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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병을 얻어 가지고 오는 곳
얻는 것이 아닙니다. 사오는 것입니다.

다른 병원도 많지만, 특히 별로 위험해보이지 않는 치과도 상당한 위력을 자랑한다.
예를 들어 미용 차원으로까지 인식이 좋아진 듯한 치열교정은 상당한 부작용을 남긴다. 잇몸과 치열 전체를 완전히 흔들어놓음으로써 (보기는 어떨지 몰라도) 속이 상당히 약해지고, 치약 선전에 가끔 등장하는 사과 깨물어먹기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대체의학들을 신뢰하고 있고, 폐인 탈출 5개년 계획중 3년만에 (2년 이상헤메였죠.....) 효과를 꽤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외과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움. 쿨럭. 지금 돌아다보면, 어떤 방법이 좋은가를 떠나서, 사람들의 건강해지려는 노력자체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면, 좋을텐데. 병이 도져서, 정말 아파야지만, 나으려는 생각을 하고, 또 쉽게 나으려는 생각을 하니 문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해도, 자기가 아픈 만큼은/아픈 기간만큼은 노력을 해야. 진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그걸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듯이 건강에도 왕도가 없습니다. 진통제 처럼 쉽게 낫는 방법은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 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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