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Changes
  FrontPage
TitleIndex  |  RecentChanges
 

장난티셔츠제작


장난티셔츠 관련 행사는 진지한장난분류에 속합니다. 립니다 18일자 공지를 참조하세요.


염색방식 및 원단에 관한 의견교환은 여기서(원래는 장난티셔츠 수요를 알아보기 위한 쪽이었습니다만, 기능이 장난티셔츠신청자명단 쪽으로 옮겨간고로 사실상 사장된 쪽을 활성화시킬겸 내용을 바꾸겠습니다.)

  • 원단: 면으로 확정(전부 면밖에 얘길 안해서), 실 굵기(?)는 20수로 가려고 합니다. 30수는 여성분들껜 좀 불편하다고하고 16수는 운동하기엔 좀 더울듯... 이견있는분은 제기해주시고...

  • 업체 [http]단체티로 확정하지요 별 의견없으면, 도무지 호응이 없군요-_-... 여러가지 제작이나 디자인에 대한 좋은 설명이 많으니 가서 읽어보시는 것도 유익합니다.

그밖에 괜찮은 업체 아시는분은 써주세요.


데코레이션 방식


Dizzy가 조금 뒤져봤는데요, 어떤 식으로 데코레이션 하느냐에 따라서도 가격이 꽤나 차이나는듯 합니다.
일단 나염방식은 가장 일반적인 Decoration방식입니다. 원단의 색에 관계없이 도안이 가능합니다. 주문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단가가 낮아지며, 내구성과 세탁성이 가장 탁월합니다. 위치별 색상의 도수에 따라 가공비가 결정됩니다. 최고 20가지 색상표현이 가능하지만 경제성을 고려하면 일반적으로 5도 이하의 도안에 적당하다는군요. 그 다음은 전사. 무한한 색상 표현이 가능한 방식으로 원색 사진을 도안으로 넣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Wearnet Tee Shirts라는 곳에서는 리본 왁스형 프린터를 사용하여, 일반 잉크젯과는 달리 우수한 세탁성과 부드러운 질감, 선명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댑니다. 나염에 비해 내구성은 떨어지며 세탁시 가급적 찬물 세탁이 요망되며, 여러번 세탁 후 그림부위가 다소 흐려지면 그림 위에 흰 종이를 올려놓고 다리미를 저온상태(화학섬유)에 놓고 약 20초간 다리면 그림이 다시 선명해 집니다. 단점은 백색 티셔츠에서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유색 티셔츠는 전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고급스러워 보이는 자수는, 324종류의 색실을 이용하여 무늬를 넣는 방법으로 폴로티셔츠에 많이 사용된대요. 볼륨감이 돋보이고, 반복되는 세탁에도 변형이 없으며, 내구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런 느낌 디자인 준비와 고가의 전문 소프트웨어작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초기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흠이라는군요.
Mirc에서 음냐님과 잠깐 얘기해봤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전사가 좋지 않을까.. 근데, 쿨맥스는 뭘까요? 네이버에서 찾아봤더니, 등산용 옷-같은거밖에 안나오던데. 냠냠.

쿨맥스는 면이 아니라 (폴리에스테르 같은) 다른 소재로 만들구요, 땀이 쉽게 마르도록 특수한 짜임새로 만든 옷감을 말합니다. 쿨맥스라고 상표가 따로 있긴 하지만 비슷한 기능을 가진 옷감을 통틀어 부를 때가 많아요. 등산용 옷에 자주 쓰였고 요새는 인라인 스케이팅용으로 티셔츠를 만들어 입기도 합니다. (스케이트나 보호대 안감에도 들어가죠.) 빨래 잘 못하면 쉽게 걸래가 되지요. 장난가난수행을 할 때 쿨맥스 티셔츠를 입는다? 흥미로운 시도로 보입니다. 어차피 면바닥수련에 쓰일테니... ^^; -- KkaBi

