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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전화의노하우


장난가 입문코스중 하나.
최근 늘어나는 스팸 전화들 때문에 장난전화가 점점 퇴색해가는 경향이 짙습니다. 사라져가는 장난전화의 노하우를 보존하기 위한 페이지입니다.

장난전화의 기본
목소리 변조는 장난전화의 필수요소.
상대방의 핸드폰에 걸때에는 발신번호가 뜨게 되므로 각 이동통신사별로 발신번호 미표시 번호를 누른 후에 장난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정신적으로 안정 상태에 있는 대상으로 한정 지워야한다.

장난전화의 실행예

위의 기본을 잘 지킨 후에 전화한다. 이 전화는 카드빚으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했다가는 영원히 미움 받을 수도 있다. 잘 알아서 행해본다.
어머 어머 어머 아이~ 전화 왔네~(귀여운 꼬마 벨소리)
여보세요?
목소리 변조를 잘 하기 바란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간단한 것은 다 마신 음료수 깡통을 대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XXX고객님 고객님 명의로 발급된 카드 배송 때문에 전화드렸습니다~
헉 무슨 카드요?
잠시만요~ XXX고객님 아니세요? 전화번호 XXX-XXXX-XXXX 맞으시죠?
네, 전화번호는 맞는데요... 전 카드 발급한 적이...
어 맞는데... 잠시만요." 이 잠시만요는 상대방에게 혼돈의 시간을 늘려주므로 적당히 사용한다.
XX 주식회사, {혹은 다니는 학교, 혹은 집의 주소등으로 신변을 확실히 알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다니시죠?
예, 맞는데요...
지난 주에 인터넷으로 신청하신 카드 배송지가 오류라서 반송되었습니다.
아니 전 카드를 신청한 적이 없어요!"(당연히 없다. 장난전화인데 있을리가 없다.)
고객님, XX카드(자기이름을 XX에 붙이면 된다.) 오늘 저녁에 소주한잔과 함께 배송됩니다.
뭐라고? ( 이 정도에서 끝내는게 좋다. 더 하면 친구를 잃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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