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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신문


장난신문

창간 : 2003년 10월 7일

편집장 : 오롤로
기자 : 오롤로,systemfile,음냐
특파원 : 음냐

장난신문의 방향
장난신문은 일차적으로 장난치세와 장난가 사이에 일어난 사건을 주로 기사화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단 다른 곳에서 가져온 기사는 따로 분리합니다. 기사를 씀과 동시에 기자가 될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목록

2005년 10월 18일

자료화면

지난 15일 유성대협님의 결혼식이 각계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우 성대하게 치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식장 밖에서는 수 많은 여성들이 유성님의 결혼에 "자기에게 안오고 어디로가느냐" 라며 혼절을 하는 작은 사고가 있었고, 많은 남성들은 "부인이 너무 미인이다 배가 너무 아프다"라며 항의를하기도 하였습니다.

- 사위 체계철

2005년 8월 8일
해외 장난

니칸스포츠 신문에 따르면불교의 '108번뇌'를 모티브로 108명으로 구성된 초대형 여성그룹 '번뇌걸즈'가 10월 8일 데뷔음반을 반표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irc 장난채널에서는 아빠곰님을 주축으로 궁녀삼천걸즈를 만들어 '번뇌걸즈'에 대항하기로 했습니다.

[http]관련기사

- 국제부 체계철

2004년 11월 13일
irc 장난채널 특보

HanIRC에 위치한 장난채널에서 서력 2004년 11월 14일 장난도메인대책오프모임에 관한 논의를 위해 만장난가공동회를 개최키로 하였습니다.

- irc주재 체계철

2004년 5월 22일
irc 장난채널 동향

최근 HanIRC에 위치한 장난채널이 방장선출, 챈섭등록 등 심상치않은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보임으로써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력 2004년 4월 15일 모국가의 총선을 기념할 겸 장난채널에서는 방장선출이 있었습니다. 후보 아빠곰 씨를 비롯한 유성대협, 체계철, PuzzletChung 중 절대다수의 지지를 얻어 PuzzletChung 씨가 당선됐습니다. "앞으로 사십년간 장난채널을 이끌게 되셨는데 앞으로 정책을 최대한 길고 복잡하게 밝혀달라"는 요청에 PuzzletChung 씨는 "앞으로 사십년간 장난채널을 이끌게 되셨는데 앞으로 정책을 최대한 길고 복잡하게"라고 담담하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당선이 유력시 된 후보였던 유성대협은 "외압에 의해 할 수 없이 입후보했지만 어차피 내 자격으로는 맞지 않는 자리였다"고 언급하며 이어 "PuzzletChung 씨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혀 대협다운 풍모와 언행이라는 주위의 찬사를 얻음과 동시에 가슴 훈훈한 미담을 남겼습니다.

PuzzletChung 방장은 당선과 동시에 이전까지의 참여율 저조로 인해 압수된 챈섭의 공백으로 인해 금품 및 향응의 금단증세에 시달리는 방장 본인을 비롯한 몇몇 상주인들을 위해 복귀를 강력하게 추진해왔습니다. 비록 두번의 신청 탈락과 협조적이지 못한 몇명의 추천인 교체가 있었지만 결국 한달만인 5월 15일 챈섭 ^^(빵글이)을 다시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유치 이후 방장과 상주인들은 챈섭의 활용방안 및 앞으로 제작될 새로운 장난로봇과의 연계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고심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결국 유치에 성공했으나 이전의 연거픈 탈락에 대해 방장 PuzzletChung 씨는 모든 책임을 지고 집권기간을 65535일로 연장키로 했습니다.

방장 선출과 챈섭 복귀 및 정권연장 등의 여러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의 시국 방향이 주목됩니다.

- irc주재 음냐특파원

장난의전당포 담보명 100개 돌파

서력 2004년 5월 4일부로 장난치세에 등록된 장난가명단 일련번호가 100번을 돌파했습니다. 0이나 A 등의 비정규일련번호를 사용하는 장난가들을 포함한다면 장난가의 수 자체가 100명을 넘은 것은 그보다 약간 이전이지만 그런 구분에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백명 돌파에 이후에도 필명을 저당을 잡히는 장난가들의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장난의 전당포는 탈없이 운영될 것으로 장난가들은 예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 전포에서 오롤로 씨, PuzzletChung 씨 등과 함께 시간제 근무를 하고있는 아르바이트생 음냐 군은 "요즘 장부를 적을 때 말미삽입항목에 그냥 덮어쓰는 담보자들이 늘고있습니다"고 말을 꺼내면서 "다시 적어놓는 것 자체는 그리 귀찮지 않지만 은근히 거슬리는 현상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느낌입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하지 않을 실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세태가 안타깝네요. 그렇다고 지우지 말라고 적어놓는 것도 구질구질하고 일단은 그냥 지켜보는 중"이라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 정치사회부 음냐기자

