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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학의대중화


장난학의 대중화>

1 ) 장난학 대중화의 필요성

장난학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쉽게 접근하기에 어려운 학문이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장난학은 폐인이나 준백수의 학문으로만 알고있다

하지만 장난학은 고리타분하거나 머리아픈 학문이 아니다
수학의 미분이나 적분도 안나오고
물리의 오묘한 법칙도 없다
윤리의 머리아픈 사상들도 없다

그것은 장난학은 장난이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은 모르겠지만 하루에도 전세계에서는 수없이 많은 장난들이 행해지고 있다
어떤것들은 뉴스로 나오기도 하고 신문으로 접할수도 있다

단지 일반인들은 그것을 장난으로 보지않고 단순한 사건으로 생각하고있다

인생살이에 필요한 모든 지식을 총망라한 장난학은 전 지구인들의 필수 교양학문으로 정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난학의 대중화가 필요하다

대중화는 어렵다고 하지만..
우리 주위에 널린게 무엇인가?

대중가요, 대중게임 스타크래프트 등등..

그렇다, 대중화는 매우 쉬운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보화 사회의 머리 아픈 세상에서
삶의 활력소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장난학이야 말로 진정 대중화가 필요한것이다

2 ) 대중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대중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난학의 정수인 장난경의 복구와 이를 대중에 맞게 해석하는것이다
현대의 매스미디어와 네트워크를 이용하는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9시뉴스 시간 전에 광고를 때린다거나..
사람들이 많이가는 사이트 다X, 세X클럽, X후, 네X버 에다가 광고창 하나 띄우면
요즘같은 세상에 대중화가 안될리가 있겠는가마는..

역시 돈이 문제이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필요한것이다...

그러나 장난학의 부흥을 위해서라면 돈이 문제랴..
iron 님의 비밀계좌에서 조금 빼서 쓰면 된다
(워낙 액수가 크니까 조금뺀다고 해도 눈치 못챌것이다)

자 이제 대중화를 위한 준비는 끝났다

3 ) 대중화의 다음단계
이제 장난학은 전세계에 알려질만큼 알려졌다고 치자
아프리카 사람도 개구리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유럽의 모든 사람들이 스타워즈의 "내가 니 애비다"라는 대사의 진정한 뜻을 알게될것이다

이제 그럼 무엇을 하느냐?

이것이 대중화를 왜 하는가에 대한 중대한 내용이다

바로 우리의 장난학의 숙원사업인 "지구정복"의 시점이 온것이다
전세계에서 기독교 다음으로 대중화가된 장난학으로 지구정복을 할수있게 된것이다

이후에는 알아서 하길 바란다
지구를 가지고 땅따먹기를 하던지
외계에 엿 바꿔먹던지
맘대로해라!



대중화 大衆化

19세기 말 또는 20세기 초부터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사회상황이다.
이 상황이 진행하여 ‘대중’이라는 집단형태가 사회의 전면에 나섬으로써,
그때까지 ‘공중(公衆)의 공동체’로만 의식되던 시민사회가 대중사회로 그
형태를 바꾸었다고 할 수 있다.

【대중화의 의미】 ① 대량생산에 따른 대량소비의 확대와 함께 생활양식의 동
질화와 평준화가 촉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규격화된 생산물이 공통적으
로 소비됨으로써 동질적인 큰 소비자군이 형성되고, 계층 ·직업 ·지역의 차이
를 넘어서 사람들의 생활양식에 유사점과 공통성이 많아진 것이다. ② 교육의
보급에 따라 사람들의 지적(知的) 수준이 향상되어, 직업이나 계층의 이동이
쉬워진 동시에 사람들의 능력차가 줄어들게 되었다. ③ 매스 미디어의 발달과
함께 문화의 향유(享有)가 널리 대중에게 확대되었으며, 이에 따른 ‘대중문
화’의 침투로 종래 사회의 각 계층에 있던 이질적인 생활양식과 가치체계가 평
준화되고 동질화되기에 이른 것이다. 이상과 같은 대중화의 진행에 대응하여,
일찍이 교양과 재산을 가진 시민계급만이 올라서던 정치무대에 보통선거제에 입
각한 정치적 권리의 확대로 대중이 진출하게 되었으며, 이른바 대중민주주의가
출현하게 되었다.

【마이너스 심벌로서의 대중화】 대중화의 진행에는 이상과 같은 플러스측면과
동시에 마이너스측면이 있다. 즉,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전제인 대규모의 근
대적 기계산업은 노동의 기능적 합리화, 즉 기계화를 가져오고, 관리의 관료
제화로 개인을 비인격화한 조직 속의 톱니바퀴로 만든다. 한편 평준화, 즉
획일화되고 비인격화된 개인은 다수의 사회집단에 분속(分屬)되면서, 현대
사회에 특유한 집단과 집단 사이의 골짜기 속으로 굴러떨어지고, 거기서 이
른바 ‘모래와 같은’ 대중이 된다.

현대사회학에서는 대중화를 이처럼 조직화 ·통합화(또는 機構化)와 비조직
화 ·확산화(또는 原子化)의 두 측면에서 파악하고 있다. 이처럼 대중화된
개인은, 고도로 정밀화된 사회 속에서 기구화되는 한편, 기능분화 속에서
확산 ·원자화된 개인으로서, 이른바 아노미(anomie:無規制) 상황에 놓
이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다원적 상황에 카멜레온처럼 적응할 수 있
는 성격을 가지지 않을 수 없으며, 또 아노미 상황 또는 소외 상황으로부
터의 해방을 즉물적(卽物的)으로 구하거나 비합리적 정서를 발산시킴으로
써 순식간에 얻으려고 한다. 이는 불건전한 대중오락의 탐닉과 사행심의
증대 등으로 나타나는데, 소비혁명 ·레저붐 ·도박의 유행 등은 이러한 사
태의 소산인 것이다. 원자화한 개인을 연결하는 것은 매스 미디어이며 이
상과 같이 부동성(浮動性) ·수동성이 더해진 대중에 대한 매스 커뮤니케이
션의 영향력 ·지배력은 지대한 것이 된다. 대중화 상황은 대중조작을 행하
려는 권력으로서는 다시 없이 좋은 온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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