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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붕괴사건


잊지 말자.. 하나도..



인생은 하나의 장난이어야 한다. 삶도 죽음도 모두 하나의 장난이어야 한다. 삶이 아무리 우리를 비웃을 지라도, 그것은 삶이 나에게 거는 장난의 하나일 뿐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이런 것은 장난이 아니다. 누구도 이것을 장난이라고 할 수 없다.

인재(人災) . 장난이 아닌 죽음. 사람이 만들어낸 재앙.

어느 누구도, 설령 신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의 삶과 죽음을 장난이 아니도록 만들 권한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슬프다. 간곡히 부탁하건대, 다만 장난만을 하라. 인간이든 신이든 뭐든. - iron
외계인도 포함되는 군요..쥬드


울분이 일어난다.

방화 사건이 일어 났을때 지하철 관계자는 허둥지둥 대책을 마련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사람들은 그렇게 죽어갔다.
지하철안에 있던 사람들은 무슨일인가 방송만 나오고 지하철 관계자의 말만 기다리다가 그렇게 죽어갔다.
지하철 방화벽을 막아서 지하철 안에서 질식하게 만들어 놓아서 대피도 못하고 그렇게 죽어갔다.

그러나 사건이 수습된후 사건 진상을 어떻게 하면 우물우물 넘어갈까 만을 연구한다.
사망시신을 다 찾았다고 하고 유류품을 다 찾았다고 하면서 나중에 보니 택도 없는 소리다. 대충대충 찾고 어물어물 넘어 갈려고 한다.
사망자가 어느정도인지도 집계도 못하고, 쓰레기통에서 유골이 나오고 씨팔넘들 어떻게 처리를 하는건가..

우리나라의 이 어물어물 넘어가는 정책을 하는 넘들은 다 쥑여한다. 자기가 할일을 확실하고, 자기 주장을 확실이 펴야지 대충대충 넘어가면 절대 안된다. 이번 본보기로 방화사건 관계자들 높은 자리에 자리 차지하고 있는 넘들 부터 사그리 조저 벼려야 한다. -- nal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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