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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


식후나 어떠한 음식을 먹고난후 이사이에 끼인 이물지를 제거 하기위한 .
냉수 먹고 이쑤신다라는 말을보아 간혹 이사이가 겁나게 촘촘한 사람도 있음을 알수 있다.

이쑤시개가 없을때

Orc는 학교에서 식후 간혹 이사이에 이물질이 끼어 고생하는 경우를 보았다.
학교에서 이쑤시개를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Orc와 같이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이글을 쓴다.

학교에서 주로 구할수 있는 것은 바로 종이!! 이다
Orc는 이를 십분 활용하여 종이 이쑤시개를 리뷰 해보았다

A4지
상당히 쉽게 구할수 있는 용지로써 도처에 널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쑤시개 용으로는 거의 형편이 없다 먼저 그 얇은 재질과 코팅 처리가 안되있어 쉽게 침에 의해 말랑 말랑해 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 사이가 넓은 사람이 아니면 말리고 싶다.

책 표지
침에 의해 잘 구부러지지도 않고 단단하고 쉽게 구할수 있는 범용성이 있다.하지만 이는 너무 두꺼워 이사이가 그렇게 넓은 사람이 아닌 이상 사용하기가 쉽지 않으며 책을 뜯어내지 않는 이상 입이 항공모함 해야만 잘 이용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A4용지의 껍질
아주 훌륭한 도구다 Orc의 생각으로는 A4지에서 오는 얇다는 장점과 책 표지에서 오는 잘 구부러지지 않는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구하기도 쉬울뿐더러 이쑤시기엔 최적이라고 생각한다.더군다나 제작사의 세밀한 코팅 처리는 침에 의한 부식을 방지 하며 그 얇기는 이사이를 청소하기 위해 태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2~3겹 접어서 사용하는 것이 최적이며 어떤 이 사이든 청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종이 이쑤시개 리뷰를 마쳤다.
내용이 아직 많이 부실하지만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더 좋은 생각이나 개선법이 있으면 밑에 적어주시면 되겠다.
필자는 이를 이용 졸업논문으로 쓸까 생각중이다 주소를 밑에 적어주시면 논문이 발간되면 한권씩 보내드리리라 약속한다.
단 발송일은 보장 못함 ㅡㅡ;;
택배는 착불..

확실히 A4용지는 이쑤시개로 쓰기 안좋다. 두세겹 접는다 해도, 이빨 사이가 좁은 사람이라면 음식물 찌꺼기와 함께 종이 부스러기까지 같이 낑겨 이빨 사이가 점점 더 넓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Dizzy

전봇대는 가장 전통적인 대용품중 하나이다.
이쑤시개가 없으면 이쑤시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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