지만 초코파이버거가 먹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버그 리포트가 접수되어 패치한다.
우리의 초코파이버거의 생명은 저렴한 가격에 있다. 등따시고 배때기 부른 노블리스 부르조아들은 햄도 사고 스펨도 사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겠지만 우리 서민들 특히 결식직딩들은 그런 상상만 해도 처참하다. 이에 한가지 대안을 제시 한다. 구멍가게에 가서 천하장사 소시지나 날아라 슈퍼보드 소시지 구입해서(백원에 한개준다) 초코파이 버거에 넣고 먹도록 하자.

a9i9의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여기에 옮기는 이유는 방문객이 보다 많은 장난홈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기를 바라는 개발자의 애틋함 때문입니다.

쿨럭 저희 동네 근처에 가락시장이 있는데 겉모양이 상해서 버리는 야채들이 많습니다. 그걸 다듬어서 다시 내다 파는 할머니들도 많구요. 움. 하여간 샐러드가 없다면 조금 짬을 내어서 야채를 비축하는 방법도 쿨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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