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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만났어요


Dizzy 님과의 통화 내역 대략 사과.

뒷쥐님과의 통화는 2번에 걸쳐 이루어 졌다.
그 주된 내용은 배송에 관련한 양해의 말씀.

얼마전 나름대로 5일전 나는 모니터 앞에두고 활자중독증을 내뿜으며 코딩에 주력하고 있었다.

두두두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두두두~ breaking the law~ breaking the law~
쥬다스아저씨들의 벨소리에 나는 되뇌였다. 언넘이야 아침부터 ㅡ .. ㅡ;)

theM : 여~어보세요?(최대한 목소리 깔고, 실상 짜증이 두둥실)
Dizzy: 아네. 저 장난티셔츠 때문에 전화드렸습니다. (로레인지를 마음껏 발산하는 중저음 Speaker.)
theM : ... (아직 오전이라 정신이 없음 ㅡ .. ㅡ; 상황파악 않됨.)
theM : 아. 네. 무슨일로? (정신이 번뜩였음. 대략 나보다 5살위로 짐작.)
Dizzy: 아네 배송문제로 말이죠. 이래이래 저래저래 해서 이렇게.. 하지요.
theM : 저 정모나갈라고 하는데요? (아직 정신없음.)
Dizzy: 언제 시간되시죠?
theM : 글쎄요 ... 이래저래.. 날만 가능합니다. 그게 좋겠네요.(말하고 보니 내생각이 틀렸음.)
Dizzy: 네 알겠습니다.
theM : 네~

Disconnect.
Dizzy님 죄송해요 _ _ ); 요즘 DeadLine 의 쫌스러움에 제가슴은 훌러덩 한답니다.


장난가 여러분들 Dizzy님의 과묵한 목소리 품평회를 갖겠습니다.

음. Dizzy님의 목소리는 엘레강슈~ 뷰리플~ 후후.. theM

정식으로 사겨보세요.. 팍팍 밀어 드릴게요..--하고파
하고파님 감사합니다. ㅡ .. ㅡ;
암요...그렇구 말구요.. 내일 데이트 장소는 하고파침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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