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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안내


설악산 코스 안내
1. 가장 짧은 코스 : 오색약수에서 내려 대청봉까지 오른다.가장 짧지만 가장 경사도 심하다.
주의: 여름에 오르다 죽는줄알았다.
교통 동서울버스터미널(상봉)에서 속초행타고 오색에서 내리면 된다

2. 가장 쉬운 코스 : 한계령에서 서북주능선을 타고 끝청으로 해서 대청보에 이르는 코스
가장 쉬운코스다. 몇년전에 국민학교에서 단체로 가는걸 봤다. ㅡ.ㅡ;;
교통: 위와 같다.단 한계령휴개소에서 내린다.

3. 볼거리 많은 코스: 소공원에서 천불동계곡을 타고 대청에 이르는코스
가장 노멀한 코스. 볼거리도 괜찮고 사람도 많고 산장도 많고 계단도 잘되있으며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오가는 코스. 힘든 구간은 양폭산장에서 희운각 사이와
희운각과 소청 사이다.

교통: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속초고속버스터미널. 속초엣 길건너 시내버스 7번(종점하차)

4. 빡쎈코스 : 빡쎈 코스는 매우많지만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코스로는 설악산서북주능선을 들수있다.
남교리에서 12선녀탕을 거쳐 대승령을 지나 귀때기청봉 한계령갈림길 끝청을 지나 대청까
지의 코스.하계시 산행경험이 풍부한사람은 1박2일.초행자포함한경우 2박3일(혹은 3박4일)
동계의 경우 장담할수 없음. ㅡ.ㅡ;;
교통: 오색코스와 동일. 남교리 하차

5. 멋진 코스 : 용아장성 릿지. 멋진 만큼 위험도 따른다. 최근(02년)에는 통제 되었다.
좌로는 가야동계곡과 공룡능선,우로는 구곡담계곡과 서북주능선이 있어 매우 멋있다.
절벽위에 세워진 오세암도 절경이다.
그러나 위험코스도 많다. 첫번째 위험지역은 개구멍이라 불리는 바위. 자일과 안전밸트
필요.그리고 마지막 하강코스(요즘은 안전보조물 잘설치되어있으나 만약을 대비해 필요)
그리고 절대 필요한것이 물이다.수많은 사람이 용아 장성에서 물부족으로 인한 탈진으로
사고가 난다. 개인당 2리터이상의 물 필요.날이 쨍하면 거의 죽음으로 몰고간다.
초보자 절대 기피 코스.그러나 한번 겪어보면 상사병에 걸리는 코스. ㅜ.ㅜ

교통 : 오색코스와 동일. 백담사입구하차후 백담계곡거쳐 수렴동산장

6. 험한 코스 : 1.점봉산코스.대둔리에서부터 시작해 오색에 이르는 코스. 대둔리 계곡에서 시작하는 코스
계곡에 길이 없음.ㅡ.ㅡ;; 희미한 길이 있으나 찾을길없고 정글을 헤쳐야 뚫을수있는
코스(96년경험) 험로. 그러나 손때묻지 않은 자연을 경험할수 있음.
2.마등령갈림길에서 곰골코스.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올라오는데 1박2일걸림.

3.귀때기청봉에서 큰귀때기골을 지나 구곡담에 이르는 코스.

교통 : 알 수 없음. ㅡ.ㅡ;; 인제 터미널 혹은 속초시외버스터미널 문의 바람.

7.일반코스 : 적당히 힘들고 멋있는 코스로 공룡능선을 추천한다.무박 혹은 1박2일 코스
비선대-마등령-공룡능선-희운각-비선대코스
오후에 출발하면 마등령 갈림길에서 1박을 해야 하고 아침일찍 출발하면
충분히 내려올수 있는 코스이다. 단 길을 알고있고 운동을 열심히 한 사람에 한해서
.

교통 천불동계곡코스와 동일.

이 문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음.더 자세한 정보는 설악산국립공원 관리공단 혹은 월간 산 혹은 여러 산악회의 보고서를 참조 바람. 기준은 산행경험이 적은 건장한 20세 성인남자를 기준으로 함. 림풀_수행

몇년전 한겨울에 오색->대청봉(1박)->공룡능선->속초(?) 이렇게 갔다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날씨도 절라맑고 한밤중에 절라 추운데 하늘의 별빛구경하느라 얼어 죽는줄 알았어요.
산장에서 잘때도 덜덜 떨며 자고 일어나서 공룡능선 가는데 경치가 정말 죽이더군요.
물통의 물을 담아가지고 갔는데 꽁꽁얼어서 녹여서 먹을려고 가스에 불을 붙일려고 하는데 추워서 까스에 불이 않붙어서 물도 못먹고 산행을 했습다.nal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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