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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에의한공룡멸종설



장난에 의한 공룡 멸종설


2억 5천만년 전 부터 시작된 공룡의 부흥은 6500만년 전까지 이어졌으나, 그 이후 공룡을 본 생물은 아무도 없었다.
이 이유에 대해서 전부터 동,생물 학자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으나, 가장 큰 것이 그 시기에 있었던 기후의 변화였다.
기후의 변화에 적응 하지 못해서 죽었다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멸종설이다.

이는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헛점이 많다. 갑자기 왜 기후가 그렇게 변화한단 말인가.
기후가 여자 마음도 아니고, 그렇게 급작 스럽게 많이 변할 수는 없다.
게다가 기후변화에 살아남은 다른 동물도 많은데 왜 공룡들만 그것도 덩치 큰놈부터 작은 놈 까지 전부다 멸종해 버렸단 말인가.

여기서 누구나 받아 들일 수 있는 보편적인 가설을 하나 새롭게 학계에 제출 하고자 한다.

바로 장난에 의한 공룡 멸종설이다.

장난을 치면서 자라는 것은 여러 동물들에게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따로 증명 하지는 않겠다.
즉, 공룡도 장난을 쳤다. 무슨 장난일까. 대충 발자국으로 유추 해 보건데, 장난 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룡들은 200톤 가까이 몸을 불린 지구상의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런 놈들이 발장난을 친다고 생각해 보라.
공룡도 처음에는 덩치가 작았다고 한다. 많이 먹고 살만 하니까 유전자가 스스로 몸을 불려서 장수하기 위해서
몸을 불린 것이다. 그러나, 몸이 커지면서 장난도 좀 자제했어야 하는데, 그들은 그걸 몰랐다.

공룡의 장난으로 지축이 흔들리며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지구 맨틀, 핵의 붕괴로 이어지고,
임계점을 돌파하게 되는 그 시점에서 지축의 변화로, 대륙과 바다가 변화하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기후까지
변화하게 된 것이다.

기후가 변화하자, 발장난을 쳐도 안다치고 재미있을 만한 지금의 축구장의 잔디밭 같은 지형들이 사라지고,
거칠고 척박하면서도 험한 지형이 생겨나고, 추워서 뛰어놀기도 힘들어지자.
공룡들은 더이상 장난을 칠 수 없게 되었고, 그들은 장난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해서 하나,
둘씩 우울증에 걸려 자살(自殺)을 하고 말았던 것이다.

요약해보자.

발장난 -> 지축변화 -> 기후변화 -> 스트레스 -> 우울증 -> 자살

이런 식으로 서서히 공룡들은 멸망하게 되어 현재는 그들이 장난쳤던 자취만 확인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도 조심해야 한다. 장난은 곧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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