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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응가


absolute shit

흔히들 '응가를 하려면 상대응가보다는 절대응가지'라고 알고 있다. 물론 절대응가를 학습하는 것이 상대응가의 그것보다 훨씬 힘들다. (절대응가는 7세 정도까지 훈련하지 않으면 괄약근에 잘 붙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응가를 하는데 절대응가는 상대응가보다 응용할 데가 적다. -몇발 양보해서 배설을 하는데 상대응가가 훨씬 도움이 된다. 게다가 절대응가는 상대응가를 기르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다.

절대응가는 어떤 똥을 쌌을 때, 그것이 변기의 어딘가를 맞히는 재능이다. 확실한 절대응가를 몸에 익힌 배변가는 복잡한 되튀김 현상도 예측할 수 있고 배변을 위해서 수세식 변기가 따로 필요없다.- '괄약근의 미묘한 조준이 원하는 자리로 정확히 보내니까' 1인치 4분의 1까지 분간해 쌀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일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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