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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저는.. 스팸 필터링...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_-;; 하는 중입니다. - 쫑아

메일함을 열어보다가...
저도 모르는 사이 스팸을 고의로 클릭해 읽으며 미소짓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안 이랬습니다. 이래뵈도 이 바닥에서 굴러다닌 지가 몇년이라 제목만 봐도 바로 알아채고 지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메일의 제목을 보고서는 '오~ 기발한데'라거나 '저건 재미 없을 것 같군'이라고 저도 모르게 평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 발신지나 제목을 보면 스팸이라는게 확 티가 나지만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면 한번쯤 클릭해서 읽어봅니다.
다만 카드 대납이라던지 돈벌기는 제목만 보고 지우고...(내용이 글자 하나까지 맨날 똑같으니 --;)
뭐 나머지도 대략 훑어보는 정도지만...
어쨌든 미소까지 지은 것은 처음입니다. 놀랐습니다.
오늘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이런걸 득햏이라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 아햏햏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 단지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 뿐...
이것이 득햏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직접 경험해보면 알게 되실 겁니다...
얄리얄랑셩~
다 쓰고 나서 글자 깨지는 걸 보니 해탈할 지경이군요 -setzer


왜 로스팜이나 런천미트는 스팸처럼 짜게 만들지 않는거죠? 짠 버전도 만들어달라~아 -- KkaBi
런천미트는 모르겠지만...로스팜은 로~스팸(팸-ㅣ=팜)아닙니까...로...라는게 소금을 조금넣었다는 말이겠죠...alponse
저도 스팸을 참 좋아 합니다. 그러나 제목만 보고 스팸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먹어봐야지요.
후라이판에 튀켜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술안주에도 좋죠. 크크크~ 림풀_수행

스팸메일이 왔다. 제목은 'dear(저기요)'. 디어? 이게 뭐디어? 심심해서 클릭해봤다. 그랬더니, 내용이...

your photo is poor(니 사진 구려)

젠장, 이 따위 스팸메일이나 오다니! 야한 거라도 보내달란 말야! T_T --푸디딕

로또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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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번호 찍기란 마른날 벼락 맞을 확률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로또 번호 찍고, 추첨 순간까지 얼마나 많은 기대를 하고, 발표직후
아, 허무함을 느낄겁니다.

아니, 어찌 저런 번호가 1번이란 말이야.. 황당하다.. 심한경우 주최측에 농간이라는 억측
주장까지 합니다.

연번이 1등인 경우가 많아서.. 번호 신경써가면서 고른 사람보다.. 자동추첨기를 통해
번호 선택한 사람이 1등 400억 짜리 당첨됐다고 합니다.

로또 번호 자기가 고르는 맛도 있지만.. 실적을 위해선
아무 생각없이 뽑는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이런 인간의 인내심과 자제력으로 하기 어려운 것은 자신의 선호하는 행운에 숫자,
불운의 숫자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꼭 넣고, 배제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배제할려면 인간본연의 인간성 회복이 필요합니다.
로또 복권 선정과 기다림의 지겨움을 인간성을 느끼는 XX비됴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정신 수양에 도움이 됩니다

인간성 회복에 좋은 알짜 XXX 싸이트 있어 소개합니다. 이제 까지 인간성을 느끼기는데
부족했던 영양가 없는 싸이트에 현혹 되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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