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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크루저에서의60일


쥬드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공상과학 스릴러 소설

헉... 드디어 하시는군요.. 소설.. 재미없으면 후사할껍니다.. 오롤로_수행

소닉 크루저에서의 60일

작가 : 쥬드
< 주의 : 작가외에 후까시 금지, 장풍 금지 >



/ 요기부터 시작

1 - Day


2008년 태평양 40200 피트 상공.

"계기 전체 이상무."
"고도 40200 피트"
"풍속 3000 노트"

"좋아, 이제부터는 자동항법으로 바꾸고 모두 편히 쉬게"

기장의 이 한마디에 양쪽에 있던 부기장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잡고있던 조종간을 놓았다.

"이봐, 자네는 다음 공항에서 뭐 할건가?"
"글쎄... 와이프한테 이태리제 향수를 사오라고해서.. 면세점에 가봐야돼"
"하하.. 자네, 부인한테 잡혀사나 보구만 그래?"

"자자. 이제 잡담은 그만들 하고, 저녁 식사나 하지"
"네, 기장님. 오늘 메뉴는 뭔가요?"
"......수타면이네."


쿠쿵..


이곳은 소닉 크루저, 美 보잉사에서 개발된 최첨단의 비행기이다. 보잉사는 예전부터 나사의 협력을 받아
항공 및 전투기와 미사일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승객 여러분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40분후에 파리에 도착예정이니 기내에서는 휴대폰,시디피와 같은 기계는 사용을 자제해
주시고 다른 승객 분들을 위하여 고성방가 와 코골며 자기 및 밀폐된 공간에서 방귀끼기는 금하여 주십시오. 그럼 편안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소닉 크루즈의 1등석안이다. 1등석 답게 5단접이 안마의자와 개인 LCD 홈시어터 시스템까지 구축되어있다
한편에서 한 남자가 스튜어디스를 부른다.

"아가씨, 여기 콜라한잔 더주세요~"

"네~ 손님 (씨X 벌써 34잔째다....저놈은 콜라로 본전찾으려는건가...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부른가보네..)"
"필요한거 더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네..그건 그렇고 이 비행기 언제 도착하나요?"

"예 40분후일겁니다 (젠장 너는 귀가 먹었냐!!)"

"아네..이히히"

언듯 보면 매우 평화로운 모습일지도 모르나 잠시후의 비극을 그들은 몰랐으니..

"승객 여러분께 안내말씀드립니다. 저희 여객기는 지금 대기가 불안정한곳을 지나고 있으니 자리에서 이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때..

1등석의 구석에서 바바리코트를 입은 사나이가 일어서며 외쳤다

"이 우주선은 내가 접수한다!"

이 소리에 모든 승객과 스튜어디스는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졌다
우주선이라니...당최 먼소리인지 이해가 안간다

"다들 꼼짝마......나한테는 지금 강력한 폭탄이 있다 그러니 내말을 순순히 들어야 할걸?"

승객들은 아비규환이 되었고 스튜어디스들은 침착하게 동요하지 말라고 외쳤다

/ 투 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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