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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장난가


서동

'삼국유사'를 보면 삼국 시대를 통틀어 가장 멋진 삶을 보여준 장난가

서동은 백제 사람인데 신라의 선화 공주와 사랑을 나누게 되었고, 후에는 결혼에까지 골인. 나중에 백제 제30대 무왕으로 등극한다.

서동이 선화 공주를 꼬실 때 써 먹은 노래가 바로 '서동요'이다.

선화 공주님은 남 몰래 얼어두고,
서동을 몰래 밤에 안고 간다.
이 노래를 동네 꼬마들이 부르고 다니도록 가르쳐 소문이 퍼지게 만들면서 작업을 시작했다는 이야기.


이건 실용학문이군요...;;;;
실용문학이기도 하지요.


그럼 나도 이쁜녀가 있으면 화장실벽이나 엘레베이터에 낙서를 해야 겠다. ㅎ ㅎ
아주 좋은 방법이군요. 함 써 먹어봐야지... -- nal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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