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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있었네


무슨 무슨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댓글
a: 정~말 부러워요~ 나두 시집가구 싶다~  [2003/07/09]
b: 나두 시집가고싶어여~ 우리카페 미팅이나 소개팅은 안해주나여? 짠돌이와 짠순이의 만남... ㅋㅋ  [2003/07/09]
c: ㅡㅡ;; 약 올리지마셈.. ㅡㅡ;;  [2003/07/09]
d: 잼나겠네여. 짠순이와 짠돌이 미팅. 근데. 그럼 어디서 만나요? 공원에서? ㅋㅋㅋ  [2003/07/09]
f: 과자야~ 진짜 부럽구 찡하네요..저두 결혼하면 님처럼 저 아껴주는 남자 만나서 알콩달콩 살고 싶습니다..  [2003/07/09]
g: 소개팅! 소개팅!! 강추 원추!!  [2003/07/09]
h: ㅡ.ㅡ 저도 짠순녀를 만났으면..ㅡ.ㅜ  [2003/07/09]
i: 따따한 이야기네요...빨리 시집가서 사랑스런 남편이랑 알콩달콩 예쁘게 살고싶어지네요...^^ 오늘부터 기도해야겠다! 좋은사람 만나 얼렁 시집가게 해달라고요....^^;  [2003/07/09]

시집가고 뇨자들이 여기 다 있었네요.. ㅎ ㅎ

남자만 우굴대는 장난이랑 시집 가고 잡은 짠돌이네랑 잘 지내야 겠어요.. ㅋ ㅋ

이왕이면 소개팅이라든가, 아니면 단체 미팅을 주선해 주심이..... :-) (빨리 장가가야 하는데....) - 달밤에 요강들고 농구하던 doeh가.....

짠돌이네..라는데 사실은 남아 인것은 아닐까요..? -system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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