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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살것인가


2002년 10월 상황 실업, 부익부빈익빈

요즘은 직장이라는것이 평생 직장이 없어진다.

잘난 사람은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직으로 해서 프로젝트를 잘하면 연장 되고, 잘못하면 짤리는 시대다.
또한 못난 사람들 일용직 근로자로 박봉에 하루벌어 하루산다.
잘난사람 못난 사람 둘다 모두 내일이 불투명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잘난 사람들은 현 회사를 다니면서 더 좋은 곳은로 옮기기 위해 이력서를 써가면서 현직장에서 절라 일한다. 그래야 더 낳은곳으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밑에서 바로 치고 올라와서 명퇴, 권고 사직을 받게 된다.

못난 사람은 그야 말로 일은 뼈빠지게 일하면서 죽어라 하루 종일 일해야 한달 80~100 정도 받는다, 쉬는 날도 별로 없다. 항상 잔업까지 해야 한다. 역시 나이 먹은 사람들(50대 이후) 는 그런 자리조차 구하기 힘들다.

요즘 퇴직 정령은 50대이다. 50대가 되면 회사에 압박이 들어와서 절라 갈군다. 50퇴직해서 65세 연금 타먹을 때 까지 공백 기간은 멀해 먹으면서 살아야 하다.

그것도 연금 부은 잘난 사람들만 연금을 타먹을수 있다.

나이먹으면 장사하기도 힘들다. 젊고 아리따운 아가씨나 미소년 같은 뺀질뺀질한 기생 오래비가 얼굴을 내밀어야 장사도 잘된다. 그리고 나이먹으면 정렬과 힘이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옛날 같이 자식이 부모 벌어 먹이는 세대는 일찍감치 물건너 같다.

똑똑하고 재주 좋은 것들은 사회의 돈을 싹쓸히 해가서 룰루랄라 잘도 산다. 세상이 무릉도원이요, 유토피아다 하며 산다.
당근 재주가 좋으니 많이 가져가야 하는 것이 당근 자본주의 논리 이다.

그럼 똑똑하지 못한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살것인가.. 아예 국가에서 똑똑하지 못하고 사는것이 지옥인 사람들은 양육 강식의 법칙에 의해서 안락사를 시키는 것이 똑똑치 못한 사람에게는 더 행복할지 모른다.

그나저도 고학력 실업자는 뭐먹고 사나, 비싼돈 주고 가방끈 절라 길게 만들어 놓아서 싸구려 일은 하기 힘들텐데... 앞으로는 다 고학력인데... 아... 물론 날날이들은 고학력이 아니구나..-- nalabi

상황이 위와 같기 때문에 모두 대박에 목매다는 것 같습니다. 크게 한 건.. 맨땅에 해딩도 하고, 계란으로 바위도 쳐대며..-- Paris

정신력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고학력 실업자가 싸구려 일을 못한다는건.. 음.. 아직까지 제가 직장을 가진적이 없기에 이런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더러운 세상이라고들 해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살아야 장난도 치지요 :-) 쫑아
정신력의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 입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고학력자들은 단순반복 된 일(3D, 4D)을 거의 할수가 없습니다. nalabi

변퇘의 한마디 : "제길, 전쟁이나 나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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