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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


자화―자찬(自畵自讚)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자랑함. 자찬.

예) 나라비는 비오는 날에도 달릴 만큼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 nalabi

ex) a9i9는 어제 파인만씨농담도잘하시네 를 읽었습니다.
근데 어찌나 저하고 생각이 비슷하고 닮았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전생에 제가 파인만이 아니었을까 생각했습니다.
특히 꿈에 관련된 글들은 저와 아주 똑같더군요.
장난가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하는 생각, 짓거리들이 비슷한가 봅니다.
그리고 천재와 바보의 차이는 역시 백지 한장 차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아구님 백지 한장만 주세요.. 저도 천재 함 되보게요... nalabi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낮다" 이게 원래 속담이랍니다. ㅡ.ㅡ; 림풀_수행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억자도 모른다' 이게 파생 속담이랍니다. =.= doeh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라는 썰도 있다.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다. nalabi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둑에 연기나랴?림풀_수행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뚝에 연기날때 113에 신고한다 --Jimmy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뚝에 연기날때 113에 신고했다가 장난전화로 잡혀간다 쥬드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뚝에 연기날때 113에 신고했다가 장난전화로 잡혀가서 개구리를 먹는다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뚝에 연기날때 113에 신고했다가 장난전화로 잡혀가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nalabi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장 맞들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세살짜리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 굴뚝에 연기날때 113에 신고했다가 장난전화로 잡혀가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다가 치매걸린 쥬드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 장 맞들면 낫놓고 니은자를 알 리가 없는 세살짜리 서당닭 삼일이면 쫄면을 쫄이는 굴뚝에 연기자들이 날 때 113에 신고했다가 장난전화로 잡혀가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하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는 저주를 받은 토끼군
바보와 천재는 백지 한 장을 맞들면 낫놓고 니은자를 기역자라고 주장하는 세살버릇이 여든까지간 남자의노망이든 할아버지가 라면도 끌인 굴뚝에 연기날 때 왜 113에 신고하냐고 119에 장난전화한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하는 생각을 하다 뒤로넘어져서 코가깨지지 않은 것을 본 Khaosmos다.

내 사전에는 바보라는 말은 없다.--노망
그 사전에 파본은 바꿔 드립니다.라고 쓰여져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전화하셔서 바꿔 달라고 장난쳐 보세요. --토끼군
파본이 있으면, 재수 없는 줄 알고 그냥 넘어가세요라고 씌여져 있더라구요...--노망

믿거나말거나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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