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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폐인


장난공 12성에 이를때 칭하는 호칭.

신독의 자세로 매행동에 장난이 아닌것이 없고 장난인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 누구도 그의 진위를 파악할 수 없으며, 시간이 흐른 뒤에야 무릎을 치면서 그의 장난을 되새기는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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