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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수련



50도가 넘는 사막에서 고운 모래를 쳐다보면서 득도를 한다.
화질때문에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 딱 보이는 모래알만 십칠조사천이백십삼억구천칠백오십팔만육백마흔네알 이로군요.
보이는 모래알을 근거로 글자와 렌즈 먼지뒤에 가려진 모래알을 합한다면 십칠조사천팔백이십육억사천삼백육십일만오백일흔한알이라는 계산이 나오는군요...


근데 사면에 초가는 어디있죠? 땡볕비칠때는 초가집 마루에서 뒹굴뒹굴 수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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