장난채널 공인게임 물색중

언제부터인가 장난채널에 상주중인 장난가들 사이에서는 같이 무료함을 달랠 괜찮은 온라인게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것저것 얘기가 있어 심심찮게 알맞는 게임을 살피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움직임에 힘입어 최근 [http]교배의 달인이라는 온라인게임이 잠정적으로 공인되어 여러가지로 가능성을 점쳐보고 있습니다. 버드섭을 주축으로 호응이 있다면 길드개설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이름을 밝히기 거부한 한 관계자는 버드섭에 ㄷ아무개라는 강력한 후원자가 있다며 장난채널을 통한다면 상대적으로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과는 별개로 장난채널에서는 괜찮다싶은 온라인게임을 계속해서 추천받고 있습니다. 공인추진위에서 권장하는 기준으로는 간편할 것, 지속적으로 같이 즐길 수 있을 것,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을 것, 이왕이면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을 것 등이 있습니다.

- 문화부 음냐기자

장난가 등록 백명 돌파 기념 오프라인 모임

최근 있었던 장난가 등록 백명 돌파에 대해 천국 장난치세의 예속국인 공국 음냐리음냐 이장후계자는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을 전했으며 기념할 겸 서력 2004년 6월 18일 금요일에 18금모임을 개최한다고 서력 2004년 5월 22일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모임은 비단 장난가 백명 돌파만이 아니라 장난채널 챈섭 복귀, 십년만의 더위가 될 것이라 예상되는 이번 여름에 대한 농사짓는 지역은 물론 화끈하게 더위부리면 좋겠지만 그래도 가뜩이나 열섬현상으로 찜통이 될게 뻔한 도심지는 그래도 좀 피해갔으면 하는 의미의 기랭제 등 온갖 댈 수 있는 이유는 다 들어가는 모임입니다."라고 말을 꺼낸 음냐 군은 "몇번의 많지 않은 행사를 기획해왔으나 장난가들의 대체적 성향이 나름대로 짚어집니다"며 "이번에는 따로이 기획할 생각이 없습니다. 집합 장소와 시간정도만 정할뿐 나머지는 당일 정하든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 알아서 준비해 오거나 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니저러니 구질구질하게 얘기를 이어봤자 장난치세만 혼잡해지더라고요."라고 말을 끝낸 후 먼산만 바라봤습니다.

이번 모임은 주최측의 입장대로 몇번의 간단한 장소 및 시간에 대한 의견수렴만 한 후 당일과 이전의 두어번의 알림 이외의 별다른 홍보없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 문화부 음냐기자
정치사회부 음냐기자
기동취재부 음냐기자
음냐리주재 음냐특파원

2004년 2월 21일
안정환 선수 19금 파문

anjunghwan19.jpg

영등위가 안정환 선수의 관람 등급을 19세 이하 관람 불가로 책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등위는 23일 이미 한 차례 등급 보류가 되었던 안정환 선수 관람 등급의 재심의에서 19세 이하 관람 불가라는 판정을 내렸다. 이에 안정환 선수측은 "아무런 기준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판정이다. 문제 장면의 삭제 없이 다시 한 번 재심의를 요청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민들 또한 "이따금 있어왔던 영등위의 심의 개그가 또 한 번 재현되는 것인가."라며 영등위를 비난하고 있다. 한편 YWCA에서는 "골을 넣고 반지에 키스하는 장면이 너무 선정적이다. 영등위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라고 입장표명을 해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 장난신문기자 자네도

2004년 1월 20일
오롤로씨 새로운 교주로 뽑혀

귀엽고, 사랑스럽고, 깜찍하고, 잘생긴 오롤로씨가 새로운 교주로 뽑혔다. 애인이 생겨 교주자리가 자동으로 박탈된 아이롱씨 후임을 뽑자고 장난메일링을 통해 오롤로씨가 제안을 하자, 쫑아씨는 "그냥 오롤로 아저씨가 하세요"라고 했다. 그것을 오롤로씨는 받아들였고, 나라비,아빠곰,쥬드등 많은 장난가들이 축하해주었다. 이에 대해 오롤로씨는 축하해준 장난가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 장난신문기자 오롤로

2004년 1월 5일

"제겐, 눈빛이 맑은 그녀가 생겼답니다."

