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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인라인 스케이트?

면바닥수련, 면천장수련, 면벽수련 따위를 게을리하는 장난가가 즐겨 신고 다니는 물건. 이 취미를 즐기게 되면 비가오면 슬퍼하게 된다.

수련을 게을리하면서 스케이팅을 즐기는 장난가 모여라~


이름 즐기는 곳 주로 신는 스케이트 하고 싶은 짓
gwangpa 호수공원, 분당서현역, 분당중앙공원 로체스 그라할 엘리웁마키오
KkaBi 올림픽 공원, 한강, 양재천, 삼성동-대치동 일대...였다가 제주도로 바뀜 살로몬 비테시 2 개조한 스케이트로 어디든 누비기
라키 올림픽 공원, 지하철 2호선 Crossmax, Elliot2 하프파이프
DrFeelgood 대충 탈만한 곳, 양재천 영동1교 2001 Kutti 패스트 슬라이드 현재는 스톨만...
음냐집앞K2 MOD 10.5잘 달리기(탄지 반달도 안됨-_-)
하이레느 올림픽 공원, 건국대학교 원형벤치 근처 테크니카 트위스터플러스 아싸~! 슬라럼 퍼포먼스!

취미쯤?

라키야.. 엘리엇2 샀어??
엉. 질렀어 -_-;;; 소울하는데, 최대 3미터정도밖에 못밀어 ㅡ,.ㅡ 레슨좀 해 주랑 ㅡㅜ - 라키
영동 1교에 저희 동호회에서 최근 6미터 레일을 만들었습니다. 양재천으로 가시면 스윽 끼어서 안녕하세요 하시고 타셔도 될듯. 오후 8시 이후.
레일 어떻게 만들어요? 그 밖에 기물 만드는 정보를 어디서 찾으면 될까요?

철공소에 의뢰해서 만드는 방법이 대부분. 그 외의 비용 문제로 직접 만들어 보겠다면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피라미드: CAD로 설계해둔 것이 있습니다. 안쪽의 프레임을 철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외벽은 17T 합판입니다.
  • 가장 간단한 레일: 긴파이프 하나, 적당한 높이로 올릴 기둥용 파이프 하나, 비슷한 길이의 지지용 파이프 2개, 엘보 2개, T관 하나로 약간의 슬로프가 있는 레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하프파이프: 돈 보다 설치해둘 곳이 문제입니다. 구청에 민원을 마구 넣어서 필요합니다. 도봉구에서는 파크도 만들어주는데!!! 우리구는 뭐하고 맨날 밥그릇 싸움만 합니까?로 해서 만들어질지는... 장난이지만 장난이 아닙니다.

추억1 탄 : 2001년... 모 공설운동장에서 처음 인라인이라는 괴상하게 생긴 롤러스케이트를 뺏어서 타고.. 운동신경이 좋다은줄 착각하며.. 멋지게~ 달리다가.. 정지하는 법을 몰라.. 멋지게 슬라이딩을 하였습니다. 그 흔적이 무릅관절, 팔 관절에 명백히 남아있다고 합니다.. --hagopa

음냐... 온라인 구입이라 신어볼 수가 없어서 굉장히 고민한게 사이즈인데 대충 운동화 사이즈와 같은거 사면 될듯 합니다. 좀 크게 신는분은 오히려 5mm 작은걸 추천드리고요... 맨발사이즈보다 10mm 정도 큰거 사면 될 것 같습니다. 발볼 넓은 사람은 15mm... 뭐일단 K2는 이런식으로 나오는 것 같던데 다른 제품은 또 모르지요... 근데 장갑같이 손가락까지 감싸는 손목보호대라는건 도대체 어디서 파는겁니까-_- 손가락은 커녕 손바닥도 아랫부분만 보호하는게 허다...

아닙니다. 보통은 발에 딱 맞게 신는게 좋습니다. 요즘 신발은 푹신하게 나오기 때문에 타다보면 적응이 될 때가 많습니다. 다만 로체스처럼 유럽형 칼발에 맞게 만들어진 놈은 조금 크게 신어야 합니다. KkaBi는 발 볼이 넓어서 5mm에서 10mm 크게 신기도 하는데, 보통은 처음 신었을 때 발가락이 굽히지 않을 정도이고 발을 조금 죄는 정도가 좋습니다. 일어서서 기마 자세를 했을 때 뒷꿈치가 스케이트 뒷부분에 닿고 발가락이 편해지면 좋지요. 운동화 크기 보다는 구두 크기로, 되도록 실측을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발 뒤꿈치에서 두번째 발가락 사이 길이를 재면 대충 들어 맞습니다. 평소 생각보다 작게 나오죠. 단, 잠깐씩 놀 때만 신는다면 크게 신어도 상관 없습니다.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는다는 점만 무시하면요. :-)

크게 신어야 한다는 속설이 자주 나오는 까닭은 기본기부터 차근 차근 연습하는 사람이 적고 편한 신발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판매상에서는 지금도 크게 신어야 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KkaBi는 처음 살 때 편한것만 찾아서 10mm 크게 샀다가 후회했습니다. 점점 끈을 쎄게 조이게 되고 마찰을 줄이려고 필요없는 자세가 나오더라구요. 딱 맞는 스케이트를 신는 지금은 초반에 준비운동을 자주 해줘야 해서 귀찮았던 기억을 뒤로 하고 아주 행복합니다.

어... 그러니까 10mm 정도 크게 사야 발과 딱 맞는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알기로 신발 사이즈는 겉부분 양끝을 재논겁니다. 맨발과 같은거 사면 10mm 정도 작을텐데요... 죄는건 둘째치고 발이 안들어갈겁니다-_- 저것도 처음에는 거의 3분에 걸쳐 신는데 성공했는데...(나중엔 그럭저럭 잘 들어가게됐지만) 그런고로 딱맞는 사이즈를 고르는 법에 대해 써논건데 크게 신으라는 뜻으로 착각하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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