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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둘의시작,마흔다섯의사하라


2002년 12월11일 홍미정씨가 예스24를 통해 보내주어 틈틈이 읽다가 12월 21일에서야 다 읽었다. (감사~~~~)

2003년에 참가신청을 해놓았는데 정말로 부담이 팍팍온다.
철인의 마라토너인 박중헌씨도 이렇게 힘들게 갔다왔는데 훈련도 제대하지 않고 몸도 베리베리한 내가 제대로 갔다올수 있을런지 의문이 생긴다.

누가 왜 사하라에 갔다오느냐고 하다면 나는 "그냥"이라고 답할 것이다.
나는 보통의 이것을 할까 저것을 할까 고민을 많이 하지만 때때로, 가끔은 즉흥적인 결정을 한다.

우리는 비싼 돈주고 고행을 즐기지만(?) 그 아프리카에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먹을것과 의료 해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마지막 날에는 선수들이 대부분의 짐을 버리고 간다고한다. 그것을 원주민인 베르베르인들이 가져가 쓴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평화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 -- nalabi


대한민국마크가 든 짐을 많이 버리고 오시면 됩니다.
삼송 CF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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