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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롱독트린


아이롱 독트린(Iron Doctrine)은 2.11 염장테러 사건뒤 염장세력과 전쟁을 선포한 장난가 연합의 통수권자 아이롱 교수의 깃발에 새로 쓰인 글자다.

아이롱 독트린은 "염장과의 전쟁"을 치르는 가운데 나온 일종의 원칙선언이다. 장난가연합과 장난가에 대해 비정규적인 테러의 형태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는 파벌과 연합을 "잠재적인 공격 대상" 으로 규정한다.

길시언 장난연합 고문은 염장가들을 보호 하고 있는 단체들에 대해 염장가들을 인도할 것인지 아니면 그들과 함께 운명을 같이 할것인지 선택해야 할것을 강조한 것이 아이롱 독트린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롱 교수는 2.11염장 테러 발생후 사건의 파장이 커지자 담화문을 가장한 추가 염장테러를 가하여 기자회견장에 모인 장난가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공황상태를 부여한 뒷공작사령부의 "부엉사령관"을 바로 직위 해제하고 뒷공작 사령부를 해체 하는 결단을 내렸다.

아이롱 교수는 "군사적으로는 허약하지만 정치적으로 야심만만한 어둠의 무리들이 자행하는 테러와 게릴라전에 대해 한치의 용서도 없을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어둠속으로 잠적한 염장테러리스트들과 부엉사령관에 대한 대처방안 모색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2.11 염장테러 사건으로 공중해산 되버린 뒷공작사령부의 조직원들은 실업 연금을 받을 틈도 없이 곧바로 나타난 비밀조직에 흡수 되었다는 소식이다.

아이롱 교수의 사조직 "틱"에 대해 조사중이던 쥬드요원은 조심스럽게 이번 염장테러 사태가 잘짜여진 시나리오 대로 움직인 것 같다는 사견을 피력하며 뒷공작 사령부의 위상이 커지는 것을 우려한 아이롱교수와 조직 "틱"이 꾸민 일련의 정치공작이 아닌까 하는 의문을 제기 했다.

한편 추가 테러와 아이롱교수의 신속한 제압작전으로 엉망이된 담화문 발표장을 빠져나간 부엉사령관의 추후 행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재신임 논쟁이 있는데 귀두가 주목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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