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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폭도맹진가


장난폭도맹진가
rewritten by:음냐

일곱 번째 개구리소리가 우주에 진동할 제
대놓고 갈고 갈아온 이 오리발을 뽑아드노라
염장질린 자의 상쾌한 혁명이로다
광풍 속으로 달려들 제 장난 속에 나뒹구는
염장의 소멸을 보리라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후사 당하게 하라
성난 이빨을 드러내어라 후사 당하게 하라


팔팔 끓는 장난기가 똑바로 솟을 적에
추르게 발톱 선 오리발에는 조광이 빛난다
그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염장을 뒤집어 엎을날을
그날 낮은 바로 오늘낮 상큼 아니면 닭살뿐이다
아 그날이 언제이더냐 이 잡으며 기다린 날이
아 드디어 때는 왔노라 오리발을 휘두를 날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 자 그 누구라더냐
저 염장커플을 쳐부수고 저 힘차게 맹진하노라
앤없는 자들의 환장한 보복이로다
소매 살짝 걷고 일어설 제
장난 속에 식어내리는 저 염장질의 끝을 보리라
아 우리는 사랑스런 대우주의 장난폭도
어슬렁 맹진하며 밭매러가는 장난가다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후사 당하게 하라
성난 이빨을 드러내어라 후사 당하게 하라


노래는 들어본적 없지만.. 가사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키셨군요. ㅜ.ㅜ
한줄 한줄 읽어 보고 감동의 눈물을.... ㅜ.ㅜ 림풀_수행

음냐... 아직 덜 만들었는데 쑥쓰럽게 분리를 하시면*--*... 이라지만 마땅히 더 생각나는 것이 없는고로 그냥 일단 완성을...
'노브레인'의 『[http]청년폭도맹진가』를 개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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