이제껏 논란을 빚어왔던 애인문제에 대해 아이롱교주가 공식적으로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장난메일링을 통해 발표해 많은 장난가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번 아이롱 교주는 자신의 애인설에 극구 부인했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사실로 밝혀져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겨우 넘긴 장난가들에게 강력한 염장질을 해 공격을 받은 다른 장난가들이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 또한 그가 밝힌 "눈빛이 맑은 그녀"에 대한 뒷조사가 시작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2003년 12월 29일

03년 12월 31일 대학로에서 범국민적 대규모 술래잡기가 이루어 진다고 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미 공식 홈페이지인 http://www.playtag.co.to 사이트에는 연말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참여신청자가 300명을 넘어서 전국 최대 규모의 술래잡기가 될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장난 신문기자 systemfile


2003년 12월 12일

iron씨 숨겨진 애인 밝혀져
악덕 사기꾼으로 알려진 아이롱씨(나이롱아님)가 숨겨둔 애인이 있던 것으로 밝혀져 수많은 장난가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아이롱씨는 12월 8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를 본 나라비씨는 장난메일링을 통해 그가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다른 장난가들에게 알렸다. 이 소식을 접한 장난가인 아빠곰씨는 후사를 무려 백만번을 해야한다며 강경입장을 밝혔다. 또 다른 장난가인 오롤로씨는 그 사실에 부러워했다. 한편 아이롱씨는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조만간 후사위원회에 회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자료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2003년 11월 21일

a9i9, 개편이라는 사실 밝혀져
역사상 최고의 장난학자라고 알려진 a9i9씨가 개편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이전까지 모든 장난가들은 그가 개구리편인지 알았지만, 자신의 [http]홈페이지를 통해 개편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장난가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림풀_수행이라는 장난가는 그가 개편인 것에 충격을 먹어 "개굴개굴" 개구리소리를 내며 그가 개편인 사실에 대해 아쉬워했다.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2003년 10월 18일

장난치세에 신흥종교가 생겨
Orc씨와 노망씨가 주축이 된 새로운 종교인 라면교가 새로 생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종교는 면발과 국물과 김치의 오묘한 진리를 통해 주리고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희생하고 봉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 종교의 신자인 Orc씨는 혼자서 질문과 답변을 하는 북치고 장구치는 기술에 뛰어나다고 합니다. 노망씨의 경우 짧은 질문에도 아주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어 장난가들 사이에 게으르신이 아니라는 오해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이 종교의 경우 경품과 애인을 제공지 않아 새로운 신자들의 가입을 막고 있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2003년 10월 14일
속보 - 아이롱교주 정권이양 의사.

발언내용 "nalabi 님에게 2대 iron 자리를 물려드리겠습니다." from 장난메일링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그럼 나라비 님은 제 이의 아이롱이 된 것인가요 나라비 님은 아이롱으로 부르게 된 것인가요 아이롱님은 어떻게 된 것이가요?
아직 인계금을 결재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계속 iron 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계금은 회원탈퇴방법의 금액과 똑같습니다. - iron

2003년 10월 9일

광파라는 아이디를 가진 한 사나이가 장난메일링을 싸고 도망간것과 관련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쫑*라고 만 밝힌 사람은 자신의 용무만 보고 사라져버린것과 관련해 노골적인 불만을 나타낸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후사위원회에 제소움직임을 보이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 될것으로 보인다.

- 장난신문 기자 오롤로

퍼온 기사

2003년 12월 21일
가슴 훈훈한 뉴스

‘화이트 X-마스’ 기대하지 마세요
보, 생활/문화 2003년 12월 18일 (목) 19:30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오는 23일쯤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흐려져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성탄절 전날과 당일에 눈이 내릴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했다.
22일까지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는 추위를 보이겠으며 23일부터 날씨가 점차 풀려 성탄절 전날인 24일에는 영상의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성탄절인 25일에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2도가량 떨어지고 낮기온은 3~4도 가량 낮아져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국내 기상관측 이후 성탄절 전날 서울지역 최고 적설량은 1983년 8.8㎝이며 99년 5㎝, 89년 4.9㎝ 등의 순이다. 2001년과 지난해에는 눈은 왔지만 쌓이지는 않았다.
성탄절의 경우 1942년 4.7㎝, 67년 3.6㎝, 80년 1.8㎝, 90년 2.1㎝, 2000년 1.8㎝, 2002년 1.2㎝의 적설량을 각각 기록했다.
〈문성현기자 muns1@kyunghyang.com〉

