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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철학분류 > 수리론
철학분류 > 인식론

변수 (便數) 란 똥의 개수를 이르는 말로,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쉬씨치(Schiessic)가 1841년 제기한 똥의 개수에 대한 질문에서 비롯하여 널리 쓰이게 된 개념이다. 즉 논문에서 쉬씨치는 똥의 개수를 세기위한 기본단위는 무엇인지, 나아가 과연 그러한 명확한 기본단위가 애초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쉬씨치의 문제제기는 수리철학의 가장 기본적인 가정 세기(counting)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라는 매우 까다로운 연구과제를 수학자들에게 안겨주었으며, 이를 깊게 연구했던 일군의 수학자(일명 똥파)는 한결같이 변비나 치질등 항문계 질환으로 고생한 것은 일반인에게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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