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Changes
  FrontPage
TitleIndex  |  RecentChanges
 

비밀결사


비밀결사란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 신분이나 정보의 부족으로 접근할수 없는 사람이 가상으로 창조해내는 단체를 말한다. 비근한 예를 든다면 장난가 연합에 존재하고 있는 비밀결사 TIC도 iron교수가 "틱"에 관한 자료 노출을 꺼리기며 함구함에 따라 궁금증을 참지 못한 a9i9가 재 창출해낸 엉터리 조직이다.

부풀려지고 황당한 활동을 가상적으로 해내고 있는 비밀결사에 대해서 실제 조직원인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과는 너무나도 다른 이질적인 비밀공작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올때마다 진실을 밝히고 싶지만 진실을 밝혀 보았자 비밀을 감추기 위한 뒷공작이라는 오해를 받을 것을 염려하여 어쩔수 없이 함구하게 되고 소문은 무성해져 점점더 엄청난 조직으로 비조직원들에 의해 성장하는 것이다.

비밀결사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여기에 있다. "조직원이 아닌 타인에 의해 발전하고 성장한다." 비밀결사의 두번째 특징은 대외적으로 엄청난 비밀조직으로 비춰지지만 사실은 "비밀결사에는 비밀이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비밀 결사들이 흑막에 가려져 있고 점조직으로 움직이며 조직의 수뇌부에는 아무도 접근할수 없으며 조직원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실제적으론 아무개가 어디 비밀결사 출신이라더라 하는 설이 항상 등장한다. 심지어 그을의 조직강령, 입단선언문, 비밀유지를 위한 교육내용 까지도 알려진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비밀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경우를 살펴보자.
프리메이슨이란 오늘날의 노동조합과 비슷한 중세 석공들의 조직인 길드를 모체로 
생겨난 단체다. 당초 석공들의 친목 도모와 교육을 목적으로 결성된 프리메이슨은 
점차 직업에 관련된 현실적인 문제뿐 아니라 윤리, 도덕 등 철학적인 문제까지 
토론하면서 지식인들이 주도하는 비밀결사로 발전했다.

이부분에서 우리는 프리메이슨이 심심하고 할일 없는 지식인들에 의해 부풀려지고 조작된 가공이 단체라는 것을 알아 차릴수 있다. 세상에 어떻게 먹고살기도 바쁜 석공들이 윤리, 도덕, 철학적인 문제까지 토론할 짬이 있겠는가.

현재 회원 수는 전세계에 약 5백70만 명 정도며 이 중 영국과 미국에만 5백만 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백과사전 'QUID' 에 따르면 프리메이슨 회원에는 미국의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리처드 닉슨, 빌 클린턴 전 대통령들과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 보들레르, 몽테스키외, 스탕달, 볼테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라 이 엄청나고 방대한 정보를, 맙소사! 모든것이 까발려진 비밀결사라니.. 위의 인용문에서 우리는 비밀조직이라면서 조직원수와 분포도 심지어 중요 결사원의 명단 까지도 알려져 있다는 사실을 관찰할수 있다. 여기서 비밀결사에는 비밀이 없다는 중요 가설이 증명된다.

또한 서양의 음모이론가들은 프리메이슨을 무기상들의 조직으로 만들어 버렸다. 세계1,2차 대전을 일으킨 것이 프리메이슨이며 히틀러라는 프리메이슨 조직원을 움직여 유태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죄를 덮고 희석시키기 위해 유태인 학살이라는 극약처방까지 했다는 음모이론을 주장하기도 한다. 심지어 최근의 9.11 테러사건도 무기상들의 연합체 프리메이슨의 음모가 되버렸다. 그들에 의하면 빈라덴도 프리메이슨 조직원이다.비밀결사의 또하나의 특징은 음모이론을 좋아하는 일부 장난가들이 심심풀이로 만들어내는 조직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교회에서도 프리메이슨을 비밀결사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실제로 많은 은행가의 연합이나 노동 조합 그리고 노동운동의 현장에 소위
'자유의 정신'을 빌미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들이 로마 카톨릭과 더불어
철저히 이권에 개입되어 있다.
미국 최대의 은행인 체이스 멘하탄 은행장이었던 데이빗 록펠러(David Rockefeller)는
프리메이슨 33도였으며 일루미나티였다.
그리고 프리메이슨은 원래 '석공 자유 노동 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창설된 단체이다.
분명히 노동조합운동이 비성경적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사람들은 이러한 반성경적인
프리메이슨의 결탁의 거대한 움직임에 자신들도 잘 모른채 속고 있다.
미국의 교회 소속으로 있었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프리메이슨에 몸 담았다가
비참한 말로를 본 경우가 허다하다.
실례로 전쟁 영웅으로 이름을 날린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은
프리메이슨 스카티쉬 의식 33도 최고위의 계급으로서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다가
프리메이슨들 내부에서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서 자신의 모든 명예를 잃어버리는
수모를 경험하고 비참한 말로를 보냈다.
그들은 궁극적으로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적그리스도를 옹립하려는 '신세계체제'를 이루는 것에 산 소망을 두고 이를 따른다.
그들의 계몽주의 사상은 오늘날 성경을 믿지 않는 자유주의와 신정통주의의
직접적인 기반이 되었다.
프리메이슨들의 맹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나는 그것(메이슨의 비밀)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나,
움직일 수 없는 것이나 어느 것에도 쓰거나 인쇄하거나 찍거나 채색하거나
깎거나 자르거나 조각하거나 파거나 그리거나 새기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맹세하고
목이 잘리고, 혀가 뽑히고, 하루에 두 번씩 밀물과 썰물이 바뀌는 바다의 거친 모래 밑에
나의 몸이 묻히는 형벌을 받을 것을 각오한다.
그러니 하나님(사탄) 나를 도우소서.
나로 하여금 견실하게 동일한 것을 마땅히 수행하게 하소서."
 - Schmidt, Fraternal Organizations. 123 -

위의 프리메이슨 관련 글을 읽고 우리는 또하나 중요한 비밀결사의 특징을 알수 있다. 비밀결사는 이익, 종교, 이해관계에 반하는 인물이나 단체를 매도 하고 매장시키기 위해 상대 단체에서 가설을 세우고 조작하여 창조해내는 단체라는 점이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프리메이슨 이라는 어마어마한 사탄의 집단을 가공해내어 그들의 신앙적 결속력을 공고히 하는데 엄청난 기여를 했다.

장난가로서 우리들이 해야 할일이 또하나 생겼다. 바로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유지,보존,발전시켜야할 막중한 임무가 생긴 것이다. 현재 장난가연합에는 2개의 비밀결사가 있다. "뒷공작 사령부"와, 조직 "TIC" 이다. 비밀결사의 발전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지나다니며 우리의 비밀결사에 대해 툭툭 가볍게 헛소리 한번씩 하면 저절로 발전한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스스로 비밀결사라 외치면서 조직을 만들고 비밀스런 회동을 하고 비밀강령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만든 비밀결사는 비밀결사로서의 의미를 상실한다는 것을 자각하고 일찌 감치 조직을 공개하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비밀결사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a9i9를 부추켜 틱이란 거대 비밀결사를 손안대고 만든 아이롱교수를 본받자. 하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실제 조직"TIC"이 비밀활동을 하고 있을 것이다. 틱의 존재여부는 아무도 장담할수 없다. iron교수가 입을 여는 그날 까지는...
---
음모론분류



Powered by MoniWiki
xhtml1 | css2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