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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개진 도시락 인 줄 알았슴다.

뽀의 도시락

teletech를 보시오....

한가지로 정해지면 둘 중 하나의 쪽을 누군가 지워주세요..ruterino



뽀시락ppo:sirag

1. 어원 :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줌마려운 강아지처럼 꼼지락거리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태어

2. 어원변천사 : 부스럭거리다 -> 뿌스럭거리다 -> 뽀스락거리다 -> 뽀시락거리다

3. 고찰 : 인간이 태어난 전 포배기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이 뽀시락 장난기는
상실배시기를 거쳐서 완전한 태아로 발달된 즉시 발현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태반속에서 엄마배에 강한 옆차기에 이은 뒤돌려차기를 실행한 후
엷은 미소를 씨익~ 하고 짓는다든지, 주먹으로 연타를 날린다든지 하여
주위사람(특히 아빠)을 놀래키는 행동들이 뽀시락 장난의 시초가 된다.
간혹 출산을 며칠 앞두고 탯줄을 목에 칭칭 감는 자해행동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렇게 출생에 성공한 태아는 유아기를 거치면서 그 뽀시락 장난을 더욱더
고차원적으로 발전시키다가 유년기에 그 절정의 장난기를 발현하게 된다.
그러나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사회적인 통념과 학교교육을 통해 뽀시락 장난기를
억압하도록 교육되어지며 대개 일반인의 경우 12~13세에 이르러서는 거의 모든
장난기가 퇴화하기에 이른다.
다만 대뇌피질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간뇌의 시상하부에 존재하는 몇가닥의
신경섬유중 유수신경섬유의 랑비에결절 틈이 과도하게 좁게 형성이 된채로
성장한 인간들은 성년이 되어서도 뽀시락 장난기가 퇴화되지 않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약 120만명에 이른다고 학계에 보고된 바 있다.

4. 뽀시락장난의 유형
- 앞에 걸어가는 사람의 발 뒤꿈치 밟기(혹시 그 사람이 째려보면 실수인척 한다)
- 버스 좌석의 손잡이를 잡는척 하면서 앉아있는 사람의 머리카락뽑기
(이 경우 반드시 머리카락 한 올이어야 함. 많으면 의심받기 쉬움)
- 회전문 반대로 돌려서 들어가기(요즘은 센서로 작동하는 자동회전문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임)

5. 뽀시락장난시 주의사항
- 학교나 직장내에서의 지나친 뽀시락장난은 주위를 싸늘하게 만들 수 있다.
- 적절치 못한 뽀시락장난은 집단따돌림을 유발한다.(장난도 제대로 칠려면 어렵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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