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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의추천도서


1. 바우돌리노 - 저자 : 움베르트 에코

중세시대 프리드리히 황제 시대의 모든 역사를 장난으로 만들어버린 바우돌리노의 삶을 그린
상권의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후반의 끝장을 덮을때까지 도대체 어느것이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장난인지 의문이 든다.
에코교수의 최강의 장난에 한번 놀아나보자.


2. 걸리버여행기 - 저자 : 조나단 스위프트

어릴적 읽었던 화책의 난쟁이 나라에 도착한 걸리버의 여행 이야기는 집어 던져버려라.
반드시 무삭제 완역판으로 읽어야만 할 도서

소인국의 나라 블레훠스크와 릴리퍼트
거인국의 나라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
말들의 나라 휴이넘을 여행하면서 인간이란 정치국가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장난인지를 느낄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모든 인간들이 더럽고 추한 동물 로 보이면서
사회를 떠나 혼자 수행을 쌓을 생각을 가지게 될것이다.


3. 타나토노트 -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살아있는 존재라면 언젠가는 가야할 곳인 사후의 세계
이 사후의 세계의 비밀을 탐사하기 위한 모험대가 결성된다. 그들이 바로 타나토노트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타나토노트를 통해 하나하나 밝혀지는 사후의 세계의 진실
사후의 세계의 비밀을 현세에서 알수있는 소설
하지만 결국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우리는 사후의 세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게 된다.
베르베르... 그의 장난은 무에서 유, 다시 유에서 무를 넘나드는 허무의 장난일지도 모른다.


4. 천사들의 제국 -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타나토노트의 후속작
이제야 밝혀지는 진정한 사후의 세계.
환생의 업에서 벗어난 타나토노트의 주인공 팽송은 드디어 천사가 된다.
인간의 세 영혼을 돌보는 수호천사 팽송.
허나 그는 다시 천사보다 더 위의 존재가 있음을 알고 모험을 떠나는데..
저 위의 세계에서 인간을 내려다보는 관점에서 시작하여 햄스터의 눈으로 인간을 올려보는 관점으로 끝을 맺는 소설...
천사보다 더 위의 7 의 존재는 밝혀질것인가.
타나토노트의 후속작 닮게 또다시 유와 무를 넘나드는 장난이 시작된다.


5. 뇌 -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난은 기쁨을 얻기 위한것인가?
기쁨이란 즐거움이란 분명 인간의 뇌에서 느끼는 어떠한 화학적 성분일것이다.
추리소설 기법을 적용하여 인간의 뇌의 "최후의 비밀" 을 파헤치는 소설
"최후의 비밀"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무엇이기에 인간은 그 충족을 위해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장난을 치는가.
이제 이 세상의 "최후의 비밀" 이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


개미는 빠졌네요.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 아직 안읽었거든요. ^^ 담 월급나오면 개미 전5권과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 를 구입할 생각입니다..
백과사전에서 업글된 것이 쥐의 똥꾸멍을 꿰멘 여공이라던데 , 백과사전은 소장하고 있는데 중복되는 것이 많아서 쥐의 똥꾸멍을 꿰멘 여공은 읽지 않았었습니다. 훔냐 - iron
-> 아버지들의 아버지와 쥐의 똥구멍을 꿰멘 여공.. 샀습니다. .... 거지 됐습니다. -_-;
추석연휴가 끝난후 다시 올리도록 합지요. 자룡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개미를 먼저 보고 나서 다른 작품들을 읽었는데 개미만 못하더군요.
자룡님은 거꾸로 보시니 훨 낳겠습니다.
저는 움베르토 에코의 "푸코의 추" 하고 "장미의 이름"을 가장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바우톨리노는 화장실 갈때마다 보는 책으로 구입했는데
얼마전에 나도향씨의 강의에서 '화장실에서는 똥만 생각해야 건강하다'라는
말을 들은 뒤부터 화장실에서 아무것도 안읽기 시작해서 아직도 못보고 있습니다. 꾸웨엑 a9i9
자롱님 멋쟁이 =.=b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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