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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취설


1. 고룡선생의 무협지 "육소봉전기"에 나오는 주연급 조연으로서, 막강 카리스마와 폼생폼사, 적수가 없는 검술로 주인공 육소봉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

2. 원정이 좋아해 마지않는 정이건이 영화 결전에서 맡은 배역(그러나 100%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함)

3. 주성치의 북경 007에서 황궁의 지붕위에서 싸우려던 아저씨(서문취설의 인기를 시기한 자들의 음모가 틀림없다)

4. 西門吹雪. 그의 친구들은 마지막 글자가 눈 "설"자가 아닌 피 "혈"자라고 말한다. 눈을 부른다는, 아주 우아하고 품격있는 이름의 소유자다. 피를 부른다...이것도 멋진 별명이다! 멋진별명 또하나는 "검신"이다. 오오!!!

5. 성격은...거의 파탄자 수준. 초반설정의 성격은 "반미치광이"이고, 중반엔 여자한테 홀라당 넘어가 반정도 인간 같아졌다가, 마지막엔 고룡선생의 실수인지 아니면 검신노릇이 지겨웠던지 반미치광이로 되돌아가는 듯 하다가 갑자기 멀쩡한 인간이 되어버린다-.- 본인이 파탄이라고 부르는 것은 마지막 성격변화로서, 분명 칼들고 친구고 뭐고 없다고 눈이 벌개서 쫓아다니던 인간이 갑자기 "친구!!!!!"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데, 이게 파탄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게다가 줄창 흰옷만 입고 다닌다. 먼지나 때가 있으면 절대 근처에도 가지 않는 심한 결벽증도 있는듯 하다.

6. 잘생겼다는 말은 결코 안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건, 그의 대단한 "폼생폼사"를 지켜볼제, 외모도 한가닥 하는게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돈도 많다. 수많은 하인 하녀들이 쫓아다니며 매일 매일 목욕준비를 해주는데, 돈도 없는 넘이 설마 그러고 다니겠나.

7. 이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에겐 여자가 꼬이지 않는데, 그게 아마 원정서문취설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8. 그보다 더 큰 이유가 있다. 원정은 "육소봉지 봉무구천"이란 드라마에서 서문취설역을 했던 이명순이란 싱가포르 배우에게 한눈에 반했다. 싱가포르로 보내줘어~~~~~~~~~~~~~~~

9. 그 드라마의 주연인 육소봉은 손요위란 배우가 했는데, 요녀석이 또 귀엽지. ㅋㅋㅋ

10. 아마도 매저키스트들이 좋아하는 타입인 모양이다. 절대강자 궁구가 그를 보고 "채찍으로 한번만 때려줘요오오오오오~~~~"했다고 한다. 음...궁구는 남자였으니까, 남자 동성애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기도 할지 모른다.-.-


이거 무슨 인물분류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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