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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학의이해


장난학의 이해


그동안 장난학에 접할 기회가 없었거나, 장난학에 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은 장난학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다. 이 글을 통하여 그런 오해들을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하는 바램이다.

첫째로, 마음에 여유가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장난학이라는 것이 배부른 자들의 유희 정도로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장난학을 접하지 못하고 살아온 현대인들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며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다. 현대인들의 생활에 치여 살며, 하루하루를 힘들어 하고, 의욕과 삶의 의지를 잃기도 한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 진다 말하며, 자신의 꿈을 포기하기도 한다. 이것은 과거의 기록에는 거의 남아있지 않는 것이며, 현대인들만의 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삶이 힘들지 않았다는 말인가?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과거에는 전쟁도 많았으며, 치안관리도 현대만큼 잘 되었다고 볼 수 없다. 더구나 기술 등이 상대적으로 발달해 있지 못해기 때문에 삶의 질이나, 삶의 힘듬은 과거가 더 심했으리라고 본다. 그렇다면, 왜 더 나은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은 병을 앓고 있는가?

나는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고자 한다.
장난학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기분이나 감정과 뇌의 호르몬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항우울증제의 시판과 엔돌핀과 아드레날린 이야기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현대인들이 겪는 삶의 어려움은 과거에 비해 비슷하거나 더 쉬운데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의욕과 의지가 부족하고, 삶을 보는 시각이 부정적이어서 잘 헤쳐나가지 못하는 것이라 가정하고, 이를 위의 호르몬과 연관시켜 과학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삶의 의욕을 다루는 것은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인간이 분비할 수 있는 도파민의 양은 한계가 있고, 과다한 도파민을 분비할 경우 신체기관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때문에 인간이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 단순히 의욕만을 고취시키려 한다면, 한계가 있는 것이며, 가능하다 하더라도, 신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

'뇌내 혁명'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인간이 즐거움을 느낄때 나오는 엔돌핀 계열의 호르몬들은
도파민의 작용을 도와주며, 이를 통해 아주 적은양의 도파민만을 가지고 부작용없이 수십배의 효과를 거둘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이것은 무엇을 얘기하는가? 바로 장난학을 통해 의욕을 고취시킬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장난학은 어려울 수록 배워야 하는 학문이고 실천해야 하는 학문이며, 배부른 자의 유희따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모든 일을 의욕적으로 만들어 결국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긍정적인 학문이라는 것이며, 세상의 변화에 가장 크게 이바지 하고 있는 학문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두번째는, 장난학을 진리에 닿아있지 않은 가벼운 학문으로 바라보는 오해이다. 장난학 실천가들은 타 학자들에 비해 매우 규칙없는 사람으로 보이며, 매우 가볍게 보일수 조차 있다. 하지만, 그들이 단지 변칙과 무질서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도리어 장난학은 근원을 두고 변화무쌍한 변화와 변형을 보여줄수 있는 진정한 '기본' 이 있는 학문인 것이다.

인간이 모든 기본 욕구를 해소하면 어떻게 되는가? 바로, 예술과 학문을 추구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술과 학문은 왜 추구하게 되는가? 바로 즐거움 때문이다. 예술가들이 바라는 완벽한 예술작품을 만들어냈을때, 수학자들이 그동안 못풀었던 정리를 증명해냈을때, 과학자들이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현상을 이루는 공식을 알아내게 되었을 때는 인간은 무한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며,
이 즐거움이 인간의 기본 욕구로 얻을 수 있는 단순한 만족보다 크다는 것은, 그 동안 삶을 예술과 학문에 바쳐온 수많은 사람들과 천재들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장난학과 이 즐거움과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 더 말할 것도 없이, 바로 이 즐거움의 정수가 장난이라는 것이다. 잠시 혼란 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모든 것은 장난학에서 시작했으며, 점점 더 특성화를 가졌던 장난들이 분리되서 각각의 예술을 이루게 되는 것이며, 현재 우리가 실천 장난학을 위해 침착성있게 이론 장난학/순수 장난학을 연구하는 것처럼 침착성을 가진 사람들이 좀 더 효과적인 장난을 위해서 다방면의 학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쉽게 예를 들자면, 우리가 중력 가속도에 대해서 알아냈을 경우, 중력 가속도를 이용한 실험적인 실체적인 장난을 칠 수 있는 것이며, 모두가 다 중력 가속도를 알게 되었다면, 이를 통해서도 장난을 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장난학과 기타 학문과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라고도 할 수 있겠다.


결국, 장난학은 결코 가벼운 학문이 아니며, 모든 예술과 학문의 정수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아직도 장난학에 관한 많은 오해가 있으나 밤이 깊어가는 관계로 오늘은 이만 줄이고자 한다.



지금 우리 쓰고 있는 학문인 인터넷이라는 것은 통신과 컴퓨터 전기 전자쪽에 연관된 학문입니다.

이것의 포괄적인 내용은 수학이며

더 상위 개념은 물리입니다. 물리적인 현상들을 수학으로 많이 나타내지요

물리 보다 더 큰 개념은 인간이 생각하면서 시작된 철학이라고 생각할수있습니다. 사느냐? 등의 질문이겠습니다.

아)~~~ 너무 심오하지 않습니까? 철학과 더불어 학문의 양대 산맥이 있으나 그것은 장난학이 아닐까? 싶습니다. --탈


포스가 강하신 오롤로 교수님이나 iron교주님 나라비 언니 등이 장난학개론 , 난과인간 등의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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