티셔츠 몇 번 만들면서 늘 따지게 되는 점은 (면) 몇 수짜리로 만드느냐, 목 부위를 어떻게 처리했느냐입니다. 몇 년전에 얻은 GNU 티셔츠는 목이 더 늘어날 여지도 없을 정도라 입기가 힘들더라구요. 면바닥수련이나 면천장수련을 할 때 부가 효과를 위해서라도 조금 두꺼운 면으로 만드는건 어떨까요? 아 참, 중국산 보다 한국산이 마감을 잘 하는 편입니다. -- KkaBi
티셔츠는 보통 20수짜리로 입는다고 하더군요. 40수 이상 되는건 너무 얇아서, 골프웨어 쪽에나 쓰인다나요? (얇은건 골프칠때 입어야되나?) 어딘가에서 16수짜리 티셔츠 주문제작하는걸 봤는데, 16수면 굉장히 두껍겠군요. :D -- Dizzy

음냐... 전사는 그야말로 정밀한 사진같은 상당히 복잡한 그림을 그대로 옷에 인쇄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입니다(옷을 일종의 사진의 액자로 사용하는거죠). 그렇게 복잡하게 가진 않을듯 싶으니 전사까지 갈 필요가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해도 아직 디자인 결정이 안났으니...) 일단은 디자인이 완전히 결정이 날 때까진 여러가지로 알아보도록 하지요.

원단

원단은 일단 쿨맥스와 일반 면 두종류겠지요? 그러나 Dizzy의 소견으로는, 장난티셔츠를 입고 운동할게 아니라면, 굳이 쿨맥스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는데요. 쿨맥스가 면보다 비싸지 않나요? 그리고 세탁할때도 면보다 까다롭다고 하던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음냐... 일단 용도가 어느쪽이느냐에 따라 면이나 쿨맥스냐가 나뉘는데 처음 장난티가 제안될 때 대부분 운동용(특히 조깅, 마라톤)으로 생각을 했었던듯 싶습니다. nalabi 님의 경우 미리 완성됐으면 사하라에서 입고 뛰기로 하셨고요... 음... 쿨맥스보다 더 좋은게 있다던데 평상용으로도 충분한 원단없나요?

운동복과 평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소재라면 좋겠군요. 쿨맥스보다 더 좋은 소재라는게 그런 조건을 충족시켜주면 좋으련만. 흠흠. 요즘 irc에 잠시 발길을 끊었더니 또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겠네요. 홍홍홍. 음. 어쨌든, 쿨맥스보다 더 좋다는 소재가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면쪽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음.. 쿨맥스 옷도 한벌 있으면 좋으려나; 제 생각으로는 면이 좋겠지만요 :D -- Dizzy

쿨맥스의 경우 보프라기가 잘 일어납니다.그리고 땀을 잘 증발시키지만 냄새는 아닙니다.ㅡ.ㅡ;; 그리고 보온이 절대 안됩니다.(완벽한 여름옷입니다.) 또한 쿨맥스의 경우 디자인이 문제가 될것 같군요. ^_^;;; 림풀_수행

편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고급소재면 좋겠습니다. 세탁하기 까다로울 경우 한번 잘못해 버리면 옷이 끝장나버리니까요.
쿨맥스에 대해 저는 모르므로 여러분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 errai

림풀_수행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쿨맥스는 보푸라기가 잘 일어납니다. 빨래를 할 때 한 주동안 쌓아둔 빨래를 한꺼번에 세탁기에 넣어 돌리시는 분께 쿨맥스 티셔츠는 무리입니다. ^^; 쿨맥스는 천 소재때문에 효과를 얻는게 아니라 짜임새때문에 효과를 얻기 때문에 니트나 스웨터를 빨 때보다 조금 더 신경써야합니다. 하긴, 니트나 스웨터는 땀 때문에 빨지는 않겠네요. 쿨맥스는 로드런이나 조깅을 한 뒤 바로 빨아야 냄새가 옷에 쉽게 배이지 않습니다. 그냥 면으로 하죠. 사시사철 입고 다니게 20수보단 조금 두꺼운 놈으로요. 30~40수도 여름에 입고 다닐만합니다. -- KkaBi

그럼 일반면으로 하는게 옳은것 같군요. 오롤로_수행





Powered by MoniWiki
xhtml1 | css2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