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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민감한 문제인고로 양괄분류표시를 합니다. 섣불리 손대려하시는 분은 일단 왜 양괄분류표시까지 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역시 언론과 미국은 개자식들이다..

이라크전을 무슨 게임중계 보도하듯한다.

이라크파병절대반대


전쟁을 게임보듯..생명교육이 없다
이라크전 개전 이후 일부 어린이·청소년들이 TV의 전쟁 중계보 도를 컴퓨터 전쟁게임처럼 ‘즐기고’ 있어 전쟁에 대한 교육적 대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문가들은 전쟁에 대한 올바 른 인식을 갖도록 하는 학교교육이 시급하며 가정에서도 TV시청, 폭력성 컴퓨터게임 시간을 줄이는 등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23일 저녁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과 함께 이라크전 TV중계를 보 던 주부 최정희(39·서울 성동구 금호동)씨는 아들의 말에 순간 귀를 의심했다.

“미국은 왜 만날 밤에만 폭탄을 터뜨리는 거야.

낮에 터뜨리면 화면도 더 밝고 훨씬 실감날텐데.” 평소 스타크 래프트 같은 전쟁 시뮬레이션게임에 빠져있던 아들은 이번 전쟁 을 컴퓨터게임 정도로 여기고 있었다.

김영대(38·서울 중랑구 묵동·회사원)씨도 “이라크는 미국한테 게임이 안된다니깐.

너무 시시해”라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김씨는 “아들에게 당분간 전쟁게임을 금지시켰다”면서 “함께 TV를 보면서 이번 전쟁으로 이라크에 사는 같은또래 친구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찬찬히 설명해 주려 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최첨단 무기에 매료된 어린이들이 비슷한 모형 장난감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무기 장난감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전 투기, 탱크 등의 완구류 제조업체인 A사의 신상훈씨는 “최근 무기류 장난감을 찾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크게 늘어 30여종의 병기모델 마케팅 계획을 다시 세우는 중”이라고 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번주부터 반전비디오와 수업용 토론자료 를 각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교조의 이같은 시도가 교육현장에서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다.

전문가들은 부모들의 적극적인 전쟁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

김명언 서울대 심리과학연구소장은 “평소 게임을 즐기는 아이 들은 이기는 쪽이 늘 좋은 쪽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미국을 무 조건 우상화할 가능성이 있다.

부모나 교사가 이번 전쟁으로 고 통받는 이라크 국민들의 참상을 얘기해줘야 아이들이 인명경시풍 조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명호 중앙대 심리학과 교수도 “아이들이 TV중계를 통해 전쟁 을 접할 경우 평소 자신들에게 익숙한 사이버 전쟁게임과 동일시 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며 “전쟁중계를 못보게 하는게 가 장 좋고, 차선책으로 부모들이 함께 TV를 보면서 전쟁의 원인, 참상 등을 자세히 설명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석기자 jslee@munhwa.co.kr



씨발. .미국 -픽하튜
미국이 정말 씨발 입니까? - 쥬드

음냐... 아프가니스탄 전쟁 때도 위 기사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일부는 맞는데 어린이·청소년들만은 아닙니다. 나쁜건 무조건 어린 사람들한테만 갖다붙이네요)에 대한 기사가 나오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전쟁 맞아요? 일방적 구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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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라크전은 쉽게 끝나지 않을것 같다.
조건 ) 이라크 국민들 하나하나가 후세인을 지지하고, 반미를 할경우에는 미국이 절대 이길수 없다. 이라크 군이랑, 이라크 국민들이랑 서로 섞여서 미국이랑 싸우게 되면 월남전 처럼 된다. -- nal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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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학교 외국어 교수님 (미국인) 과 MSN 으로 잠시 대화를 나누었는데
전쟁을 절대 반대한다는군요..
자기는 미국 대통령을 거의 없다시피 생각한다고..
그리고 부시를 chickenhawk 라고 하더군요..
chickenhawk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긴 했는데..
대충 자기 종족을 죽인댑니다..
아무튼 미국인들도 전쟁을 반대하는데 전쟁 왜 하는지..
왜 하냐면 부시 밑에 똘만이들이 군수 업자들 입니다. 개네들이 무기 성능 시험및 무기를 팔아먹고, 지들 머리로는 미국내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수 없으니 자기네들 전문인 쌈질 밖에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nalabi
부시네 집안이 석유로 재벌됐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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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3032312292900299&LinkID=26&Title=매일경제

딕 체니 부통령,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백악관안보보좌관.

