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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사람의변


월활한 뒷조사를 위해 개구리요강대신 신문지위에서 용을 써도 아무런 생산물이 없을때, 똥을 대신 포장해주는 대변인은 궁리를 하다가 옆에 지나가는 노가리를 불러세워 똥을 대신 누게 한다. 그걸 포장하여 학교에다 제출하면, 채변위원회에서 이 사실을 경찰서에 통지한다. 경찰서에서는 주도 면밀히 조사하여 이를 법원에 넘기는데 검사가 그 똥을 다시한번 체크하여 등급을 먹인다.

검사의 소환장 ---> 이똥은 지나가던사람의변이다. 이똥의 대변인은 모월모일모시에 장난공화국 지방법원 변소깐으로 출두바란다.


아, 그러니 함부로 지나가던사람의변을 제출하면 안된다. 큰일난다. 후사보다 더 무서운 일을 당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여러명의 조사관들의 뒷조사를 받아야 하기때문이다. 자기똥은 자기가 싸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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