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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자판


영문도 모르고 자신을 판떼기라고 부르는 것.

영문자라는 전설적인 번역가가 번역한 고문서를 말함. "영문자판 삼국지", "영문자판 서유기" 등이 있다. 영문자판 장난경은 아쉽게도 소실되었다고 한다.

전혀 상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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