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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림


게으르신의 강림으로 영혼이 빙의되어 무아지경에 빠진 증상으로 병신이 됐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고 머리속에서 '해야하는대 해야하는대' 하는 생각만 맴돌고 몸은 움직여지지 않게 된다. 푸닥거리를 통해 게으르신을 모시는 진정한 신자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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