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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


변론(BYUN-LOAN)은 현재, 현대 금융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대출방식이다.

  1. 돈을 못갚을 경우에는 그만큼에 충당하는 '변()'을 만들어서 인분사료 등으로 팔아서 대출금을 갚을 수 있다.
  2. 그 사람이 하루에 만드는 변()의 양을 정밀 측정하여, 대출 기간을 정하고 처음부터 대출금을 변()으로 갚도록 한다. 이 경우 채무자의 변의 규격은 일정하게 변론측의 기준에 맞아야만하며 규격에 맞추어 선정된 변()만이 환금성을 갖는다.
  3. 혈변(피)의 경우에는 보다 영양가 있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채무자의 질병 유무 상태에 의거하여 값어치를 달리한다.
  4. 대리 변() 납부자의 경우에도 일정 규격을 넘는 경우, 이를 납부할 수 있는 것으로 인정한다.
변론은 대출 이외에도, 보험이나 재테크 등에도 관여하고 있는데, 이 역시 모두 변()으로 그 금융상품에 대한 대금을 지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누구도 변론을 통한 정치자금에 대해서만큼은 아직까지 일련의 한도나 불법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특정 정당에 정치자금을 보내고자 하는 국민은 누구든지, 얼만큼이든지 변()을 실어서 보내어도 상관이 없다. 이 자체가 정치계에서도 환영될만한 것은 50톤 차량으로 정당에 변()을 보내어도, 전혀 국민들이 이에 게의치 않는다는 점에 있다. 새로운 정치자금법으로써 변론을 통한 무제한 정치자금 모금의 허용을 주장하는 바이며 이를 통해서야 비로소 나라와 정치가 다 깨끗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단, 중요한 것은 이 변론은 언제나 국민설문조사에 따라서, 정치 모금이 끝난 뒤에 남아 있는 변()의 환금성이나 환금율을 조절할 수가 있다. 따라서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정당은 많은 변()이 올수록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필히 착각하게되는데, 그 때문에, 종국에는 반드시 쓰고도 구린 맛을 볼 수 밖에 없다. 환금성을 부정하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오면 변()방석 위에 그들이 올라 앉게 되기 때문이다.

"왕창 변론" 창업 기획중--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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