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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은언제나


원제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투니버스 방영제목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

16세의 어린나이에 임신한 후 집에서 쫓겨난 미혼모 웨다, 그녀의 성격 우울한 아들 화니(하레), 인간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꼬마마녀 구름이(구우)가 도시를 떠나 정글에서 펼치는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감동의 휴먼드라마.

아즈망가대왕 이후 오랜만에 나타난 내 삶의 활력소.
쫌 더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디럭스"편도 있다.(아직 못봤다. 꼭 보리라...)
음냐... 제작진의 재치가 여전하긴 하지만(오프닝과 엔딩의 파워업이라거나 끝없는 풍자-심지어 본작 자신마저도 그 대상으로 삼는-의 항연이라거나) 생각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완결성이 전혀없는 어정쩡한 마지막화라던지...

본편에 웨다가 "시커멓고 푹신푹신하고 냄새나고 커다랗고...대충 그러한" 생물에게 납치되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 괴물의 정체는 시커먼 반달이었다.
디럭스편에는 "시커멓고 반질반질하고 딱딱하고 어둡고 습기찬 곳을 좋아하며 의외로 발이 빠른" 괴물 이야기가 나온다.

그 괴물이 뭘까요? 알아맞춰 봅시다....

그 암컷 바퀴벌레 딱 제 타입이었는데... 아아아... 구우사마 만세! --하이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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