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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부동항 블라디보스톡을 어영 (漁影)이라 하기도 한다. 모두가 주지하다 시피,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한쪽 끝이 바로 이 어영역이다. 날씨가 유난히 추운 해에는 부동항이란 수식에 걸맞지 않게, 블라디보스톡도 얼어붙고 만다. 그리하여 유별나게 추운 날씨를 가르키는 사자성어로 언 어영역이란 말이 쓰이고 있다.


어영역이 우리의 영토에 포함된 기록은 없기 때문에 더우기 우주정복을 위해서는 어영지방과 아울러 어영역을 우리국토로 만드는 것이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는 암시적 표현으로 (아직은) 외국 어영역이란 말이 쓰이곤 한다.



수능(垂陵)은 어영에 위치한 고조선의 단군릉으로 추정되는 왕릉을 가르키는 말이다.




학력고사(鶴曆告祀)는 학해 정월마다 수능 앞에서 은밀히 행하는 우주정복을 기원하는 고사를 말한다. 돼지머리대신에 학머리를 놓고 지내는 특징이 있다.


본고사(本告祀) 말 그대로 학력고사의 주를 이루는 부분으로 대학(大鶴)의 날개를 어깨죽지에 단 무당이 춤을 춘다.


과외 본고사에서 제물로 사용되는 과일로, 오이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맛은 참외맛이 나며, 일조량이 부족한 북쪽지방에선 잘 자라지 않고 강남 지방에서 많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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