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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게티



2001년 6월경에 발매, 시판을 시작한 오파게티는 신라면너구리, 성탕면등으로 한국 라면 매뉴팩튜어링 업계 선두주자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굴지의 기업 농심에서 제작되었다.

자장면과 스파게티의 퓨젼을 모티브로 한 짜파게티의 후속작으로써 어원은 오징어 + 스파게티 혹은 오징어볶음 + 스파게티이다. 국물없는 새로운 타입의 라면을 컨셉으로 기획되었으며 오징어볶음 요리를 먹을 때 함께 넣어 비벼먹는 국수처럼 탄력 있고 가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면류보다 조리시간(3분)이 짧아 편리성을 높였다.

큼직한 통오징어 당근 양파등이 첨가된 건더기 스프와 오징어볶음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유성스프가 들어있다는 제품의 설명과 천짜장등에서 시도한 고가(7백원)의 가격에서 싸구려라면에서 탈피해, 고급 라면으로 이끌어 올리려는 시도가 엿보이는 제품이다.

그러나 조미료와 재료의 잘못된 배합과 통상의 라면보다 비싸게 책정된 가격으로 성공하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린 제품이다. 구입하여 먹어본 사람들은 지나치게 맵거나 짜다는 의견이 지배적.

현재도 제작중인지는 잘 모르겠다. 제조사에서도 포기한 모양인지 공식홈페이지에도 상품의 설명이나 이미지는 찾아보기가 어렵다.

무게는 132g이다. Lolism

농심의 가장 커다란 무기는... 신라면 빼 버린다! 랍니다. 신제품이 시장에 나왔을때 소매상에서 강매가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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