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별력 (便別曆)

대만의 기철학자 南憧撤(nan2 dong3 sa1, 똥싸) 옹이 발견한 신체주기.
동양 고유의 음양오행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 고유의 똥색(黃, 赤, 紫, 白, 光)과 똥의 굳기(일반적인 분류법으론 軟軟, 軟硬, 硬軟, 硬硬의 4 단계)를 분석하여 개인에 맞는 신체리듬을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 광고에 "변이 황금색인것을 보니 장이 아주 튼튼하구나" 하며 나오는 그분도 이 것을 알고 계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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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7-11-26 1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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