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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003.2.4일 0시 50분 12권 다읽었다.

2달좀 넘게 짬짬이 읽었다. 주로 전철안에서 읽고, 집에서도 읽었다.
결론을 내리자면....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의 힘을 키워야 하고, 한민족이 서로 똘똘 뭉쳐야 하며, 자기만 잘 먹고 잘 살자고 친일, 친미, 친쏘 같은 반민족행위를 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느꼈다.

여짓것 조금 책을 읽어 보았지만 아리랑처럼 한탄을 하면서 읽은적은 없었다. 정말 감동적인 글이다.
쪽바리의 만행은 아버지가 서점에서 사오신 사진모음책과 정신대에 관련된 책이 집에 있었서 걍보고 몇번 보았는데, 아리랑은 그런 사진과 결부가 되어 과거로 되돌아가서 식민시대를 느끼고 돌아온 것 같다.

조정래는 이 소설을 쓰기위해 3년이 넘게 먹고 쓰고, 먹고 쓰고 했다. 역시 책 쓰는것도 프로그램 하는거와 같은것 같다.
먹고 코딩하고, 먹고 코딩하고, ... 그런데 독자들은 몇일, 몇주면 12권을 후닥 읽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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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또 아리랑을 읽는 중이다.

가난하고, 제주없는 사람한테는 세상 살아가는 것이 참 서글프다.

나름 데로 살아 볼려고 하면, 주위에서 잘난 사람들이나, 요행을 바라는 사람

기득권자, 약싹 빠른 넘들, 기타등등이 꼭 이용을 해먹는다.

방영근 이라는 청년은 아버지 약값에 빗을져서 돈 20원에 하와이로 팔려 갔다.

하와이에서의 생활은 안봐도 비디오.

이시기에 쪽바리들이 우리나라를 집에 먹기 위해 흠흉한 짓거리들을 하고,

그 이전에 대원군하고 명성황후하고 쌈박질 하느라고 국력을 키우지 못해 쪽바리 한테 쩔쩔매고 있다.

조정에 대신들은 쪽바리 앞잡이가 되서 백성들을 등쳐 먹고 있다.

울나라가 이때부터 잘못 되어 갔다고 볼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정부나, 높은 것들은 미국의 개가 되어

국민들을 등쳐 먹느라 정신 없다.. 씨벨넘들... 귀신은 먹하고 있나 저런것들 안잡아 가고...

6권 째 읽을때, 이넘의 책은 가슴을 끓어오르게 한다. 쪽바리, 친일파, 미국넘들은 XXXXXX, 어쩌구, 저쩌구 쥑여야 한다.(XXXXXX = 차마 글로 쓸라다가 못쓰겠다.-.-), ps) 러시아 넘들도 하나 추가 한다.


iron 이 kldp 에 썼던 평..
아리랑

완독하였습니다.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걸렸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지식과 감정과 생각을 가져다 주었네요.

우리의 한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구요.
어렸을 적에 단체 관람했던 서편제가
왜 아름다운 영화인지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글씨 뿐인 창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죠.
책을 괜히 읽기 시작하였다고 후회도 하였구요.
경상도 말부터 언어를 시작한 제가.
전라도 사투리가 입에 붙어버릴까 걱정하게 만들기도 했죠.
아버지와 어머니 가족의 역사를
처음으로 궁금해하고 알아내기도 했구요.

그리고, 우리민족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도, 한민족으로써, 꼭 한번은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그럼.

덧, 어쨌든 이 책은 '소설'이니 이 책에서 표현된 역사및 그 밖에 모든 것들..에 대해서 편파적이거나 한 부분에 대해서 진실을 설명하거나 다른 입장을 표명하거나 한 책을 알고 계시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00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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