부시 정권 핵심 3인방인 이들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조지 부시 대통령 핵심 측근들이다.

대통령 수석비서관을 통하지 않고서도 부시 대통령과 면담할 수 있는인물들이다.

이들 3인방 외에도 부시 대통령 정치담당 보좌관인 칼 로브 역시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골수 공화당 인물들을 핵심요직에 배치시킨 부시 대통령 의도는 분명하다. '힘'을 기반으로 한 외교를 펼치겠다는 것이다.

또 부시 근처에는 군사력을 바탕으로 강한 미국을 주장하는 '신보수주의(네오 컨서버티브)' 성향의 울포위츠 국방 부장관 등 초강경파도 포진해 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 시절 국방장관이던 체니 부통령은 아라파트 축출을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지원의 전제조건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해 이를 관철시켰다. 대화를 강조하던 콜린 파월 당시 합참의장 의견은 무시됐다.

라이스 보좌관은 임명된 직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확대를 주장해러시아를 자극했다.

최연소 국방장관 경력의 럼즈펠드 장관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미국에미치는 위협을 평가하는 위원회를 주도하면서 지난 98년 유명한 '럼즈펠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북한, 이라크등 이른바 불량국가들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세상에 나온 미사일방위(MD) 체제는 부시 행정부에서 적극 추진되고 있다.

또 이들에게는 '석유'라는 공통점이 있다.

부시 대통령은 실패를 맛보기는 했지만 석유회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체니 부통령, 라이스 보좌관, 럼즈펠드 장관 등도 석유회사 경영자ㆍ대주주 출신이다.

워싱턴 책임정치센터(CRP)의 피터 아이즈너 집행국장은 "부시 행정부는본질적으로 '석유 행정부'"라며 "이들은 모두 석유 확보만이 희망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들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부시 대통령 가신이라 할 수 있는칼 로브다.

부시 대통령이 "자신감이 넘치고 훌륭한 판단을 내리는 절친한 친구"라고 표현하는 로브는 부시 부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킹 메이커로 더 잘알려진 인물이다. 73년 첫 만남 후 부시 대통령의 모든 전략을 짜낸 '브레인'이란 평을 듣는 로브는 전형적인 골수 공화당 우익이다.

전형적인 부유층 출신인 부시 대통령과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을 보낸로브 보좌관은 살아온 역정이 전혀 다르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동부엘리트집단 문화를 싫어해 '죽이 척척 맞는' 사이로 발전했다.

부시 대통령이 93년 텍사스 주지사에 출마할 당시에도 그는 전략수립에서 막중한 몫을 담당했다. 부시 대통령이 당시 지출한 비용(61만4000달러) 중 절반에 달하는 돈이 로브에게 지급됐다.



(매일경제) 정욱기자

음냐... 예상된 결과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허무하게 무너져 반전을 외치는 사람들을 더이상 전쟁이 없기에 어쩔 수 없게 종전되버린 이라크전... 불행 중 다행으로 우리는 파병안이 통과됐음에도 분위기상 머뭇되다 그냥 전쟁이 끝났다. 마땅한 변명조차도 없는 전쟁, 아니 침략에 동참하지 않은건 응당 좋은 일이지만... 파병을 할 계획이었는데 못한게 애초에 파병할 생각도 없었고 파병 안한 것과 파병을 한 것 둘보다 좋은 점이 무엇일지 고민된다. 일단 미국한테 시치미 뗄 수 있는 건 좋을거 같다. "아, 파병하려고 했는데 가려다 끝나서 그랬다니까." 근데 이슬람권쪽 이런 소리 듣는 건 피할 수 없을거 같고, "어쨋든 파병하려고 했잖아!" 음... 이익상 뭐가 좋은거지--a. 아 근데 종전 마무리하러 5월초인가의 파병은 한다는게 이건 좋은건가 잘 모르겠다. 전쟁하곤 상관없으니 별 문제 없는건가... 좀더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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