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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학의목적




장난학의 목적
장난은 자발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 자체가 재미있다.
장난속에서 협동과 규칙, 운동능력과 창의성을 습득할수도 있다.
장난은 노여움, 불안, 욕구불만 같은 감정을 방출하는 수단이 될수도 있다.
장난을 통해서 정서를 발달시킨다.
장난을 통해서 사회와 접촉하게 된다.


장난을 치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가?
거시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면 간단하게 "심심풀이" 이것이 목적이 될수 있다.
미시적 안목으로는 각각 장난을 치는 사람들의 작은 의도가 있을 것이다.
인간의 행동은 목적없는 행위가 없다.
하다 못해 사유능력이 없는 간난아기도 배가고프거나 응아해버린 귀저귀가 꿉꿉하면
울음을 터트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다.
하지만 거창한 장난학의 명제아래 장난을 치려는 우리 장난연합회원들은
간단한 "심심풀이 해소용"의 장난은 삼가해야 한다.
뭐 남들에게 잘보일 필요는 없겠지만 뚜렷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면
우리를 보는 세인들의 시선도 별할것이고 우리 장난학계의 위상도 한층 격상될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어차피 치는 장난 심심풀이 땅콩으로 가볍게 치는 것인데
도대체 여기에 어떤 사명의식을 주입하고 어떻게 위장을 가해야 한단 말인가..
거창하게 지구 방위와 우주평화를 위해 장난을 쳐보았다고 해봤자
믿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이것이 그렇지 않다 우리의 이런 딜레마를 해소시켜 주기 위해 개발된 이론이 하나 있다.
바로 "버터플라이 효과 이론(Butterfly Effect)"이다.
북경나비가 날개짓 한번 하면 유럽에선 폭풍이 일어난다는 이론인데
이 이론 이야 말로 우리 장난인들에게 한가닥 희망과 기쁨을 주는 이론인 것이다.
우리가 심심파적으로 친 장난이 우주평화와 지구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고
부득 부득 우길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는 것이다.
우리가 어릴적 즐겨 하던 장난을 하나 생각해보자
가스보일러나 기름보일러가 귀하던 그시절 집집마다 문앞에 보온을 위해 태우고 난 연탄재를
쌓아 두곤 했고 우리는 그걸 짓뭉개며 연탄까스 중독에 따른 연탄보일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에 항의하는 입장에서 시위를 벌이지 않았던가..
그결과로 지금 우리는 집집마다 까스보일러를 사용하게 되었고 병원들은 더이상 연탄까스 피해
환자를 치료하지 않아도 되게 된것이며 저기압의 영향을 받은 겨울아침마다 엠불런스들이
연탄까스 환자들을 태우고 비상등을 켜고 급하게 병원으로 달리는 모습을 안보게 된것이다.
우리가 무심코 벌이는 장난이 이런 훌륭한 결과를 유도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장난꾼들은 떳떳하게 장난을 치자.
역사적 인류학적 으로 뚜렷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장난을 치자.
우리의 장난은 우주평화를 지키는 훌륭한 행위인 것이다.


인제 다른분들이 아래의 내용만 작성하면 장난학 개론은 거의 완성될거 같다.
난학의 접근방법
- 행동적 접근
- 인지적 접근


장난학의 분야
-기초장난학
-응용장난학


장난학의 연구 방법
-실험법
-관찰법
-현장 실습법
-문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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