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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누구나 언젠가는 죽을 것이다.

나도 언젠가 죽겠지.

죽음에 대해서 장난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竹飮... 대나무를 마신다는 뜻으로 허무맹랑의 극치라 할 수 있겠습니다. PuzzletChung

죽을 음미하며 먹는다는 의미로 장난 미식가들의 대표적인 식도락 행위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위의 문제 제기는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죽을 쑬 것이다

나도 언젠가 죽을 쑤겠지

죽음에 대해서 장난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竹音 : 대나무를 두들길 때 나는 소리를 말한다. 이렇게 두들긴 소리가 둔탁하지 않고 은쟁반에 옥구슬 떨어뜨릴 때 나는 소리처럼 청아하면 대나무의 최고봉 대나무마루라 부르며 상등품으로 친다. 이렇게 전문가에게 상등품으로 감정을 받은 대나무는 국악기을 제작하는 데 주로 쓰인다. --헌터D

酒禁 : 이럴수가 술을 금하다니 --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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