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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조직


미아리 일대에서 흩어져 행동하는 조직으로, 두명, 혹은 세명이 모여서 점을 보러 다닌다.

혹은 영등포 역전 부근에 흩어져 얼굴에 점 많은 어리버리한 사람들을 유혹하여 점빼는 집으로 인도하는 일종의 삐끼조직.

그러면 점쳐주는 사람들과, 점 빼주는 사람들은 어떤 관계인가?

이들은 치밀한 점조직이기 때문에 아직 뚜렷한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현재 Tic이 점조직으로 운영된다고 하므로 이들의 후사를 조사하면 단서가 발견될지도 모른다.



점을 치는 것과 점을 보는 것. 그리고 점을 빼는 것은 다른 행위이다. 하지만, 앞의 두 행위에서 필요한 점들의 수요는, 점을 빼는 행위에서 충당된다. 때문에, 점을 치는 쪽과 점을 보는 쪽에서는, 점이 항상 모자라게 되고 모자란 점은 점점더 비밀리에 유통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양쪽에서 점을 차지하기 위한 암투는, 상당히 치열한 것이며, Tic 도 점을 독점하기 위한 비밀조직이 아닐까 하고 추측되고 있다. 아무튼, 이렇게 비밀리에 숨어서 점을 공급하는 조직들을 우리는 점조직 이라고 부르며, 점 빼는 집으로 인도하는 행위는 점을 조금이라도 충당하기 위한 것이고, 점을 보러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행위는 , 점의 유통상태를 관리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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