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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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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이라고 생각되는 일기.

고수가 아니면서 읽으면 주화입마에 빠질 위험이 있음.

나는 . 만 찍어놨는데 -.ㅡ 쫑아

금서로 봉인하노라..

이제 부터 이 염장일기는 극악 염장가들의 염장파를 맞고 고통에 겨워 신음하다가
상처투성이의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일어선 장난가들의 재난 극복 수기나 각종 염장사례들을 내용으로 채우도록 합시다.
염장일기는 난중일기와 안네의일기를 능가하는 전쟁극복 일기장이 될것입니다.
앞으로 염장일기는 동백서중 최고봉을 달리는 불후의 명작이 될것이 틀림없습니다.

염장이라 하면 전철염장, 버스염장, 길거리염장, 게시판염장, 전화염장 이 아마도 5대 염장일것 같습니다.nal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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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염장, 버스염장, 길거리염장은 결국 대중이 볼수 있는 장소에서 징그러운 바퀴벌레들 처럼 행동하는 염장이니
하나의 분류로 구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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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염장도 있더군요..
일명 친구라고 불리는 장가간넘이 있는데 무슨 모임 있으면 꼭 지 마누라를 데려 오는겁니다. 시파.... nalabi


염장 사례1
저는 장난가들의 홈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고 자주 방문하곤 합니다. 물론 저는 롬족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홈 페이지들의 글을 읽다가 피를 토하며 고통에 몸부림 칠때가 있습니다.
게시판에 무심코 적혀 있는 오빠라는 단어를 볼때마다 제 몸은 뒤틀리고 머리카락은 소름으로 쭈삣쭈삣 솟아 오릅니다.
게시판에 오빠라는 말이 등록되게 설정해 놓은 장난가들을 고발합니다.
장난가들의 게시판에는 절대 오빠라는 금지어가 등록되지 않도록 해서 믿고 찾은 동료 장난가들이 피흘리며 괴로워 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합니다.

오빠쯤이야.. 그정도의 염장에 쓰러지는것은 공수련이 부족해서입니다. 자기 혹은 , 하니 등에도 견뎌낼 수 있는 내공을 증진하도록 하세요 - 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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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자기 하니라는 소리는 염장이 아니라 주책 처럼 느껴지고 또한 자주 들어서 그런지
별로 충격이 크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오빠라는 소리는 그런지 충격의 강도가 다르군요. - a9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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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염장도 있습니다. 저희반에 이 두명있는데 매일 쉬는시간마다 교실에서 껴안고 난리가 아니더군요
이것때문에 자퇴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듭니다 쥬드
그럴 경우 후사를 하세요. oro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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