23일 부터 날씨가 점차 풀려 성탄전 전날인 24일에는 영상의 날씨를 회복한다고 합니다. 날씨 뿐 아니라, 장난가들의 가슴까지 따듯해지는 뉴스 였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1218000045651017
- 장난 신문기자 : systemfile

이 기상청이 올해 수능날 추울 거라고 했는데 별로 안 추웠단 말이에요.. 흑.. PuzzletChung
눈만 안오면 되요..비는 와도 되죠.. 함께 기도하면 눈대신 비가 올지도 몰라요...꿈(별)은 이루어 진다잖아요... systemfile
별 게 다 이루어 진다는 군요. :) 토끼군

2003년 12월 6일
사실은 이렇다!!!

10분동안 매달려있으면 과로로 사망합니다.
- 장난신문 기자 systemfile


2003년 10월 7일
우리 나라 바둑에 대해 쓴 중국의 기사입니다. 문장이 재미있습니다.

'양이 물리치는 건 중국기사의 21세기 사명'

이것이 정해진 운명이었던가. 힘겹게 16강 관문을 통과한 후야오위(胡耀宇), 시에허(謝赫)가 8강전에서 ‘무적양이’(이창호-이세돌)와 만났으니 중국 바둑계의 운명이 참으로 고달프구나. 추첨에서 ‘죽음의 길’로 들어설 줄이야.
후야오위와 이세돌은 당대 최고의 빅카드라 할 수 있는 운명의 대결이고, 시에허와 이창호 역시 단순한 수담만은 아닐 것이다. 석불 이창호의 불심은 깊어질대로 깊어져 담백하고 우아하니, 상대에게 아주 적은 고통만으로 ‘안락사’시키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세돌은 수당나라 시대의 최고 호남아 리위엔빠(李元覇)처럼 잔인해 상대가 죽음을 맞기 전, 심장을 뜯고 내장을 찢어놓아 참혹한 비명을 내게 하고 그 소리를 음미하며 쾌감을 느낀다.

불행한 것은 적잖은 공로를 세운 중국의 두 기사가 스산한 가을 바람이 부는 부산 하늘 아래 이세돌의 ‘신출귀몰’ 도룡도와 이창호의 ‘무한공력’ 염주를 대적해야 하니 관산(關山)이 아무리 넘기 힘들다 한들 ‘양이’를 뛰어넘는 것보다 힘들쏘냐.

전기 삼성배에서 중국사단 6명이 8강에 진출한 것을 생각하니 더욱 격세지감을 느낀다. 전기 8강에서 중도 탈락했었던 ‘양이’가 이번에는 거리낌없이 8강에 진출해 중국기사의 4강 문턱을 턱 막고 있으니 어찌 이리 공교로울 수가.

양이를 물리치는 것은 중국기사들의 21세기 사명이다. 후야오위-시에허는 비록 눈앞에 절망이 도사리고 있지만, 이를 뚫고 희망의 끈을 찾아내야 한다. 남은 두 일본기사들도 십분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 한국이 4강을 독차지하는 것을 계속해서 볼 수는 없지 않은가.



앞으로 장난치세에 신문을 간행할 예정입니다.

만든 배경은 systemfile님이 너무 요즘 소식을 몰라서 만들게 되었다는 전설이... 히히히..
저를 위한 페이지군요...(감격의 눈물이....찌잉~).. --systemfile
장난만화가 필요하시다면 "복이"에게^^ --마주보기
성인만화 특별환영 +.+ 오롤로_수행

배달 되나요? --hagopa
여기는 셀프입니다. 셀프! 오롤로_수행

음냐... 구독하면 자전거나 냉장고 같은거 껴주나요?
스케이트로 주세요. 부츠만이라도~ (커스텀 흐흐) 안 되나요? 아~KkaBi
네 구독신청하시면 여자분께는 다이아몬드반지를 남자분께는 멋진 스포츠카를 선물로 드립니다. 오롤로_수행
정기 구독하는데 금액이 얼마나..;;;;;; --systemfile

오롤로 기자님 수고하시는군요 PuzzletChung
앞으로 계속 수고하겠습니다. orollo

심사수고~ 꼬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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