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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PuzzletChung이 각종 타자 프로그램의 짧은글 리스트를 긁어모아 어이없는 속담/명언을 찾는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다음은 그 결과입니다.

강물도 쓰면 준다.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단맛 쓴맛 다 보았다.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
바다는 모든 강을 받아 준다.
병 주고 약 준다.

복은 쌍으로 안 오고, 화는 홀로 안 온다.
쓴맛 단맛 다 보았다.
열을 듣고 하나도 모른다.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작은 도둑 사형을 하고, 큰 도둑은 존경을 한다.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
풍년 두부 같다.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루 죽을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한 달 잡고 보름은 못 본다.


굵은 글씨는 어이도 없으면서 실없음까지 겸비한 문장입니다. 위에 표시되지 않은 실없는 문장으로는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 한다."도 있습니다.


[http]From 울면서달리기
세상에는 아주 흔하게 어이없는 속담/명언이 있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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