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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궁금증


신문방송학의 제1명제는 다음과 같다.
개가 사람을 무는 것은 뉴스가 아니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된다.

그럼, 지금까지 개를 물었던 사람이 있었는가? 그는 누구인가? 물린 개는 무슨 품종이었나? 무슨 이유로 개를 물기까지 해야 했나? 그 사연을 꼭 알고 싶다.

혹시 아직 없었다면, 내가 개를 물어 신문방송학의 제1명제를 실현시키는는 최초의 인간이 되어보고 싶다. (새치기 하기 없기!!! 동시에 참을성 강한 멍멍이 구함. 아르바이트비 줄 지도 모름.) --엉망

한국에는 개를 무는 사람이 많다. 돈만주면 마음껏 물어 뜯을 수 있다.
틀렸다. 그걸 라고 할 수는 없다.

죄송합니다. 우리집 강아지를 물어버렸습니다. 이제 뉴스에 나가나요?? 림풀_수행
이런 새치기 금지라고 분명히 위에 써 놓았거늘...

같은 인간들끼리 물어 뜯는 경우는 많지 않나요?

를 무는 경우는 당연한 것입니다.
를 물은 경우는 상당이 많습니다. 보신탕집에 가보세요. 너도 나도 개를 물고, 핥고, 빨고 날리 들이죠.. -- nalabi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걸 라고 하진 않습니다.
개가 꿈에서 제가 되어 제가 개를 물고, 깨어보니 제가 사람을 물었는데, 대체 제가 개가 된것인지, 개가 제가 된것인지 모르겠었습니다.
이럴 때 그 유명한 개가 개가?라고 하는 것인가요? 아니, 나나 나나나~던가? --엉망

라고 말할 수 없는 차이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는 먹을 때 라고 말하는데... 같은 경우는 라고 말하지 않는 군요. 일부분만을 먹기 때문일까요? 혹, 어린 를 통째로 먹으면, 를 문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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